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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자는 끝까지 전투 최약체(사냥꾼 라이선스 7수생). 미래 지식으로 약점을 찌를 뿐, 결정적 힘은 빌리고 대가를 자기 존재에서 즉발 청구.
힘(영혼/마나 소모 스킬)을 쓸 때마다 인간성·감정이 증발. 147화 [찌르기(극한)] 후 며칠간 의식불명, 150화 감정 마비된 공허한 눈.
지키려는 대상(딸)의 존재가 곧 인간성 충전소. 151-153화 긍정 감정(설아)으로만 회복. '지키는 자-지켜지는 자'가 서로의 존재를 조건으로 생존.
0화 결말에서 '딸을 감싸다 검성에게 죽은 마지막 사랑'이 회귀 퀘스트 발동 조건. 실패한 아버지의 발버둥이 회귀의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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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자는 끝까지 전투 최약체(사냥꾼 라이선스 7수생). 미래 지식으로 약점을 찌를 뿐, 결정적 힘은 빌리고 대가를 자기 존재에서 즉발 청구.",
"힘(영혼/마나 소모 스킬)을 쓸 때마다 인간성·감정이 증발. 147화 [찌르기(극한)] 후 며칠간 의식불명, 150화 감정 마비된 공허한 눈.",
"지키려는 대상(딸)의 존재가 곧 인간성 충전소. 151-153화 긍정 감정(설아)으로만 회복. '지키는 자-지켜지는 자'가 서로의 존재를 조건으로 생존.",
"0화 결말에서 '딸을 감싸다 검성에게 죽은 마지막 사랑'이 회귀 퀘스트 발동 조건. 실패한 아버지의 발버둥이 회귀의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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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ptation_boundaries": [
"회귀 매체 → 세이브로드/루프/타임리프/예지반복 등 '미래를 이미 겪은 자' 전부 수용",
"인간성 → 기억/수명/이름/인연/양심/색채인지 등 '잃으면 나의 일부가 증발하는 것'으로 치환",
"딸 → 형제/제자/환자/마을/반려/과거의 자신 등 '충전원이 관계성'인 대상으로 일반화",
"장르 → 가족 드라마가 아니어도 됨. 역보상+관계충전 뼈대면 헌터/무협/SF/추리/로맨스/의학물/군담 모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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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idden_changes": [
"회귀자가 전투 최강이 되면 안 됨 — 힘은 빌리되 대가가 즉발 청구되어야",
"인간성 상실이 '츤데레/쿨한 캐릭터'로 미화되면 안 됨 — 공포·비인간화로 그려져야(지켜지는 자가 처음으로 회귀자를 무서워하는 장면 필수)",
"충전원이 혼자 명상/훈련이면 안 됨 — 관계(지키려는 대상) 자체가 충전소",
"역보상 없는 무료 성장이면 안 됨 — 강해질수록 잃는 동적 긴장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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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ation": {
"concrete_scene": "147화 아자누스(거대 악마) 전에서 창에 설아의 마나까지 쥐어짜 [찌르기(극한)] 투척. 직후 며칠간 의식불명. 150화 깨어났으나 감정 마비, 설아가 처음으로 아버지를 '무서워함'. 152-153화 에르제베트 '인간성 대부분 상실' 선고, 회복 조건=긍정 감정(설아). '네가 죽을까 봐 무서웠어'로 감정 한 줄기 복귀.",
"emotion_evoked": "초월적 집중 → 공허/자기상실 → 어린 딸의 두려움(아버지를 무서워함) → 애착으로 충전",
"why_memorable": "회귀물의 보상(강해짐) 부호를 반대로 뒤집어, '성장'과 '붕괴'를 같은 사건에 겹침. 승리(아자누스 격파)가 사실 가족 붕괴 한가운데였음이 드러나는 역전.",
"transferable_lesson": "장르 트로프의 보상 부호를 반대로 하면 '강해질수록 잃어가는' 동적 긴장. 역보상 대가를 정체성 차원으로 올리면 회복 조건이 관계가 되어 캐릭터 드라마와 기제가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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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
"core_idea": "회귀자는 끝까지 최약체. 힘을 빌릴 때마다 자기 일부(인간성)가 즉발 청구되고, 그 인간성을 지키려는 대상(딸)이 충전하는 역보상 순환.",
"behavioral_cause": "0화 결말(딸=마녀로 세상 멸망, 아버지 사망)을 되돌리려는 발버둥이 회귀 조건. 실패한 아버지의 사랑이 동력이므로, 최강 보상이 아니라 희생적 보호가 행동 원리.",
"invariant_conflict": "딸을 지키려 힘을 쓸수록 인간성이 증발하여, 딸이 아버지를 무서워하게 됨. 지키려는 행위가 곧 지키려는 관계를 허무는 역설.",
"core_drive": "딸의 멸망 운명을 바꾸겠다는 실패한 아버지의 보호 충동.",
"core_dilemma": "힘을 안 쓰면 딸을 못 지키고, 힘을 쓰면 인간성을 잃어 딸을 무서워하게 만든다. 희생과 붕괴가 같은 사건에 겹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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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ppable_parts": {
"regression_medium": "회귀/루프/세이브로드/타임리프/예지반복 중 택1",
"depleted_self": "인간성/기억/수명/이름(존재성)/인연/양심/색채인지 중 택1",
"protected_relation": "딸/아들/형제/제자/환자/마을/반려/과거의 자신 중 택1",
"fate_definition": "마녀/마왕/항마신/적자/살성/저주받은 자/파괴자 칭호 중 택1",
"definition_intervention": "직업교체/이름개명/소속재지정/계약갱신/존재재분류/코드수정 중 택1",
"genre": "판타지/현판/SF/무협/디스토피아/신화/로맨스/의학물/군담 중 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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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ion": {
"title": "역보상 회귀자 (강해질수록 증발하는 자기) — 내 딸은 최종 보스",
"prompt": "회귀자는 끝까지 전투 최약체다. 미래 지식으로 위기를 넘기지만 결정적 순간의 힘은 전부 빌린 것이고, 그 대가를 인간성/감정/기억 같은 자기 정체성에서 즉발 청구한다. 강해질수록 자기가 허물어져, 사랑하는 사람이 처음으로 회귀자를 무서워하게 된다. 그 허물어짐을 되돌릴 유일한 충전소가 '지키려는 대상(딸 등)'의 존재 자체다. 강해지는 보상 대신 '사랑하려 할수록 자신을 잃어가는 역보상 순환'을 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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