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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rative.novel-daughter-final-boss.self-authored-world-intervention

장면·세계 부품 — 월드/로어 재료 — 시나리오 git 컴포넌트

정체

narrative_blueprintcandidateinactive358-wan

제공 — 이걸 쓰면 생기는 것 (4)

요구 — 함께 있어야 하는 것 (3)

충돌 — 같이 두면 안 되는 것 (3)

원형 JSON — matrix-component-v1 (4,489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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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ract": "matrix-component-v1",
 "component_id": "narrative.novel-daughter-final-boss.self-authored-world-inter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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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ucture:in-medias-res-as-regression-trigger",
   "structure:meta-awareness-self-authored-world",
   "structure:definition-level-resolution",
   "trope:fourth-fate-resolu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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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ene:zero-wan-ending-as-prologue",
   "realization:self-authored-causality",
   "authority:system-level-re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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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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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yload": {
  "namespace": "novel-daughter-final-boss",
  "premise": "결말(0화)에서 시작하는 in medias res를 '회귀 조건'과 결합. 회귀자가 자신이 만든 세계 안에 있음을 간파(메타 인식)한 뒤, 물리적 보스 처치가 아니라 '운명을 규정하는 정의(직업/이름/역할)를 시스템에서 교체'함으로써 멸망 운명을 근원 해제.",
  "arcs": [
   "ARC1(프롤로그=결말): 0화에서 딸=마녀로 세상 멸망, 아버지 사망 → 회귀 퀘스트 발동. 결말이 서사의 원인이자 동력.",
   "ARC2(환경 개선 시도): 회귀 후 미래 지식으로 환경을 바꾸며, 나비효과가 '개인 제어 수준을 벗어남'(148화 공식화).",
   "ARC3(역보상 순환 확립): 힘을 쓸 때마다 자기 일부를 잃고, 딸로 충전. 딸의 이중 가능성이 끝까지 공존.",
   "ARC4(메타 간파): 354화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낸 세계에 있다' 간파. 미래 지식 우위가 마모되어 자기 인과 위에서만 판단.",
   "ARC5(정의 차원 해결): 물리적 처치(태양의 신 코어 관통) 후, 시스템 보상으로 '직업 교체' 요구 → 운명 해제.",
   "ARC6(에필로그): '다녀왔습니다' — 0화의 실패한 아버지가 회귀-역보상-충전-정의개입을 거쳐 돌아옴."
  ],
  "end_conditions": [
   "최강 적(신/시스템)의 물리적 격파 — 필요조건",
   "회귀자의 메타 간파(자기가 만든 세계 인식) — 직전 조건",
   "'운명을 피해 간 유일 예외' 지정 + 동일 운명자 실패 대조 — 의미 부여 조건",
   "시스템에 '정의(직업/이름/역할) 교체' 보상 요구 — 결정적 해결",
   "가족/일상 회복의 정산 장면 — '다녀왔습니다'"
  ],
  "continuity_rules": [
   "0화(결말)와 본편(회귀 후)의 대칭을 결말에서 명시 회수(검성: 살해자→동맹; 설아: 마녀→직업 교체된 아이)",
   "물리적 처치 이후에도 운명이 남아있어 '정의 차원 개입'이 필요함을 보여야",
   "메타 인식(자기가 만든 세계) 없이 보상 선택이 이루어지면 안 됨 — 간파가 전제",
   "동일 운명자(에르제베트/미래 설아)의 실패 회상이 있어야 현재 아이의 성공이 의미화"
  ],
  "controller": "narrator",
