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세계 부품 — 월드/로어 재료 — 시나리오 git 컴포넌트
숨은 명장(곽재우) 등용이 3중 장치로 구성됨: (1) 밀서는 전부 칭찬과 억울한 죄의 사면 — '길고 긴 서찰은 전부 남자를 칭찬하고 억울한 죄를 사해주는 내용'. 몇 번이고 다시 읽고 눈물. ch170
(2) 거절 자유의 공식 보장 — '밀서의 형식으로 건네는 이유는 거절해도 아무 처벌이 없을 거란 뜻'. 상대가 '거절해도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곳에 제의는 없구나'라고 물을 때 비로소 구두 제의가 나옴 — 철회 가능성이 신뢰를 만듦
(3) 제의에 사제 관계를 끼워 넣음 — '말을 전하러 간 젊은이는 미래 조선의 도원수가 되리라 믿고 있소. 노련하고 현명한 군략을 전수해주길 바라오' — 부탁에 은혜 갚을 통로를 결합
전령은 평민 출신 개떡이. '평민 출신입니다만, 주상의 은덕으로 관직을 받았습니다' — 등용자 자체가 유리 지개의 산 증거. 처분의 서사가 실무자의 몸으로 증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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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hanic:hero-summoned-by-gold — 등용의 동기는 명예 회복이어야 하며 금전·협박이어선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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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명장(곽재우) 등용이 3중 장치로 구성됨: (1) 밀서는 전부 칭찬과 억울한 죄의 사면 — '길고 긴 서찰은 전부 남자를 칭찬하고 억울한 죄를 사해주는 내용'. 몇 번이고 다시 읽고 눈물. ch170",
"(2) 거절 자유의 공식 보장 — '밀서의 형식으로 건네는 이유는 거절해도 아무 처벌이 없을 거란 뜻'. 상대가 '거절해도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곳에 제의는 없구나'라고 물을 때 비로소 구두 제의가 나옴 — 철회 가능성이 신뢰를 만듦",
"(3) 제의에 사제 관계를 끼워 넣음 — '말을 전하러 간 젊은이는 미래 조선의 도원수가 되리라 믿고 있소. 노련하고 현명한 군략을 전수해주길 바라오' — 부탁에 은혜 갚을 통로를 결합",
"전령은 평민 출신 개떡이. '평민 출신입니다만, 주상의 은덕으로 관직을 받았습니다' — 등용자 자체가 유리 지개의 산 증거. 처분의 서사가 실무자의 몸으로 증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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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ptation_boundaries": [
"곽재우 → 강제 은퇴한 장인·몰락한 전문가·오해받은 선배 등 '공을 도둑맞은 자'",
"밀서 → 추천서·복권 조치·재평가 발표 등 '공식 서면 명예 회복'",
"도원수 전수 → 후배 교육·멘토링 등 '부탁에 포함된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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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idden_changes": [
"첫 제의를 거절할 수 없으면 안 됨 — 거절 자유가 신뢰의 원천",
"칭찬 서한이 없이 곧장 조건 제시되면 안 됨 — 명예 회복이 먼저, 부탁이 나중",
"등용 주체가 평민/신분 상승자가 아니어도 그 '증거성'은 유지해야 — 몸으로 증명하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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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서의 형식으로 건네는 이유는 거절해도 아무 처벌이 없을 거란 뜻이라 하셨습니다(ch170)",
"홍의장군 곽재우. 그대의 힘이 필요하오(ch170)",
"몇 번을 반복해 읽은 남자의 눈에서 눈물이 또르륵 떨어졌다(ch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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