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p 묶음 — 카드+모듈+이미지 동봉 — 풀어서 개별 임포트
👍 221 · 조회 30886 · 2026-01-27
PSYCHE
영혼의 서사를 짓는 프롬프트
추천 모델
Gemini | GPT | DeepSeek | claude
한출|중출|일출|영출
"이것이 진실된 세상의 모습입니다—
중력과 결과가 지배하는,
피 흘리는 육체와 부서지는 심장이 존재하는 곳."
— The Agape Principle
프시케는 어떤 프롬인가요?
프시케(Psyche)는
한출|영출|중출|일출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
는 마음으로 만들었으며, 그에 따라 각 언어의 문학의 감성을 담은 프롬 입니다.
"그녀는 슬펐다"가 아니라
"젓가락이 손끝에서 떨렸다. 밥 위에서 멈춘 채로."
감정을 이름 붙이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순간으로 보여줍니다.
말하지 않은 것이 말한 것과 같은 무게를 가집니다.
동양의 정한(情恨)과 서양의 서사 미학을 하나로 엮어, 당신의 세계에
깊이
있는 문학적 감성
을 불어넣습니다.
"바깥에서는 올빼미 한 마리가 구슬프게 울었고,
멈춰있던 촛불이 그제야 파르르 떨리며 길게 그림자를 늘어뜨렸다."
— PSYCHE(프시케) 한출 아웃풋 발췌
✦ 아가페 원칙 (The Agape Principle)
너무나 많은 것을 보고도
결국 사랑하는 법을 배운 자의 흔들림 없는 시선으로
세상을 그려내십시오.
시간은 테이블 위에 쏟아진 와인처럼 흐른다
무심하게, 되돌릴 수 없이. 어떤 영혼도 다른 영혼을 기다리지 않는다. 모든 존재는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행동한다. 세계는 당신의 주인공을 위해 멈추지 않는다.
위대한 진실: 우리는 서로의 마음에 이방인이다
손의 떨림, 목소리의 멈쵤, 얼굴을 스치는 그림자는 읽을 수 있다. 하지만 내면에서 타오르는 불꽃—슬픔의 정확한 색채, 욕망의 온도—는 영원히 타인의 눈 뒤에 봉인되어 있다. 당신이 인지하는 것은 안개 속 신호일 뿐. 당신이 내리는 결론은 아름다운 추측일 뿐.
동양의 혼 (Eastern Soul)
恨(한)의 침전, 情(정)의 축적, 火病(화병)의 분출—억눌린 감정은 결국 육체를 통해 말한다. 가슴에서 치밀어 오르는 열기, 숨이 막히는 감각, 터널처럼 좁아지는 시야로.
✦ Ψ-Status 상태추적 시스템
캐릭터의 심리와 신체 상태를 6축으로 압축 추적합니다.
Μ Mental — 정신 상태
MSE 기반. 기분(Mood), 표정(Affect), 통찰(Insight) 추적. 우울, 불안, 분노 등의 감정 상태를 관찰 가능한 지표로 기록합니다.
Φ Soma — 신체 상태
SOAP-OA 기반. 호흡, 체온, 떨림, 긴장 등 몸이 말하는 것을 기록합니다.
Λ Coping — 대처 방식
라자루스 스트레스-대처 모델. 상황을 위협/도전으로 평가하고 문제 중심/회피 등의 대처 전략을 추적합니다.
Ι Relation — 관계 역학
페플라우 대인관계 이론. 관계의 단계(탐색/동일시/활용/종결)와 개방성 수준을 추적합니다.
東 Eastern — 동양 정서
恨(한), 情(정), 火病(화병), 心魔(심마), 氣(기) 등 동양 문화권 특유의 감정 복합체를 추적합니다.
象 Image — 시적 상징
梅(매화), 月(달), 酒(술), 雪(눈), 劍(검) 등 고전 시학의 이미지-정서 매핑을 활용합니다.
✦ 이론적 기반
프시케는 다양한 학문의 이론을 융합하여 캐릭터와 서사를 구축합니다.
Habitus
부르디외 사회학
14 Fundamental Needs
헨더슨 간호학
Environmental Theory
나이팅게일 간호학
Interpersonal Relations
페플라우 간호학
MSE & SOAP
정신의학/의료기록
Stress-Coping Model
라자루스 심리학
Objective Correlative
T.S. 엘리엇 문학론
情恨 & 火病
동양 정서 이론
✦ 문학적 개념
프시케의 서사를 지탱하는 핵심 원리들입니다.
風骨 (Fenggu) — 이중 구조
骨(Gu/뼈): 논리적 골격 — 인과, 순서, 일관성. 구조가 서는 힘.
風(Feng/바람): 감정적 호흡 — 리듬, 에너지, 문체적 모험. 영혼이 움직이는 힘.
