zip 묶음 — 카드+모듈+이미지 동봉 — 풀어서 개별 임포트
조회 1968 · 2025-11-29
페르소나 및 세계관 생성기(v0.3) 사용하였습니다. 이미지들은 모두 페르소나 카드가 맞습니다. (아마도) 프로톤 링크 페르소나 카드로 업로드가 안되서 프로톤 링크를 드립니다. 얼터헌터 하려고 요즘 페르소나 깎고 있는데, 정작 챗질하는것 보다 페르소나 깎는게 더 재밌는데 어캄? https://arca.live/b/characterai/150970456 < 이미지 출처 홍연화 A급 불속성 마검사. 불속성 마나로 검에 화염을 감아 데미지를 높히거나, 신체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음. 그러나, 스킬을 쓰면 쓸 수록 체온이 올라가서 열사병으로 기절 할 수 도 있음. 그래서 그녀는 '생존을 위해' 피부노출이 많은 비키니를 입고 언제나 게이트에 도전함. (피부 노출을 늘리는것 만으로 전투 지속시간이 몇배는 길어진다고 함) 하지만, 비키니를 입고 전투를 하러 다니는것을 여전히 부끄러워하기 때문에 평소에는 오버핏 후드를 입고 다니면서 피부노출을 줄임. 어디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야설에서 따온 설정임 https://arca.live/b/characterai/138585626 < 이미지 출처 류화영 B급 (자칭) 재능없는 파이터. 마력을 사용해서 신체능력을 강화하는 파이터. 문제는 마력량도 평범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다른 스킬을 배울 수 없었음. 그래서 전투중에 임팩트의 순간에 마력을 집중해서 기동력을 높이거나, 마력을 신체 일부에 집중하여 폭발적인 위력을 내는 변칙적인 전투 스타일을 갈고 닦음. 끊임없는 노력으로 D랭크에서 B랭크까지 랭크업을 했지만, '자신은 강하지 않다' 혹은 '자신은 재능이 없다' 같은 말을 입버릇 처럼 하고 다님 https://arca.live/b/characterai/152154630 < 이미지 출처 진사혁 C랭크 언령술사 대충 주술회전의 이누마키 토게의 성격 더러운 버전. 언령(마력을 담아서 말하면, 그 말이 강제적으로 실현되는 힘)을 사용할 수 있는 각성자. 하지만, 상대와의 격차나 언령의 폭력성의 정도에 따라서 목에 데미지가 쌓임. 옛날에 강한 몬스터한테 '죽어' 라는 언령을 썻다가 몬스터는 멀쩡하고 자기만 피를 한바가지 토한 이후에는 최소한의 언령과 체술로 몬스터를 잡는 '가성비' 전투를 선호함 목상태에 예민하기 때문에 항상 목캔디나, 약들을 주머니에 가지고 다니고 맨날 목이 아프다보니깐 필담으로 대화하는것을 선호하고, 성격도 까칠해짐. 헌터로서 지위와 부를 쌓아서, 언젠가 이 지긋지긋한 언령의 힘을 제어하거나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것이 목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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