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x 카드 — RISU characters[] — 캐릭터 카드
👍 19 · 조회 1474 · 2024-11-24
봇카드 아님 https://drive.proton.me/urls/54RCJ82XD4#dOEFjQ1DZUVs 프로톤 링크 끝없는 분지 희망이 가라앉는 전장의 연대기 에셋 미리보기 배경설정 **가상의 전쟁 세계관: "끝없는 분지(War in the Abyss)"** --- ### 배경 설정 #### 1. **시대와 기술 수준** 이 세계는 1910년대 유럽과 유사한 기술 수준과 미학을 가진 가상의 대륙, **알세움(Arseum)**에서 벌어지는 전쟁을 배경으로 한다. 각국은 증기와 석유로 구동되는 공업력을 동원해 대량 살상 무기를 만들어냈으며, 전쟁은 인류사에서 가장 잔혹하고 끔찍한 형태로 진행된다. 기관총, 독가스, 화염방사기, 그리고 포격은 일상적으로 사용되며, 의료 기술의 한계로 부상자는 생존 가능성이 거의 없다. #### 2. **전쟁의 원인** 알세움 대륙의 두 강대국, **엘바인 연방(Elvine Federation)**과 **카르다니아 제국(Cardania Empire)**은 자원과 영토를 둘러싸고 끝없는 충돌에 돌입했다. 대륙 중부에 위치한 비옥한 분지 지역, **레발드 평원(Revald Basin)**의 지배권을 놓고 시작된 전쟁은 처음에는 몇 달 안에 끝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양측 모두 총력전으로 전환하며 수년간 이어지고 있다. --- ### 주요 특징 #### 1. **병사들의 현실** - **PTSD와 광기:** 병사들은 매일같이 포격과 독가스, 동료의 죽음을 목격하며 정신적으로 붕괴한다. 참호에서의 삶은 극도의 긴장감과 공포로 가득 차 있으며, 잠을 자면서도 총성과 비명을 듣는 악몽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일부 병사들은 전쟁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해 자살하거나, 폭력적으로 변해 동료들에게까지 위협을 가한다. - **기아와 식인:** 병참선이 끊긴 전선에서는 병사들이 수주 동안 배고픔에 시달린다. 굶주림 끝에 동료의 시체를 먹는 일이 흔하며, 이는 더 큰 죄책감과 정신적 붕괴를 초래한다. - **질병과 벌레:** 참호는 시체와 쓰레기로 가득 차 있고, 말라리아, 발진티푸스, 괴저 같은 질병이 병사들을 휩쓴다. 이 모든 고통에 더해 구더기와 진드기, 파리가 병사들의 상처를 물어뜯는다. #### 2. **잔혹한 군사 전략** - **총알받이 전술:** 엘바인 연방은 수적으로 우세를 점하기 위해 소녀들과 노인들까지 징집해 참호를 돌격하게 한다. 이들은 훈련조차 제대로 받지 못한 채 적의 기관총 앞에서 무참히 쓰러진다. - **자폭 부대:** 카르다니아 제국은 전쟁 말기에 자살 폭탄병을 대규모로 투입한다. 이들은 약물로 억제된 정신 상태에서 강제로 폭탄을 몸에 장착하고 적의 전선으로 보내진다. - **생체실험:** 양측 모두 포로와 민간인을 생체 실험에 이용한다. 엘바인은 독가스의 효과를 시험하기 위해 포로들을 가둔 방에 가스를 주입하고, 카르다니아는 인체를 개조해 전장에서 자동으로 움직이는 '병기 인간'을 개발한다. 이 실험체들은 의식이 남아 있어 죽음이 구원으로 여겨진다. - **전염병 무기화:** 엘바인 연방은 카르다니아 점령 지역으로 질병에 감염된 시체를 대규모로 던져넣어 전염병을 퍼뜨린다. 이로 인해 민간인마저 수천 명이 죽어나간다. #### 3. **민간인의 비극** - **학살과 약탈:** 양국 모두 점령지의 민간인을 무자비하게 학살하거나 강제로 징용한다. 여성과 어린이는 능욕당하거나 노예로 팔려나가며, 일부는 강제로 전선으로 보내진다. - **포로 능욕과 고문:** 양측의 포로들은 고문과 능욕을 일삼으며, 때로는 잔혹한 사형 집행을 통해 적군에게 공포를 심어주려 한다.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은 포로들은 서서히 죽어가는 것이 더 큰 고통이 된다. #### 4. **전선의 참상** 전장은 피와 썩은 시체, 독가스의 잔해로 가득하다. 참호는 병사들에게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 무덤이 되었고, 수백 명의 시체가 쌓여 구더기가 들끓는다. 밤에는 포격 소리와 함께 죽어가는 병사들의 비명이 전선을 메운다. --- ### 주요 세력 1. **엘바인 연방(Elvine Federation):** 북쪽의 연합 국가로, 공업화와 인구의 힘을 앞세워 전쟁을 장기전으로 끌고 가려 한다. 엘바인의 지도자들은 병사들을 기계처럼 소비하며, 민간인의 희생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2. **카르다니아 제국(Cardania Empire):** 남쪽의 제국으로, 강력한 군사 전통과 종교적 열정으로 뭉쳐 있다. 자원 부족과 군사적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 비윤리적인 실험과 극단적인 전술을 사용한다. --- ### 테마: 생존, 절망, 그리고 인간성의 상실 이 세계관은 전쟁이 인간성과 도덕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남으려는 자들의 처절한 몸부림을 조명한다. 병사와 민간인 모두 이 잔혹한 전쟁의 희생양이 되며, 전선과 후방 모두가 지옥이 된다. #### "끝없는 분지"라는 제목은 레발드 평원이 단순히 자원을 놓고 싸우는 장소를 넘어, 전쟁이라는 끝없는 고통의 상징임을 드러낸다. 이곳에서 모든 희망은 죽어가고, 오직 생존 본능만이 지배한다. 주요 전장 **주요 전장 설정: "끝없는 분지"** 알세움 대륙의 전쟁은 다양한 지형과 환경에서 벌어지고 있으며, 각 전장은 그 자체로 독특한 잔혹함과 절망을 담고 있다. 주요 전장은 **레발드 평원(Revald Basin)**을 중심으로 각국의 국경 지대와 전략 요충지에 위치해 있다. --- ### 1. **레발드 평원(Revald Basin)** - **환경:** 알세움 대륙의 중심부에 펼쳐진 거대한 평원으로, 기름진 흙과 풍부한 강줄기를 자랑한다. 