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세계 부품 — 월드/로어 재료 — 시나리오 git 컴포넌트
목숨이 원한 수치로 결정됨. ch172 '이지안 넌 살고 저놈은 죽는다. 넌 원한이 없는데 저놈은 원한이 많이 붙어 있어' — 선별 생존이 죄의 유무가 아니라 피해자 원한의 계량으로 이루어짐을 목격
살려준 자가 스스로 몰락하는 연극 속에 갇힘. '왕은 날 살려주겠다고 했는데 그 왕이 죽을 것 같다... 반정공신들이 날 광해의 사람으로 보고 죽이려나?' — 목숨 빚을 진 진영이 패배하는 역설을 1인칭 혼란으로 서술
기록이 유일한 무기. 대책 없이 태연한 왕('고민해도 변할게 없으면 고민하지 말자')을 보며 미친놈인가 의심하다가, 결국 반전의 순간 진실을 목격하는 눈이 됨 — 사관 이지안의 시선이 자작 반정 3부작(ch172-175)의 서술 축
완결부에서 살아남아 승지로 재등장(ch226) — 목격자가 체제의 중견이 되는 수순
{
"contract": "matrix-component-v1",
"component_id": "character.pokkun-gwanghae.reluctant-historian-witness",
"component_version": "candidate-1",
"component_type": "character_archetype",
"provenance": {
"review_status": "candidate",
"runtime_status": "inactive",
"availability_verdict": "untested",
"source_refs": [
{
"source_id": "novel:pokkun-gwanghae-world-conquest",
"source_version": "241-wan",
"sha256": "sha256:f598acd8c2431f9c6b99572d2e0225069017fa026ab1f22b99c149debd708fe8"
}
]
},
"capabilities": {
"provides": [
"role:minor-official-as-truth-witness",
"mechanic:survival-debt-from-spared-life",
"mechanic:inside-view-of-lost-cause",
"skill:recording-as-only-power"
],
"requires": [
"relation:king-who-saves-selectively",
"context:regime-collapse-in-progress",
"cost:knowledge-that-cannot-be-published-yet"
],
"conflicts": [
"archetype:loyal-chronicler-by-duty",
"mechanic:witness-who-chooses-side-early"
]
},
"payload": {
"namespace": "pokkun-gwanghae",
"identity_kernel": [
"목숨이 원한 수치로 결정됨. ch172 '이지안 넌 살고 저놈은 죽는다. 넌 원한이 없는데 저놈은 원한이 많이 붙어 있어' — 선별 생존이 죄의 유무가 아니라 피해자 원한의 계량으로 이루어짐을 목격",
"살려준 자가 스스로 몰락하는 연극 속에 갇힘. '왕은 날 살려주겠다고 했는데 그 왕이 죽을 것 같다... 반정공신들이 날 광해의 사람으로 보고 죽이려나?' — 목숨 빚을 진 진영이 패배하는 역설을 1인칭 혼란으로 서술",
"기록이 유일한 무기. 대책 없이 태연한 왕('고민해도 변할게 없으면 고민하지 말자')을 보며 미친놈인가 의심하다가, 결국 반전의 순간 진실을 목격하는 눈이 됨 — 사관 이지안의 시선이 자작 반정 3부작(ch172-175)의 서술 축",
"완결부에서 살아남아 승지로 재등장(ch226) — 목격자가 체제의 중견이 되는 수순"
],
"adaptation_boundaries": [
"사관 → 감사역·비서·기자·로그 관리자 등 '기록하는 말단'",
"원한 계량 → 감사 결과·데이터·민원 등 '살려두는 이유가 계량되는 체계'",
"패배 연극 → 몰락하는 조직·인수되는 회사 등 '진영이 뒤집히는 현장'"
],
"forbidden_changes": [
"목격자가 초기부터 확신을 갖으면 안 됨 — 혼란과 생존 계산을 거쳐야 증인이 됨",
"생존이 우연이면 안 됨 — 반드시 '살릴 이유'가 계량되어 있어야",
"기록이 즉시 공표되면 안 됨 — 진실은 체제가 안정된 뒤에야 유통"
],
"controller": "user",
"idea_layers": {
"evidence": {
"epub_sha256": "sha256:f598acd8c2431f9c6b99572d2e0225069017fa026ab1f22b99c149debd708fe8",
"read_range": "ch172, ch173, ch226",
"key_quotes": [
"이지안 넌 살고 저놈은 죽는다(ch172)",
"왕은 날 살려주겠다고 했는데 그 왕이 죽을 것 같다(ch172)"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