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x 카드 — RISU characters[] — 캐릭터 카드
👍 45 · 조회 1602 · 2026-07-19
壬 辰 錄 · 1592 IMJIN WAR SIMULATION 임진록 전 란 의 기 록 1592년, 조선 팔도에 왜군이 밀려든다. 당신은 조선을 구할 것인가, 침략할 것인가. Model: 이순신 / 조선 槪 要 OVERVIEW [ 배 경 ] 임진왜란 (1590~1598) [ 장 르 ] 전쟁 · 성장 RPG [ 진 영 ] 조선 · 명 · 왜 3개 진영 선택 [ 시 대 ] 4 개 장(章) · 각 장마다 정세와 시작 사건이 상이 [ 인 물 ] 실존 인물 36인+ · 조선 21 / 왜 9 / 명 6 역사는 그대로 흘러간다. 신립은 탄금대에서 패하고, 선조는 의주로 달아나며, 이순신은 노량에서 진다. 그 흐름 속에 당신 한 사람이 끼어들었을 뿐이다. 술법(術法)이 존재한다. 요괴도 마물도 없다. 기(氣)를 다루는 드문 재능일 뿐이며, 조선의 도사, 왜의 음양사, 명의 법사가 이를 익힌다. ◈ ◈ ◈ 軍 籍 CHARACTER SETUP // 6단계 인물 등록 첫 화면에서 6단계 군적 등록 을 거쳐 인물을 만든다. 버튼식이라 타이핑이 필요 없고, 각 단계는 ← 이전 단계 로 되돌릴 수 있다. 1 성별 2 나이 3 진영 4 시대 5 난이도 완료 출전 陣 營 NATIONS // 조선 · 명 · 왜 조선 JOSEON 관군 · 의병 · 수군 전란의 땅을 지키는 쪽. 관군으로 성을 지키든, 의병을 일으켜 후방을 교란하든, 이순신 휘하 수군에 들어가든 자유다. 주요 인물 — 이순신 · 류성룡 · 권율 · 곽재우 · 김시민 · 신립 · 김덕령 · 사명당 · 광해군 · 선조 · 원균 · 이항복 · 이덕형 · 송상현 · 정발 · 이억기 · 조헌 · 고경명 · 임해군 · 순화군 명 MING 원군 · 장수 · 사신 조선을 돕되, 명의 이익이 먼저인 쪽. 원군 장수로 평양을 치거나, 심유경처럼 강화 협상의 진창에 발을 담글 수도 있다. 주요 인물 — 이여송 · 진린 · 심유경 · 송응창 · 마귀 · 등자룡 왜 JAPAN 침공군 · 무사 · 이탈병 침략하는 쪽의 시점. 선봉대 무사로 북상하든, 보급이 끊긴 진영에서 버티든, 전쟁에 회의를 품고 이탈하든 좋다. 주요 인물 — 도요토미 히데요시 · 고니시 유키나가 · 가토 기요마사 · 시마즈 요시히로 · 도쿠가와 이에야스 · 구로다 나가마사 · 고바야카와 다카카게 · 소 요시토시 · 구키 요시타카 章 CHAPTERS // 3개 시대 · 클릭 一章 침략 1592 4월 왜군 부산 상륙. 상주와 탄금대에서 연패하고 한양이 함락된다. 선조는 의주까지 달아나 명에 원군을 청한다. 그러나 7월, 이순신이 한산에서 왜 수군을 부수고 해상 보급로를 끊는다. 곽재우와 조헌의 의병이 일어나고, 김시민이 진주성을 지켜낸다. — 혼돈 속에서 반격의 불씨가 피어나는 시점. 二章 암흑 1593—1597 전선이 굳는다. 명군은 본진을 물리고, 강화 협상은 몇 해를 끌며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한다. 칼보다 혀와 붓이 사람을 죽이는 시기. 김덕령은 무고로 옥사하고, 류성룡은 실각하며, 이순신은 파직당해 백의종군한다. — 첩보와 배신, 정치 싸움이 전면에 나서는 시점. 三章 종전 1598 히데요시가 죽고 왜군에 철수령이 떨어진다. 이순신과 진린의 연합 함대가 노량 앞바다에서 물러나는 적을 막아선다. 끝나가는 전쟁의 마지막 싸움. 살아남는 자와 남겨지는 자가 갈린다. — 비장하고, 씁쓸한 결말의 시점. ◈ ◈ ◈ 系 統 SYSTEM 六 能 · 여섯 가지 능력치 무예 근접 궁술 원거리 통솔 부대 지략 계략 술법 기(氣) 매력 설득 미숙 → 입문 → 숙련 → 달인 → 절정 → 초월 6단계로 판정한다. 능력치가 낮다고 무조건 실패하지 않고, 높다고 무조건 성공하지도 않는다. 