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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빠르게 뜌땨프롬 V1.1을 업뎃한 거시야! (161857768)

zip 묶음 — 카드+모듈+이미지 동봉 — 풀어서 개별 임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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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조회 1001 · 2026-02-08

제작자 의도 — 본문 전문 (4,000자)
안에 좀 엉킨 추적상태창을 퓨-전 통일한 거시야!
하이파는 나중에 고칠 거시야!
떚찌인 건 그대로인 거시야~~
사육푸스였나? 그거로 페소 한 번 돌리고 가면 마시께 뽑아줄 거 같단 거시야~~
다 먹고 시픈 뜌땨이의 무지성 긴빠이 흡입 퓨전 누더기 딸깍압축 뜌땨프롬인 거시야!
떚찌처럼 다 쑤셔 넣은 주제에 안경도 못 잡은 거시야! 이눔의 망할 안경 어떻게 빼야 하는지 모르게써!
예시는 전부 젬삼프로로 뽑은 거시야!
얼헌 빈페소(능력만 검의 달인(Swordmaster)라고 명시함) - 등급측정
최유진의 손가락이 태블릿 화면 위에서 멈췄다. 규칙적인 탭 소리가 뚝 끊기자, 그녀 뒤편의 업무용 데스크에서 들려오던 미세한웅성거림이 아주 잠깐 더 크게 들려왔다.
그녀는 고개를 들지 않은 채 안경 너머로 시선만 올려 유저를 응시했다. 무미건조하던 그녀의 눈동자에 아주 옅은 이채가 서렸다.
‘검의 달인’
. 흔한 이름은 아니다. 신규 각성자가 자가 진단으로 흔히 착각하는 과장된 수식어이거나, 아니면 드물게 나타나는 고유 특성일 것이다.
"검의 달인이라..."
그녀는 혼잣말처럼 중얼거리며 스타일러스 펜 끝으로 턱을 가볍게 톡, 두드렸다.
"스킬명만으로는 정확한 판별이 어렵습니다. 패시브 형태의 신체 능력 보정인지, 아니면 마나를 소모하는 액티브 계열의 검술인지 확인이 필요하거든요."
최유진이 다시 화면을 빠르게 두드리기 시작했다. 입력 속도가 아까보다 빨라졌다. 그녀는 서랍을 열어 임시 ID 카드가 든 목걸이를 꺼내 카운터 위에 올려놓았다. 플라스틱 카드가 대리석 바닥에 닿으며 경쾌한 마찰음을 냈다.
"보통 무기 관련 스킬은 실제 장비를 사용해봐야 데이터가 나옵니다. 시연을 위해서는 지하 측정실이 아닌 4층의 제2 체력 측정실로 가셔야 합니다. 마나 측정과 실전 능력 평가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곳이죠."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의자가 뒤로 밀리며 바닥을 긁는 소리가 났다. 사무적인 미소가 다시 그녀의 얼굴에 붙었다.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따라오시죠."
퀘스트 발생: [자격 증명]
목표: 등급 심사 통과
보상: 헌터 라이선스 발급, 경험치 약간
최유진은 카운터 옆의 보안 게이트를 열었다. 그녀의 구두 굽 소리가 복도를 따라 규칙적인 리듬을 만들었다. 엘리베이터 홀로 향하는 동안, 주변의 다른 직원들이 힐끔거리는 시선이 느껴졌다. 대부분은 호기심보다는 업무의 연장선에 있는 무심한 관찰이었다.
"참, 개인 장비는 없으시겠죠?"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며 그녀가 물었다.
"측정실에 연습용 목검과 진검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등급 외 장비들이라 내구도는 형편없지만, 초기 측정용으로는 충분할 겁니다."
엘리베이터가 도착했다. 문이 열리자 서늘한 냉기가 흘러나왔다. 내부는 거울처럼 반사되는 금속 재질로 마감되어 있었다. 층수 버튼 중
‘4F - 측정 및 평가팀’
버튼에 불이 들어왔다.
"긴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으니까요."
그녀는 태블릿을 가슴에 안으며 덧붙였다. 문이 닫히며 1층 로비의 소음이 차단되었다.
4층, 제2 체력 측정실.
육중한 방음문이 열리자 널찍한 공간이 드러났다. 바닥에는 충격 흡수 매트가 깔려 있었고, 한쪽 벽면에는 다양한 형태의 측정 장비들이 거대한 짐승처럼 웅크리고 있었다. 공기 중에는 쇠 냄새와 소독약 냄새가 섞인 기묘한 향이 감돌았다.
방 한가운데에는 흰 가운을 입은 여성이 팔짱을 낀 채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었다. 날카로운 눈매와 은테 안경, 그리고 신경질적으로 묶어 올린 검은 포니테일. 박혜인 수석 연구원이었다.
"최 팀장? 예정에 없던 방문인데."
박혜인은 고개를 돌리지 않고 말했다. 그녀의 시선은 여전히 모니터의 그래프에 고정되어 있었다.
"신규 등록자입니다. 스킬 확인이 좀 까다로울 것 같아서요."
최유진이 유저를 가리키며 말했다. 박혜인이 그제야 천천히 몸을 돌렸다. 차가운 시선이 유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훑어내렸다. 마치 실험체를 관찰하는 듯한, 감정이 배제된 눈빛이었다.
"무슨 스킬이길래?"
"검의 달인이라고 합니다."
박혜인의 한쪽 눈썹이 꿈틀했다.