  "idea_lay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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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_range": "1-16, 143-155, 211-216, 332-336, 345-358 + 40,49,85 (binary search)",
    "rights_status": "private_review_only"
   },
   "situation": {
    "concrete_scene": "1화(0화) 결말=프롤로그. 148화 '나비효과는 개인 제어 수준을 완전히 벗어났다'. 354화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낸 세계에 있다' 간파. 356-357화 '운명을 피해 간 마녀는 설아 하나뿄' + '설아의 직업을 바꾸고 싶다'. 358화 '다녀왔습니다'.",
    "emotion_evoked": "절망(0화) → 발버둥(환경 개선) → 공식화(나비효과 통제 불능) → 간파(메타 인식) → 고요한 집행(정의 교체) → 정산(재회)",
    "why_memorable": "결말(0화)이 서사의 원인이자 동력. 물리적 보스 처치 후에도 운명이 남아, 결국 '정의 재지정'으로 푸는 3단계 피날레. 회귀물의 '미래 지식 우위'를 점차 마모시켜 회귀자를 '자기가 쓴 이야기 안의 인물'로 환원.",
    "transferable_lesson": "예언·운명 서사의 4번째 해결법(정의 차원 교체)은 물리적 처치 이후에도 서사 여운을 남긴다. 결말=프롤로그 구조와 메타 인식을 결합하면 회귀 템플릿을 철학적 결말로 끌어올림."
   },
   "core": {
    "core_idea": "결말에서 시작하는 in medias res를 회귀 조건과 결합하고, 회귀자가 자기가 만든 세계를 간파한 뒤 정의(역할/직업)를 재지정해 운명을 푼다.",
    "behavioral_cause": "회귀로 바꾼 미래가 나비효과로 통제 불능이 되자, 회귀자가 자기 인과 위에서만 판단하게 되는 메타 인식 도달.",
    "invariant_conflict": "물리적 처치(신 격파)는 필요충분조건이 아님 — 정의 차원 개입이 병행되어야. 메타 간파 없이는 보상 선택이 의미 없음.",
    "core_drive": "딸의 멸망 운명을 근원에서 해제하겠다는 의지가, 환경 개선→물리적 처치→정의 재지정으로 단계를 올림.",
    "core_dilemma": "운명이 환경이 아니라 '정의'에 묶여 있어, 물리적으로 이겨도 정의를 바꾸지 않으면 안 됨. 그러나 정의를 바꿀 권한은 '시스템/신/규칙'에만 있어 회귀자가 최종 승리 뒤에도 한 번 더 결단해야."
   },
   "swappable_parts": {
    "regression_medium": "회귀/루프/세이브로드/타임리프/예지반복 중 택1",
    "depleted_self": "인간성/기억/수명/이름(존재성)/인연/양심/색채인지 중 택1",
    "protected_relation": "딸/아들/형제/제자/환자/마을/반려/과거의 자신 중 택1",
    "fate_definition": "마녀/마왕/항마신/적자/살성/저주받은 자/파괴자 칭호 중 택1",
    "definition_intervention": "직업교체/이름개명/소속재지정/계약갱신/존재재분류/코드수정 중 택1",
    "genre": "판타지/현판/SF/무협/디스토피아/신화/로맨스/의학물/군담 중 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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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eage": {
    "promotion_status": "candi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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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jection": {
  "title": "자기가 만든 세계 안의 메타적 정의 개입 (결말→프롤로그·직업 교체 결말) — 내 딸은 최종 보스",
  "prompt": "0화를 결말로 시작하는 in medias res를 '회귀의 발동 조건'과 결합해라 — 결말(딸=파괴자, 아버지 사망)이 회귀 퀘스트의 에너지. 회귀자가 미래 지식으로 환경을 바꾸며 나비효과가 통제 불능이 되고, 결국 '자신이 만들어 낸 세계 안에 있다'는 메타 인식에 도달하게 해라. 그 위에서 최강 적을 물리적으로 격파한 뒤, 보상으로 '운명을 규정하는 정의(직업/이름/역할)'를 시스템에 교체 요구해 멸망 운명의 근원을 해제. '운명을 피해 간 유일한 예외'를 아이로 지정하고, 동일 운명을 진 다른 존재의 실패와 대비시켜 그 아이만 성공하게. 끝으로 가족/일상 회복의 정산 장면('다녀왔습니다')으로 마무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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