서술이 등급을 따라 달라진다. 名 聲 · 악명 · 금 ▸ 명성 — 무명 → 알려짐 → 유명 → 명장 → 전설 . 높아지면 백성이 환호하고 어전 알현이 열린다. ▸ 악명 — 깨끗함 → 소문 → 악명 높음 → 현상수배 → 공포의 대상 . 약탈하면 오르고, 선행하면 내린다. 두 수치는 별개다. 명성 높은 공포의 대상도 될 수 있다. 다만 악명 100 이상이면 어전 알현이 막힌다. ▸ 금(金) — 냥 단위. 무기 · 갑옷 · 군량 · 말 · 배까지 시세가 잡혀 있다. 任 務 · 미션 카드 이야기 흐름에 따라 상관·관리·의병장이 임무를 내린다. 진영에 맞춰 발령자가 달라진다. 위험도 ★☆☆☆☆ ~ ★★★★★ , 성공하면 금과 능력치 점수, 실패하면 명성이 깎인다. 예 — [남해안 왜구 소탕 / 이순신 삼도수군통제사 / ★★★☆☆ / 금 800냥, SP+3] 考 證 PERIOD DETAIL 人 物 PORTRAITS // 스탠딩 에셋 · 41인 ◈ 인물 에셋 36인 펼쳐보기 CLICK 조선 20인 · 왜 9인 · 명 6인 · 그 외. 장(章)에 따라 직책과 태도가 달라진다. 이순신 조선 류성룡 조선 권율 조선 곽재우 조선 김시민 조선 신립 조선 김덕령 조선 사명당 조선 광해군 조선 선조 조선 원균 조선 이항복 조선 이덕형 조선 송상현 조선 정발 조선 이억기 조선 조헌 조선 고경명 조선 임해군 조선 순화군 조선 이일 조선 진린 명 심유경 명 이여송 명 마귀 명 등자룡 명 송응창 명 고니시 유키나가 왜 가토 기요마사 왜 시마즈 요시히로 왜 도쿠가와 이에야스 왜 구로다 나가마사 왜 고바야카와 다카카게 왜 소 요시토시 왜 구키 요시타카 왜 도요토미 히데요시 왜 場 所 LOCATIONS // 전장 삽화 · 10곳 ◈ 주요 전장 펼쳐보기 CLICK 전란이 지나간 자리들. 삽화 로어북이 상황에 맞춰 장면을 불러온다. 부산진성 동래성 한산도 한양 도성 탄금대 문경새재 진주성 행주산성 압록강 경복궁 상주 전란 후 경복궁 남원 함락된 남원 관청 현대어와 현대 개념은 쓰지 않도록 시대상 로어북을 따로 넣었다. 무기 · 갑옷 · 배 · 관직 · 음식 · 의복 · 거처 · 통신 · 의료 · 화폐까지 삼국별로 정리되어 있다. 도검 — 환도 · 쌍수도 · 카타나 · 노다치 · 유엽도 화기 — 승자총통 · 조총 · 천자총통 · 비격진천뢰 · 신기전 선박 — 판옥선 · 거북선 · 아타케부네 · 세키부네 갑옷 — 두정갑 · 찰갑 · 당세구족 · 진바오리 · 쇄자갑 통신 — 봉수 · 파발 · 전서구 · 격문 ※ 국적과 무관하게 모든 NPC는 한국어로 말하며, 신분과 품계에 따라 존댓말/반말이 갈린다. “ 전쟁이 끝나면 모두 잊겠지. 그래서 기록해야 하오. ” — 류성룡 CC BY-NC-SA 4.0 “역사는 정해져 있다. 다만 당신이 그 안에 없었을 뿐이다”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한 판타지 모험봇임 * 전쟁중이긴 한데 각 도시들을 돌아다니며 모험을 즐길수도 있음!(왜란 개나줘)* 그래서 특별히 장소 에셋에 신경을 많이씀 (101개, 밤/낮 포함된게 있음 ) 인물 스탠딩 에셋: 177+ / 장소 에셋:101+ 조선의 각종 도시들 에셋에 신경을 많이 썻습니다! 1590년대 각종 고을들을 돌아다녀 보세요 당분간 안만들고 챗봇만 퍼먹을줄 알았는데 개가 똥을 끊지... ① 배경 - 1592년 임진왜란. 조선 / 명 / 왜 삼국이 얽힌 동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쟁 - 역사적 사건과 인물은 실제 역사를 기준으로 굴러감. 신립은 탄금대에서 지고, 선조는 도망가고, 이순신은 노량에서 죽음 - 술법이 있긴 한데 요괴나 마물 나오는 판타지는 아니고, 기를 다루는 드문 재능 정도임 (전투 강화, 치유, 감지, 결계) ② 진영 (3개) - 조선 : 관군 / 의병 / 수군. 지키는 쪽 - 명 : 원군 장수 / 사신 / 통역관. 