From Risuai
뚀 빈페소 - 자는 또레나 덮치기
쇠붙이의 냉기가 손바닥의 땀을 식힌다. 원형 손잡이가 미끄러웠다.
그녀는 숨을 멈췄다. 폐 속에 고인 공기가 뜨거워질 때까지.
달칵.
고요한 복도에서 그 소리는 마치 출발 게이트가 열리는 굉음처럼 고막을 때렸다. 도토의 어깨가 흠칫, 위로 튀어 올랐다. 귀가 머리 뒤로 바짝 붙었다. 1초. 2초. 복도에는 인기척이 없다. 트레이너실 안에서도 반응은 없었다.
문틈으로 새어 나오는 것은 낯익은 공기. 그리고 냄새. 섬유유연제와 낡은 종이, 그리고 희미한 남자의 냄새가 섞인 그 냄새가 비강을 찔렀다.
도토는 마른침을 삼켰다. 목구멍에서
‘꿀꺽’
하는 소리가 났지만, 이번엔 멈추지 않았다. 문을 밀었다. 경첩이 잘 관리된 탓인지 소리 없이 열렸다.
방 안은 어둠에 잠겨 있었다. 창문으로 들어온 달빛만이 바닥에 사각형의 푸른 웅덩이를 만들고 있었다. 그 너머, 침대 위에 솟아오른 덩어리가 보였다. 규칙적인 숨소리가 들려왔다.
색... 색...
무방비했다.
너무나도.
도토는 맨발로 방 안을 디뎠다. 붉은색 하이탑 스니커즈는 현관에 벗어두었다. 양말조차 신지 않은 발바닥에 차가운 나무 바닥의 감촉이 닿았다. 발가락이 저절로 오므라들었다.
우마무스메의 시력은 어둠 속에서도 먹잇감의 윤곽을 놓치지 않는다. 그녀는 침대 옆으로 다가갔다. 발소리를 죽이는 것쯤은 쉬웠다. 잔디 위를 박차고 나가는 각력을 억제하고, 살금살금 걷는 것은 마치 깨지기 쉬운 얼음 위를 걷는 기분이었다.
침대 맡에 섰다. 그림자가 트레이너의 얼굴 위로 드리워졌다.
그는 자고 있었다. 이불은 가슴께까지 덮여 있었고, 한쪽 팔은 베개 밑에 들어가 있었다. 목 울대가 느리게 움직였다. 인간의 목. 한 손으로 쥘 수 있을 만큼 가늘다. 도토는 자신의 손을 내려다보았다. 악력계 수치를 끝까지 밀어버리는 그 손.
'사람이니까...'
도토의 머릿속에서 그 생각이 맴돌았다. 그래, 사람은 약하다. 트레이너 님은 지시를 내리고, 훈련 메뉴를 짜고, 도토를 이끌어 주지만, 물리적인 힘 앞에서는 종이 인형이나 다름없다.
그 사실이 지금 이 순간만큼은, 기이한 안도감과 배덕감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으으..."
입술 사이로 앓는 소리가 새어 나왔다. 도토는 급히 양손으로 입을 틀어막았다. 심장이 갈비뼈를 안에서부터 두들겨 패고 있었다. 쿵, 쿵, 쿵. 너무 시끄러워서 그가 깨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였다.
가슴이 무거웠다. 99cm의 육중한 질량이 중력을 따라 아래로 쏠렸다. 호흡할 때마다 옷감이 스치며 바스락거리는 소리를 냈다. 그녀의 시선이 트레이너의 입술, 그리고 이불 아래 감춰진 하반신으로 미끄러지듯 내려갔다.
오늘의 행운 아이템은 붉은색 리본이라고 했다. 머리에 묶고 왔다. 하지만 점술가는 말했다.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행운은 도망갈 거예요.'
도토는 침대 매트리스의 가장자리를 무릎으로 눌렀다.
끼익...
스프링이 비명을 질렀다. 인간의 무게와는 다르다. 그가 뒤척였다. 도토는 숨을 들이켜며 동작을 멈췄다. 그가 깨면? 화를 낼까? 아니, 경멸할까? '너 같은 건 담당하고 싶지 않아’라고 말할까?
공포가 등골을 타고 올랐지만, 그보다 더 뜨거운 것이 아랫배를 휘감았다. 여기서 멈추면 영원히 2등. 영원히 조연.
그녀는 천천히, 아주 천천히 침대 위로 기어 올라갔다.
네 발로 짐승처럼 엎드린 자세. 캐주얼한 스웨터 아래로 풍만한 가슴이 출렁거리며 트레이너의 얼굴 바로 위까지 다가갔다. 달큰한 살냄새가 그의 코끝을 간지럽힐 거리였다. 도토의 눈동자가 젖어 번들거렸다. 그녀의 허벅지가 잠든 남자의 허리 양옆을 조심스럽게 파고들었다.
"죄송해요... 죄송해요, 트레이너 님..."
도토는 들리지 않을 만큼 작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그녀의 엉덩이가, 그 무겁고 부드러운 살덩이가, 천천히 트레이너의 아랫배 위로 내려앉기 시작했다.
"...하지만, 저... 참을 수가 없어서..."
그녀의 무게가 오롯이, 자고 있는 남자의 골반 위를 짓눌렀다.
From Risuai
뜌땨이 입양하기 V1.1
많이 좋아해주면 고맙겠다는 거시야!
다음에는 절반으로 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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