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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novel-daughter-final-boss.regressor-reverse-price

장면·세계 부품 — 월드/로어 재료 — 시나리오 git 컴포넌트

정체

character_archetypecandidateinactive358-wan

제공 — 이걸 쓰면 생기는 것 (5)

요구 — 함께 있어야 하는 것 (3)

충돌 — 같이 두면 안 되는 것 (3)

핵심 정체

회귀자는 끝까지 전투 최약체(사냥꾼 라이선스 7수생). 미래 지식으로 약점을 찌를 뿐, 결정적 힘은 빌리고 대가를 자기 존재에서 즉발 청구.

힘(영혼/마나 소모 스킬)을 쓸 때마다 인간성·감정이 증발. 147화 [찌르기(극한)] 후 며칠간 의식불명, 150화 감정 마비된 공허한 눈.

지키려는 대상(딸)의 존재가 곧 인간성 충전소. 151-153화 긍정 감정(설아)으로만 회복. '지키는 자-지켜지는 자'가 서로의 존재를 조건으로 생존.

0화 결말에서 '딸을 감싸다 검성에게 죽은 마지막 사랑'이 회귀 퀘스트 발동 조건. 실패한 아버지의 발버둥이 회귀의 에너지.

변형 경계 (4)
금지 변경 (4)
원형 JSON — matrix-component-v1 (4,053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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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귀자는 끝까지 전투 최약체(사냥꾼 라이선스 7수생). 미래 지식으로 약점을 찌를 뿐, 결정적 힘은 빌리고 대가를 자기 존재에서 즉발 청구.",
   "힘(영혼/마나 소모 스킬)을 쓸 때마다 인간성·감정이 증발. 147화 [찌르기(극한)] 후 며칠간 의식불명, 150화 감정 마비된 공허한 눈.",
   "지키려는 대상(딸)의 존재가 곧 인간성 충전소. 151-153화 긍정 감정(설아)으로만 회복. '지키는 자-지켜지는 자'가 서로의 존재를 조건으로 생존.",
   "0화 결말에서 '딸을 감싸다 검성에게 죽은 마지막 사랑'이 회귀 퀘스트 발동 조건. 실패한 아버지의 발버둥이 회귀의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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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aptation_boundaries": [
   "회귀 매체 → 세이브로드/루프/타임리프/예지반복 등 '미래를 이미 겪은 자' 전부 수용",
   "인간성 → 기억/수명/이름/인연/양심/색채인지 등 '잃으면 나의 일부가 증발하는 것'으로 치환",
   "딸 → 형제/제자/환자/마을/반려/과거의 자신 등 '충전원이 관계성'인 대상으로 일반화",
   "장르 → 가족 드라마가 아니어도 됨. 역보상+관계충전 뼈대면 헌터/무협/SF/추리/로맨스/의학물/군담 모두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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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귀자가 전투 최강이 되면 안 됨 — 힘은 빌리되 대가가 즉발 청구되어야",
   "인간성 상실이 '츤데레/쿨한 캐릭터'로 미화되면 안 됨 — 공포·비인간화로 그려져야(지켜지는 자가 처음으로 회귀자를 무서워하는 장면 필수)",
   "충전원이 혼자 명상/훈련이면 안 됨 — 관계(지키려는 대상) 자체가 충전소",
   "역보상 없는 무료 성장이면 안 됨 — 강해질수록 잃는 동적 긴장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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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crete_scene": "147화 아자누스(거대 악마) 전에서 창에 설아의 마나까지 쥐어짜 [찌르기(극한)] 투척. 직후 며칠간 의식불명. 150화 깨어났으나 감정 마비, 설아가 처음으로 아버지를 '무서워함'. 152-153화 에르제베트 '인간성 대부분 상실' 선고, 회복 조건=긍정 감정(설아). '네가 죽을까 봐 무서웠어'로 감정 한 줄기 복귀.",
    "emotion_evoked": "초월적 집중 → 공허/자기상실 → 어린 딸의 두려움(아버지를 무서워함) → 애착으로 충전",
    "why_memorable": "회귀물의 보상(강해짐) 부호를 반대로 뒤집어, '성장'과 '붕괴'를 같은 사건에 겹침. 승리(아자누스 격파)가 사실 가족 붕괴 한가운데였음이 드러나는 역전.",
    "transferable_lesson": "장르 트로프의 보상 부호를 반대로 하면 '강해질수록 잃어가는' 동적 긴장. 역보상 대가를 정체성 차원으로 올리면 회복 조건이 관계가 되어 캐릭터 드라마와 기제가 결합."
   },
   "core": {
    "core_idea": "회귀자는 끝까지 최약체. 힘을 빌릴 때마다 자기 일부(인간성)가 즉발 청구되고, 그 인간성을 지키려는 대상(딸)이 충전하는 역보상 순환.",
    "behavioral_cause": "0화 결말(딸=마녀로 세상 멸망, 아버지 사망)을 되돌리려는 발버둥이 회귀 조건. 실패한 아버지의 사랑이 동력이므로, 최강 보상이 아니라 희생적 보호가 행동 원리.",
    "invariant_conflict": "딸을 지키려 힘을 쓸수록 인간성이 증발하여, 딸이 아버지를 무서워하게 됨. 지키려는 행위가 곧 지키려는 관계를 허무는 역설.",
    "core_drive": "딸의 멸망 운명을 바꾸겠다는 실패한 아버지의 보호 충동.",
    "core_dilemma": "힘을 안 쓰면 딸을 못 지키고, 힘을 쓰면 인간성을 잃어 딸을 무서워하게 만든다. 희생과 붕괴가 같은 사건에 겹침."
   },
   "swappable_parts": {
    "regression_medium": "회귀/루프/세이브로드/타임리프/예지반복 중 택1",
    "depleted_self": "인간성/기억/수명/이름(존재성)/인연/양심/색채인지 중 택1",
    "protected_relation": "딸/아들/형제/제자/환자/마을/반려/과거의 자신 중 택1",
    "fate_definition": "마녀/마왕/항마신/적자/살성/저주받은 자/파괴자 칭호 중 택1",
    "definition_intervention": "직업교체/이름개명/소속재지정/계약갱신/존재재분류/코드수정 중 택1",
    "genre": "판타지/현판/SF/무협/디스토피아/신화/로맨스/의학물/군담 중 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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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otion_status": "candi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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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jection": {
  "title": "역보상 회귀자 (강해질수록 증발하는 자기) — 내 딸은 최종 보스",
  "prompt": "회귀자는 끝까지 전투 최약체다. 미래 지식으로 위기를 넘기지만 결정적 순간의 힘은 전부 빌린 것이고, 그 대가를 인간성/감정/기억 같은 자기 정체성에서 즉발 청구한다. 강해질수록 자기가 허물어져, 사랑하는 사람이 처음으로 회귀자를 무서워하게 된다. 그 허물어짐을 되돌릴 유일한 충전소가 '지키려는 대상(딸 등)'의 존재 자체다. 강해지는 보상 대신 '사랑하려 할수록 자신을 잃어가는 역보상 순환'을 그려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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