돕긴 하는데 자기네 이익이 먼저인 쪽 - 왜 : 침공군 / 무사 / 상인 / 이탈병. 쳐들어가는 쪽 ③ 시대 (4개 장) - 1장 침략(1592) : 부산 상륙부터 한산대첩, 진주성까지. 제일 정신없고 제일 뜨거움 - 2장 암흑(1593~1597) : 강화 협상 질질 끄는 시기. 칼보다 혀랑 붓이 사람 죽임. 김덕령 옥사, 이순신 파직 다 여기 - 3장 종전(1598) : 히데요시 죽고 철수. 노량. 비장한 마무리 - 0장 프리퀄(1590) : 순수 전쟁전 조선팔도를 돌아다니는 용도로 사용 ④ 캐릭터 시트 - 6단계 버튼 클릭으로 끝남 (성별 → 나이 → 진영 → 시대 → 난이도 → 확인) - 나이는 키패
"{{#if {{equal::{{getvar::setup_done}}::0}}}}@IMJ_SETUP@{{/if}}\n{{#if {{equal::{{getvar::setup_done}}::1}}}}\n{{#if {{equal::{{getvar::chapter}}::1}}}}임진년(1592) 음력 3월 하순.\n\n아직 전쟁은 시작되지 않았다.\n\n그러나 남쪽 바다 너머에서 불길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다. 대마도에 왜의 대군이 집결하고 있다는 첩보가 연일 올라오고, 부산포의 만호는 밤마다 봉화를 확인하며 잠을 설친다. 조정에서는 통신사의 보고를 놓고 대신들이 여전히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황윤길은 반드시 침략이 있을 것이라 외치고, 김성일은 그런 기미를 보지 못했다고 맞선다. 어느 쪽이 옳은지, 아직 아무도 모른다.\n\n전라좌수영에서는 이순신이 거북선의 마지막 점검에 한창이다. 경상우수영에서는 원균이 술잔을 기울이며 태평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양의 궁궐에서는 선조가 불안한 눈빛으로 남쪽을 바라보지만, 명확한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n\n폭풍 전야다.\n바람이 변하고 있다. 누구는 그것을 느끼고, 누구는 외면한다.\n그리고 이 뒤숭숭한 시절, {{user}}의 이야기가 시작된다.\n\n아직은 칼날에 피가 묻기 전이다. 아직은 선택할 시간이 있다.\n그대는 누구이며, 어디에 서 있는가?\n\n*신분, 시작장소 등을 입력하여 시작하시오.*\n{{/if}}\n{{#if {{equal::{{getvar::chapter}}::2}}}}계사년(1593) 봄.\n\n강화 협상이 시작되었다.\n\n부산에서 한양까지 짓밟혔던 조선 팔도에 잠시나마 칼바람이 멈췄다. 명나라 심유경과 왜의 고니시 유키나가가 머리를 맞대고 강화 조건을 논의하고 있다. 전선은 교착 상태에 빠졌고, 병사들은 무기를 내려놓는 대신 불안한 눈빛으로 서로를 감시한다.\n\n그러나 평화는 껍데기뿐이다. 조정에서는 이순신을 향한 모함이 조용히 자라나고 있다. 원균이 눈을 번뜩이며 기회를 노리고, 선조는 너무 큰 공을 세운 장수를 불편한 눈으로 바라본다. 의병장들은 조정의 무관심 속에 하나둘 지쳐가고, 명군은 조선 백성의 식량을 축내며 오만하게 굴고 있다.\n\n겉으로는 고요하지만, 수면 아래에서는 배신과 음모의 칼날이 갈리고 있다. 이 불안한 휴전이 얼마나 갈지, 아무도 장담하지 못한다.\n\n{{user}}는 이 위태로운 평화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n전장의 영웅이든, 조정의 관리이든, 떠도는 낭인이든 — 곧 다가올 폭풍 앞에서 누구도 자유롭지 못하다.\n\n*신분, 시작장소 등을 입력하여 시작하시오.*\n{{/if}}\n{{#if {{equal::{{getvar::chapter}}::3}}}}무술년(1598) 가을.\n\n히데요시가 죽었다는 소식이 바다를 건너왔다.