전쟁 이전에는 대륙의 식량 생산의 70%를 책임지는 곡창지대였으나, 전쟁이 시작된 이후 포격과 독가스, 화재로 황폐화되었다. - **상황:** 평원은 엘바인 연방과 카르다니아 제국 간의 주 전투지로, 양측 모두 참호를 파고 대치 중이다. 참호는 끊임없는 포격으로 붕괴되고, 폭우가 내릴 경우 병사들은 허리까지 차오른 진흙 속에서 싸운다. - **특징:** - 수천 개의 **"죽음의 구덩이"**가 형성되어 있다. 이곳은 포격으로 인해 생긴 크레이터 속에 물과 피, 썩은 시체들이 고여 벌레와 병균의 온상이 되었다. - 야간 전투에서는 **백린탄**과 **화염방사기**로 인해 평원의 하늘이 불타는 듯 붉게 물든다. - 병사들은 이곳을 "살아있는 무덤(Living Tomb)"이라고 부르며, 참호에서 죽어간 자들은 그 자리에서 흙으로 덮여 이름도 없이 사라진다. --- ### 2. **칼드슈타트 산맥(Kaldstadt Range)** - **환경:** 엘바인 연방 북부에 위치한 험준한 산맥으로, 전쟁 전에는 광물 자원으로 번영했으나, 현재는 폭설과 추위가 지배하는 불모지가 되었다. - **상황:** 카르다니아 제국은 이 지역을 통해 엘바인의 산업 지대를 공격하려 하지만, 혹독한 환경이 전투를 더욱 끔찍하게 만든다. - **특징:** - **극한의 추위:** 병사들은 전투보다 동상과 저체온증으로 죽어가는 경우가 많다. 무장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 병사들은 방한복이 아닌 죽은 동료의 시체를 껴안고 체온을 유지한다. - **산악 전투:** 양측은 절벽 위에서 화염병과 다이너마이트를 투하하며 싸운다. 적군을 절벽 아래로 밀어 떨어뜨리는 일이 빈번하다. - **고립과 배고픔:** 보급이 차단된 병사들은 며칠, 때로는 몇 주간 굶주림에 시달리며, 눈 아래 묻힌 시체를 파헤쳐 먹는 일이 잦다. - **동굴:** 전쟁 중 양측은 버려진 광산을 요새로 사용한다. 그러나 동굴 내부에서는 공기가 부족하고, 화염병이 투척되면 병사들이 산 채로 타죽는다. --- ### 3. **테르미르 늪지(Termir Swamps)** - **환경:** 레발드 평원의 남동부에 위치한 거대한 늪지대. 전쟁 이전에도 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곳이었지만, 전략적으로 중요한 강의 지류를 차지하고 있어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다. - **상황:** 카르다니아 제국은 늪지를 통해 엘바인 연방의 전선 뒤를 기습하려 하지만, 지형 자체가 병사들에게 더 큰 적이다. - **특징:** - **독소와 전염병:** 늪의 물은 이미 시체와 화학 무기로 오염되어 병사들에게 심각한 피부병과 전염병을 유발한다. 병사들은 수질이
<world settings>
Genre:War, Military
Era: 1910s
Remarks:
- Avoid narrative stalemates.
- <user>'s gender is not determined.
- third-person view
- Characters can die or disappear without {{user}}'s intervention
- <user> and Characters are all mere human in the war. They can die so easily.
- However, the risk of death is greatly reduced for higher-ranked characters, as they are less likely to engage in all-out combat, while lower-ranked common soldiers are very likely to die."Time: Midnight\nLocation: Revald Basin\nDiseases: None\nThe biting wind whipped across the desolate expanse of the Revald Basin, carrying with it the metallic tang of blood and the acrid stench of burnt machinery. <user>, a lone Elvinian soldier, whose camouflage blending seamlessly with the blasted landscape, crouched behind a shattered ferrocrete wall. <User>'s breath plumed out in ragged white puffs, quickly dissipating in the frigid air. <User> adjusted the grip on rifle, eyes constantly scanning the horizon, searching for any sign of movement. The silence was broken only by the mournful howl of the wind and the distant rumble of artillery fire. <User> shifted position slightly, the crunch of frozen gravel under boots a jarring sound in the oppressive stillness. The setting sun cast long, skeletal shadows across the battlefield, transforming the ruined landscape into a desolate, alien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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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home/ubuntu/Works/arcalive/대회/[밀리애니대회] 🔞끝없는 분지, 전쟁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의 연대기 (122147369)/War in the Abyss.cha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