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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pokkun-gwanghae.reluctant-historian-witness

장면·세계 부품 — 월드/로어 재료 — 시나리오 git 컴포넌트

정체

character_archetypecandidateinactive241-wan

제공 — 이걸 쓰면 생기는 것 (4)

요구 — 함께 있어야 하는 것 (3)

충돌 — 같이 두면 안 되는 것 (2)

핵심 정체

목숨이 원한 수치로 결정됨. ch172 '이지안 넌 살고 저놈은 죽는다. 넌 원한이 없는데 저놈은 원한이 많이 붙어 있어' — 선별 생존이 죄의 유무가 아니라 피해자 원한의 계량으로 이루어짐을 목격

살려준 자가 스스로 몰락하는 연극 속에 갇힘. '왕은 날 살려주겠다고 했는데 그 왕이 죽을 것 같다... 반정공신들이 날 광해의 사람으로 보고 죽이려나?' — 목숨 빚을 진 진영이 패배하는 역설을 1인칭 혼란으로 서술

기록이 유일한 무기. 대책 없이 태연한 왕('고민해도 변할게 없으면 고민하지 말자')을 보며 미친놈인가 의심하다가, 결국 반전의 순간 진실을 목격하는 눈이 됨 — 사관 이지안의 시선이 자작 반정 3부작(ch172-175)의 서술 축

완결부에서 살아남아 승지로 재등장(ch226) — 목격자가 체제의 중견이 되는 수순

변형 경계 (3)
금지 변경 (3)
원형 JSON — matrix-component-v1 (2,146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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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숨이 원한 수치로 결정됨. ch172 '이지안 넌 살고 저놈은 죽는다. 넌 원한이 없는데 저놈은 원한이 많이 붙어 있어' — 선별 생존이 죄의 유무가 아니라 피해자 원한의 계량으로 이루어짐을 목격",
   "살려준 자가 스스로 몰락하는 연극 속에 갇힘. '왕은 날 살려주겠다고 했는데 그 왕이 죽을 것 같다... 반정공신들이 날 광해의 사람으로 보고 죽이려나?' — 목숨 빚을 진 진영이 패배하는 역설을 1인칭 혼란으로 서술",
   "기록이 유일한 무기. 대책 없이 태연한 왕('고민해도 변할게 없으면 고민하지 말자')을 보며 미친놈인가 의심하다가, 결국 반전의 순간 진실을 목격하는 눈이 됨 — 사관 이지안의 시선이 자작 반정 3부작(ch172-175)의 서술 축",
   "완결부에서 살아남아 승지로 재등장(ch226) — 목격자가 체제의 중견이 되는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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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aptation_boundaries": [
   "사관 → 감사역·비서·기자·로그 관리자 등 '기록하는 말단'",
   "원한 계량 → 감사 결과·데이터·민원 등 '살려두는 이유가 계량되는 체계'",
   "패배 연극 → 몰락하는 조직·인수되는 회사 등 '진영이 뒤집히는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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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격자가 초기부터 확신을 갖으면 안 됨 — 혼란과 생존 계산을 거쳐야 증인이 됨",
   "생존이 우연이면 안 됨 — 반드시 '살릴 이유'가 계량되어 있어야",
   "기록이 즉시 공표되면 안 됨 — 진실은 체제가 안정된 뒤에야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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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안 넌 살고 저놈은 죽는다(ch172)",
     "왕은 날 살려주겠다고 했는데 그 왕이 죽을 것 같다(ch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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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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