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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ule.pokkun-gwanghae.self-authored-usurpation

장면·세계 부품 — 월드/로어 재료 — 시나리오 git 컴포넌트

정체

narrative_modulecandidateinactive241-wan

제공 — 이걸 쓰면 생기는 것 (4)

요구 — 함께 있어야 하는 것 (3)

충돌 — 같이 두면 안 되는 것 (3)

핵심 정체

주인공이 적이 일으키려는 전복을 직접 각본 써서 '자신이 패배하는 연극'으로 열어줌. 실제 폐위·연금·굴욕을 감수. ch172-175

적이 완승을 확신하고 승리에 취하는 순간('무혈혁명. 홍여순의 입가에 미소') 3년 심어둔 첩자(영의정 유영경)를 반전 카드로 공개. '연극은 이만 끝내도록 하지'

적은 멍청하지 않음 — 쟁국론·대명 의리라는 완벽한 명분의 성리학자. 적의 논리가 그럴듯해야 반전의 쓴맛이 살음

패배 연기 속에서도 기록 장치를 놓지 않음. '이틀 후까지는 내가 왕이니까 사관들 데리고 있어도 되겠지? 올바른 역사를 남겨야 하잖아'. 진실은 사관 이지안의 눈으로 목격됨

변형 경계 (3)
금지 변경 (3)
원형 JSON — matrix-component-v1 (2,101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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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chanic:historian-witness-p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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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ule:villain-defeated-by-stupi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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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entity_kernel": [
   "주인공이 적이 일으키려는 전복을 직접 각본 써서 '자신이 패배하는 연극'으로 열어줌. 실제 폐위·연금·굴욕을 감수. ch172-175",
   "적이 완승을 확신하고 승리에 취하는 순간('무혈혁명. 홍여순의 입가에 미소') 3년 심어둔 첩자(영의정 유영경)를 반전 카드로 공개. '연극은 이만 끝내도록 하지'",
   "적은 멍청하지 않음 — 쟁국론·대명 의리라는 완벽한 명분의 성리학자. 적의 논리가 그럴듯해야 반전의 쓴맛이 살음",
   "패배 연기 속에서도 기록 장치를 놓지 않음. '이틀 후까지는 내가 왕이니까 사관들 데리고 있어도 되겠지? 올바른 역사를 남겨야 하잖아'. 진실은 사관 이지안의 눈으로 목격됨"
  ],
  "adaptation_boundaries": [
   "반정 → M&A 방어·내부 쿠데타·파업·게임 길드전 등 '전복 시도' 전부",
   "첩자 영의정 → 감사역·부관·더블 에이전트·기록 담당자",
   "사관 → 공증인·언론·AI 로그 등 '진실 기록 장치'"
  ],
  "forbidden_changes": [
   "주인공이 실제 권력을 영영 잃으면 안 됨 — 굴욕은 연기, 반전 카드는 사전 심기",
   "적이 명분 없는 악역이면 안 됨 — 적의 논리가 더 그럴듯해야 함",
   "폐위 연극이 저비용이면 안 됨 — 실제 연금·조롱을 통과해야 대가로 성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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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_range": "ch172, ch173, ch175",
    "key_quotes": [
     "무혈혁명. 홍여순의 입가에 미소가 피어올랐다(ch173)",
     "연극은 이만 끝내도록 하지(ch175)"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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