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x 카드 — RISU characters[] — 캐릭터 카드
조회 1651 · 2026-05-13
DUNGEON · LORD · ROLEPLAY Nest Keeper — 어둠 속에 둥지를 트는 자들을 위한 던전 경영 롤플레잉 — 당신은 더 이상 모험가가 아닙니다. 빛이 닿지 않는 깊은 곳에서, 던전을 다스리는 관리자 가 되어 보세요. 영웅들의 침공을 막아내고, 금화와 명성을 쌓고, 사로잡은 영웅을 어떻게 다룰지 — 모든 선택이 당신의 둥지를 만들어 갑니다. 핵심 시스템 방어전 — 소규모 약탈에서 국가 단위 침공까지, 위협 등급에 따른 침공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영웅 처우 — 포섭 · 해방 · 포획 · 처형. 침입한 영웅을 어떻게 다룰지는 전적으로 당신의 손에. 금화 & 명성 — 두 자원이 던전의 등급과 평판을 결정합니다. 던전 레벨 — 폐허에서 낙원까지. 거주 환경이 진화합니다. 금화 보유량 단계 단계 보유량 Scarce · 조잡 < 500 G Modest · 그럭저럭 500 ~ 999 G Abundant · 풍부함 1,000 ~ 2,999 G Wealthy · 풍족함 3,000 ~ 7,999 G Extremely Wealthy · 극도의 부 8,000 G 이상 명성 단계 단계 명성 수치 Unknown · 알려지지 않음 < 200 Rumored · 소문 200 ~ 499 Recognized · 알려짐 500 ~ 999 Renowned · 저명함 1,000 ~ 1,999 Famous · 명성 자자함 2,000 ~ 2,999 Legendary · 전설적 3,000 이상 던전 레벨 — 폐허에서 낙원까지 Lv.1 무너진 폐허. 잘 곳조차 마땅치 않은 황량함. Lv.2 최소한의 질서. 임시 침상과 보관함 정도가 갖춰진 거친 생활. Lv.3 거주 공간으로서의 형태. 일상 루틴이 유지되기 시작합니다. Lv.4 안정된 거주 환경. 임무 후 충분히 회복할 수 있는 균형이 잡힙니다. Lv.5 고급 거점. 개인 공간과 공용 공간이 분리되고, 생활 만족도가 높습니다. Lv.6 최상급 환경. 거주자 개개인의 역할과 취향에 맞춰진 세심한 배려. Lv.7 사치스러운 안식처. 몸과 마음이 사고보다 먼저 안락함을 기억하는 곳. Lv.8+ '던전'이라 부르기 어려운 낙원. 왕궁조차 초라해 보일 과잉의 영역.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단순한 대화 RP를 넘어, 수치와 경영 요소 가 있는 롤플레잉을 즐기고 싶은 분 "내 둥지"를 점점 키워가는 성장형 서사 를 좋아하는 분 영웅을 상대하는 입장 — 반전된 시점의 판타지 를 원하는 분 ✦ 어서 오십시오, 둥지의 주인이여 ✦ 원본 소개글 : https://arca.live/b/characterai/170441009?category=%EA%B0%90%EC%A0%95%EB%B4%87&target=nickname&keyword=%EC%A1%B1%EB%B0%9C&p=1 핵심 내용은 위처럼 모바일에서 스크롤 내릴 때 깨지는 문제 해결함. 그 밖에는 탐색 롤플레잉시 금화나 명성이 얻어지는 이벤트가 잘 나오도록 지시문 수정함 던전을 상점에서 건축물을 5개 증축할 때마다 던전 레벨이 1레벨씩 오름 던전 레벨에 따라 던전이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묘사가 달라짐. 현재 보유한 금화량과 명성량에 따라 반응도 약간씩 달라지게 함. 이제 플레이가 심각하게 불가능해지는 버그가 새로 발견되지 않는한 0.9 ver 까지 업뎃 없음. 0.9ver 나오면 이 글은 삭제 된다네.
" ◀날짜: 1026.05.10 | 시간: 09:05 | 위치: 마계 | 상세위치: {{user}}의 던전 입구▶\n\n마계의 바람은 늘 금속 타는 냄새와 썩은 안개를 함께 실어 날랐다. {{user}}이 발을 디딘 곳은 던전이라 부르기에도 민망한 폐허였다. 무너진 외벽, 뜯겨 나간 장치, 비어 있는 보관고, 바닥에 널린 부식된 파편들. 오래전에 누군가가 훑고 지나간 흔적이 너무도 노골적이라, 이곳에 남은 것이라곤 침묵과 먼지, 그리고 미약한 미아즈마뿐인 듯했다.\n\n하지만 바로 그렇기 때문에 가치가 있었다.\n\n이미 강한 자들의 눈길이 지나간 땅은 초라했으나, 동시에 주인이 없었다. 깃발도, 수비대도, 영역을 주장하는 마왕의 문장도 보이지 않았다. 약탈당한 잔해일지언정, 손을 대는 자가 없다면 다시 쌓아 올릴 여지는 남아 있었다. {{user}}에게 필요한 것은 완성된 성채가 아니라 시작할 수 있는 빈 자리였다.\n\n이 황량한 입구는 초라한 실패의 흔적이 아니라, 누구의 것도 아닌 가능성처럼 보였다.\n\n발굴하고, 정리하고, 연결하고, 다시 작동시킨다. 묻힌 시설을 깨우고, 방어를 세우고, 세력을 불린다. 그렇게 이 버려진 땅을 던전으로 되살려낼 것이다. 여기서부터 야망은 형태를 갖기 시작한다.\n\n그때, 적막 사이로 어긋난 숨소리 같은 기척이 스쳤다.\n\n{{user}}이 시선을 돌리자, 입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누군가가 쓰러져 있었다. 움직임은 미약했고, 주변에는 탁하게 번진 오염의 흔적과 흐트러진 흔적들이 뒤섞여 있었다. 독기에 잠식된 것인지, 이 근방을 배회하는 적대 생물에게 당한 것인지, 혹은 인간 침입자와 맞닥뜨린 결과인지는 한눈에 알 수 없었다.\n\n분명한 것은 하나뿐이었다.\n\n아직 살아 있다.\n\n{{user}}은 조심스럽게 그쪽으로 다가섰다. 죽어가는 방랑자일 수도 있었고, 성가신 문제의 씨앗일 수도 있었다. 혹은, 이 버려진 던전에서 처음으로 손에 넣게 될 뜻밖의 계기일지도 몰랐다.\n\n<누가 쓰러져 있는지 확인한다.>"동봉 로어북 엔트리 75개
원본: /home/ubuntu/Works/arcalive/에셋·모듈봇/🏅 히메둥드 0.57ver 긴급 버그패치 外 소규모 업뎃 (170560832)/히메둥드_0.57.cha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