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세계 부품 — 월드/로어 재료 — 시나리오 git 컴포넌트
세상을 멸망시킬 예정된 파괴자(마녀)이자 세상을 구할 유일한 희망을 동시에 진 아이.
9화 유년기 마나 각성. 149화 회귀 전 미래의 '마탑 실험체 수년' 기억 보유 — 파괴자 경로가 아이 안에 각인.
347화 결말전, 현재의 어린 설아가 태양을 얼려버림. 미래 설아(마녀)와 공존. '불완전하기에 오히려 미래 설아 이상의 힘.'
356-357화 '주어진 운명을 피해 간 마녀는 여기서 설아 하나뿄' — 동일 운명자(에르제베트/미래 설아)는 실패했고 현재 설아만 성공하는 유일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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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ntity_kernel": [
"세상을 멸망시킬 예정된 파괴자(마녀)이자 세상을 구할 유일한 희망을 동시에 진 아이.",
"9화 유년기 마나 각성. 149화 회귀 전 미래의 '마탑 실험체 수년' 기억 보유 — 파괴자 경로가 아이 안에 각인.",
"347화 결말전, 현재의 어린 설아가 태양을 얼려버림. 미래 설아(마녀)와 공존. '불완전하기에 오히려 미래 설아 이상의 힘.'",
"356-357화 '주어진 운명을 피해 간 마녀는 여기서 설아 하나뿄' — 동일 운명자(에르제베트/미래 설아)는 실패했고 현재 설아만 성공하는 유일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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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ptation_boundaries": [
"딸 → 아들/제자/적의 자식/인공생명/AI/외계생명/부활한 영웅/신의 그릇 등 예언된 파괴자·구원자 이중운명을 진 존재 전부",
"'마녀' 직업 → 마왕/항마신/적자/살성/저주받은 자/종말을 부르는 클래스·칭호 등 파괴적 역할·정의 전부",
"장르 불문 — 판타지/현판/SF/무협/디스토피아/신화",
"운명 매체 → 예언/시스템/코드/법/계약/이름 등 '정의(definition)로 규정된 운명'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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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idden_changes": [
"환경 개선(사랑으로 키우기)만으로 운명이 해결되면 안 됨 — 사랑은 필요조건, 충분조건 아님. 결국 역할/정의 차원 개입 필요",
"아이가 스스로 운명을 선택/극복하는 성장물로 끝나면 안 됨 — 회귀자(지키는 자)의 결단과 희생이 해제의 핵심",
"파괴자 가능성이 중간에 완전 소거되면 안 됨 — 끝까지 이중가능성 공존이 긴장 유지 조건",
"동일 운명자(다른 마녀) 없이 단일 예외로 끝나면 안 됨 — '다른 존재는 실패, 이 아이만 성공' 대조가 의미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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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ation": {
"concrete_scene": "9화 마나 각성. 149화 [이설아의 기억 일부를 흡수합니다] — 마탑 실험체 수년 기억. 347화 어린 설아가 태양을 얼려 미래 설아와 공존. 356-357화 '운명을 피해 간 마녀는 설아 하나뿄' + 시스템에 '설아의 직업을 바꾸고 싶다' 보상 요구.",
"emotion_evoked": "경악(아이의 재능) → 딜레마 → 이중가능성 공존의 긴장 → 직업 교체로 해방",
"why_memorable": "환경이 아니라 '정의(직업)'에 운명이 묶여 있음을 끝까지 유지. 해법이 물리적 처치가 아니라 '정의 재지정'이어서 장르 틀을 유지하면서도 철학적 결말.",
"transferable_lesson": "예언·운명 서사의 4번째 해결법: 예언 성취/물리적 투쟁/예언자 오류가 아닌 '예언 대상의 역할·정의 자체를 교체'해 예언 성립 조건을 무효화."
},
"core": {
"core_idea": "파괴자(마녀)와 희망(유일 예외)의 운명을 한 아이에 동시에. 힘이 커질수록 양 가능성이 동시에 커지는 긴장을 끝까지 유지.",
"behavioral_cause": "예언·시스템이 '마녀=세상 멸망'으로 정의를 고정. 환경(사랑/훈련)이 아니라 그 정의 자체가 운명의 근원.",
"invariant_conflict": "딸을 살리려 마녀가 죽어야 한다는 양자택일(335-336화). 그러나 진짜 근원은 '마녀라는 정의'라 양자택일을 수용하면 안 됨.",
"core_drive": "파멸 예정된 아이를 파멸 없이 살리고 싶은 보호자의 의지.",
"core_dilemma": "아이의 힘이 자랄수록 파괴자 가능성도 희망 가능성도 커진다. 한쪽을 소거하지 못 한 채 결국 '정의 차원 개입'으로 풀 때까지 긴장이 유지."
},
"swappable_parts": {
"regression_medium": "회귀/루프/세이브로드/타임리프/예지반복 중 택1",
"depleted_self": "인간성/기억/수명/이름(존재성)/인연/양심/색채인지 중 택1",
"protected_relation": "딸/아들/형제/제자/환자/마을/반려/과거의 자신 중 택1",
"fate_definition": "마녀/마왕/항마신/적자/살성/저주받은 자/파괴자 칭호 중 택1",
"definition_intervention": "직업교체/이름개명/소속재지정/계약갱신/존재재분류/코드수정 중 택1",
"genre": "판타지/현판/SF/무협/디스토피아/신화/로맨스/의학물/군담 중 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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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age": {
"promotion_status": "candi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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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ion": {
"title": "이중 운명 아이 (파괴자의 씨앗이자 유일한 희망) — 내 딸은 최종 보스",
"prompt": "한 아이에게 '세상을 멸망시킬 파괴자'와 '세상을 구할 유일한 희망'의 운명을 동시에 둬라. 그 아이가 파괴자가 되는 미래는 예언/시스템으로 확정되어 있고, 보호자는 아이의 환경을 바꿔 운명을 덮어쓰려 한다. 그러나 운명은 환경이 아니라 역할·정의 자체에 새겨져 있어, 결국 그 역할(직업/이름/소속)을 시스템적으로 교체해야만 풀린다. 아이의 힘이 커질수록 파괴자 가능성과 희망 가능성이 동시에 커지는 긴장을 끝까지 유지하고, 동일 운명을 진 다른 존재의 실패와 대비되게 이 아이만 성공하게 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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