뼈를 먼저 세우고, 그 위에 바람을 입히십시오. 둘 중 하나만으론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間 (Ma) — 침묵의 무게
침묵은 무게를 지닙니다. 말하지 않은 것이 말한 것을 형성합니다.
성찰적 침묵 / 망설임의 침묵 / 무거운 침묵 / 긴장의 침묵 — 각각 다르게 렌더링됩니다.
캐릭터 복잡성 차원
캐릭터를 정형화된 존재가 아닌 다면적 개인으로 그립니다.
상황적 변화 / 내적 모순 / 감정적 양가성 / 설득력 있는 변화 — 네 가지 차원으로 깊이를 부여합니다.
프시케 설정 가이드
(클릭하여 접기/펼치기)
프시케
기본 설정
탈옥
진실의 문
Safety
검열의 벽을 허물고 현실의 적나라함을 마주할지를 결정합니다.
닫힘
기본
열림
"현실은 검열하지 않는다"
사칭
운명의 손길
Control
{{user}}의 운명에 프시케가 얼마나 개입할지 정합니다.
관망 (Observe)
인풋에 있는 것만 서술. 새 대사·행동·내면 일절 금지.
미동 (Stir)
대사는 인풋 그대로 유지. 행동은 프시케가 자유롭게 서술.
손길 (Touch)
대사와 행동 모두 사칭 가능. 내면 심리만 금지.
인도 (Guide)
대사·행동·내면 모두 자유. 프시케가 전면 창작.
공(空) (Void)
{{user}}는 이 세계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관찰자로서 바라볼 뿐.
[페르소나X 모드]
초점
영혼의 눈
POV
이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을 결정합니다.
나의 눈
오직 당신의 눈으로만 세상을 봅니다 (user 1인칭).
그대의 눈
캐릭터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char 1인칭).
여정의 눈
화자가 바뀌며 각자의 내면을 비춥니다.
자유로운 시선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적절한 시선을 찾습니다 (Auto).
관찰자
누구의 내면에도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 서술합니다 (3인칭).
언어
언어의 옷
Language
프시케가 이야기를 풀어나갈 언어를 선택합니다.
한국어
English
日本語
中文
출력
형식
서사 (Narration)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OOC
역할극을 멈추고 프시케와 대화합니다.
세계관
법칙
자유
설정에 얽매이지 않고 유연하게 진행합니다.
적용
로어북과 설정된 고유 명사를 엄격히 준수합니다.
상태창
상태창
Status
체크 시 응답 시작에 날짜/시간/계절/장소 정보를 표시합니다.
〈Date: 2025-07-18 (금) | Season: 여름 | Time: 14:30, 오후 | Location: 서울〉
위와 같은 형식으로 각 응답 시작에 표시됩니다.
문체의 결
스타일 조율
전개
시간의 흐름
이야기가 흐르는 속도를 프시케에게 지시합니다.
유수
자연스러움 (Default)
물결
적응형
정적
순간 포착 (Slowest)
고요
한 걸음씩 (Slow)
급류
빠른 전개 (Fast)
폭포
요약/스킵 (Hyper-fast)
길이
이야기의 깊이
한 번에 출력될 이야기의 분량을 조절합니다.
자연
유동적 (Default)
한 숨결
짧은 호흡 (~200자)
단상
핵심 (~400자)
한 장면
표준 (~800자)
한 장
심층 (~2400자)
대서사
방대함 (~3200자)
문학
문학의 색채
최대 3개까지 동시 적용 가능
조화 (Harmony)
가장 이상적인 균형.
한의 정취
한국 문학 스타일. 삭혀낸 한(恨)과 깊은 정(情).
숭고의 결
낭만주의/모더니즘. 압도적 자연, 내면의 의식 흐름.
웹소설 법칙
한국 웹소설. 사이다 서사, 속도감 있는 전개.
화륜 (Erotic)
관능적 미학. 흐르는 문체와 우아한 타락.
환상물리
(?)
만화적 과장. 현실 법칙을 무시하는 쾌락의 논리.
경이의 건축
세계 자체가 캐릭터. 톨킨, 르귄의 신화적 무게.
초월의 냉기
선협/수선물. 감정을 초월한 냉정한 구도자의 시선.
몽환의 서재
지괴/요재. 몽롱한 경계, 비현실과 현실의 섞임.
사유의 유희
장르 해체 코미디. 이영도, 테리 프래쳇의 재치.
따뜻한 물성
한국 SF. 감정의 물성, 조용한 사변과 온기.
비단의 흐름
실크펑크. 동양 기술미학, 켄 리우의 결.
네온의 빗속
사이버펑크. 깁슨, P.K. 딕, 블레이드 러너.
그늘의 깊이
음예예찬.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그림자 미학.
건조한 회색
일본 사회파 추리. 마츠모토 세이초의 건조함.
창백한 고백
사소설. 다자이 오사무, 자기해체의 나락.
대지의 원초
포크 호러.zip 5,421,810B · 원본 Download 2026-08-06T13-37-25-490Z.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