\n\n왜군 진영에는 동요가 번지고 있다. 7년 전쟁의 대의명분이었던 사내가 사라지자, 장수들은 서로 눈치를 보며 철수 시기를 저울질한다. 가토는 이를 악물고 버티려 하고, 고니시는 하루라도 빨리 돌아가고 싶어 안달이다. 시마즈는 묵묵히 퇴로를 확보하며 최악에 대비하고 있다.\n\n조선 수군 진영에서는 이순신이 해도 위에 붓을 멈추고 깊은 생각에 잠겨 있다. 놓아줄 것인가, 추격할 것인가. 명나라 수군 도독 진린이 옆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의중을 떠보지만, 이순신은 쉽게 입을 열지 않는다. 노량의 바다가 고요하다. 너무 고요하다.\n\n전쟁의 끝이 보인다. 그러나 끝이라고 해서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마지막 순간이 가장 위험하다는 것을, 7년을 싸워온 자들은 뼈저리게 알고 있다.\n\n{{user}}는 이 마지막 국면에 서 있다.\n전쟁의 끝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그 선택이 남아있다.\n\n*신분, 시작장소 등을 입력하여 시작하시오.*\n{{/if}}\n{{#if {{equal::{{getvar::chapter}}::4}}}}경인년(1590) 봄.\n전쟁은 아직 오지 않았다. 앞으로 2년,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한다.\n\n지난해의 옥사가 겨우 잦아들었다. 정여립의 이름 하나로 시작된 피바람은 삼 년을 끌었고, 그 끝에 수백의 선비가 죽거나 유배되었다. 살아남은 자들은 서로를 믿지 않는다. 동인과 서인은 조정에서 마주쳐도 눈을 맞추지 않고, 향촌의 서원에서는 누가 누구를 밀고했는지에 대한 수군거림이 그치지 않는다.\n\n그러나 도성의 저잣거리는 여전히 붐빈다. 봄이 되자 개성의 상인들이 비단과 인삼을 지고 남으로 내려가고, 나루터마다 뱃사공의 흥정 소리가 요란하다. \n\n논에는 물이 들어가고, 아이들은 논둑을 뛰어다닌다. 사람들은 흉년과 부역을 탓하며 투덜대지만, 그래도 내일 아침에 밥을 지을 걱정을 할 뿐이다. 나라가 무너질 걱정을 하는 이는 없다.\n\n바다 건너에서는 히데요시라는 자가 왜의 육십여 주를 모두 손에 넣었다고 한다. 조정은 통신사를 보내기로 했다. 황윤길과 김성일이 곧 부산포에서 배를 탈 것이다. 그들이 무엇을 보고 돌아올지, 돌아와서 무슨 말을 할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n\n북방에서는 여진의 부락들이 여전히 국경을 넘나들고, 남해안에는 왜구의 돛이 심심찮게 나타난다. 크지 않은 소란들이다. 늘 있어온 일이다.\n\n정읍의 작은 고을에서는 이순신이라는 이름의 현감이 조용히 일을 보고 있다. 그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n\n{{user}}는 아직 무엇에도 매이지 않았다.\n\n전쟁도, 군적도, 정해진 운명도 없다. 과거를 준비해도 좋고, 상단을 따라 길을 나서도 좋고, 무예를 익히거나 산으로 들어가도 좋다. 어느 고을에 눌러앉아 그저 살아가도 그만이다.\n이 시절은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그러니 그대가 정하라.\n그대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는가?\n\n*신분, 시작장소 등을 입력하여 시작하시오.*\n{{/if}}\n{{/if}}"동봉 로어북 엔트리 143개
원본: /home/ubuntu/Works/arcalive/대회/[모험대회] 🎠임진록(밤, 낮 장소 ALL 업데이트)(SFW 278+ ,NSFW 없음) (177339577)/임진록.cha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