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 소설 유닛 — 컴포넌트 추출 원료 — 직접 임포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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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pe": "서장·환생 발단(ch1-3), 몰락 본산과 속가원 지배(ch4-8), 자반죽간 회수 결의·천변만화(ch67), 무당대연 본산-속가원 대결(ch75), 완결 3계 안배(ch151-152) 발췌. non_contiguous_sample. 152화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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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200년 전 무당혈사에서 음양쌍마와 칠 주야 혈투 끝에 원정까지 쏟아 사문과 적을 함께 끌어내리고 죽은 무당 도사 공요가, 200년 후 서안 은성표국 칠남(서자) 은공요(19세, 단전 無)로 환생해 다시 무당에 입문한다. 그가 돌아온 무당은 본산 도사 넷에 입문 제자 일곱을 합쳐 열하나뿐이고, 자반죽간(장문령부)은 행방불명, 부러진 태청검은 속가원주 하씨세가가 200년간 반납하지 않은 채 속가원이 무당을 대표하며, 무당연기록은 전대 장문과 무당제일검을 도적에서 제명한 채 역사가 왜곡돼 있다. 공요는 전생에 사부와 사형들이 몰래 알려준 비전 구결(태극혜검·태청무상심법 등)을 기억하고, 은닉한 자반죽간의 위치까지 아는 유일한 존재로서 몰락한 본산의 무공·신물·역사를 복원하고 속가원의 지배를 종식시킨다. 완결에서 이 모든 무협 인과는 세계를 만든 사부 '묘일(옥황상제)'의 안배 한 조각으로 드러나며, 음양쌍마가 남긴 '주인 강림' 예언의 정체인 습생(하도의 악)을 막기 위해 공요는 사천신문(동·서·남·북천)의 진인·신녀를 불귀곡으로 유인해 신물을 결계에 가두고, 만종(공도 사형의 환생)에게 수련을 위탁한 뒤 네 사매와 상도 대라삼십육천으로 승천한다.",
"why_collect": "무협 회귀/환생물의 인과 엔진 — 고유명사(무당·자반죽간·태극혜검)를 지우면 '전생의 비전을 기억하는 자가, 그 문파가 도달한 최악의 몰락(전멸·신물 분실·역사 왜곡·속가 지배)의 한가운데로 다시 던져져, 기억하는 무공과 은닉한 신물의 위치 지식으로 역사·혈통·신물을 모두 재작성한다'는 법칙이 된다. 같은 시대 안에서의 세력 통합(mudang-paewang 류)과 짝을 이루되, '200년이라는 시간을 건너뛴 환생'이 무협의 역사·정통성·지배 구조 전체를 되감는다는 차별점. 표면의 무협 갈등 아래에 창조 신화(묘일/습생/3계)가 숨어 있어, 무협(중도)의 위협이 사실은 하도의 악에서 비롯된 한 조각이라는 전환이 종착점.",
"creator_intent": "한 문파의 전성과 멸문을 모두 겪은 자가, 그 문파가 가장 필요한 순간(최악의 몰락)에 가장 약한 육체(단전 無)로 돌아와 다시 세운다 — '도인은 순리를 따르되 제자가 결실을 맺는다'는 도문의 믿음이, 200년의 격차와 역사 왜곡 앞에서 어떻게 증명되는가. 최강의 무력이 아니라 기억·가르침·신물 회수로 정통성을 복원한다.",
"audience_response": [
"200년 전의 참혹한 멸문이 200년 후의 압도적 우월(비전 기억)으로 되갚아지는 카타르시스",
"역사 왜곡·속가 지배라는 굴욕을, 전생의 진실을 아는 단 한 사람이 하나씩 되돌리는 복원의 재미",
"무협 갈등이 우주적 안배(3계·창조신)로 확장되는 결말의 스케일 전환"
],
"insight_summary": "환생이 무협 인과에 미치는 영향은 삼단 복원으로 된다: (1) 비전의 복원 — 전생에 사형들이 몰래 알려준 구결을 기억하는 단 한 사람이, 200년간 변조·실전된 문파 무공의 정본이 됨. (2) 신물·정통성의 복원 — 은닉한 자반죽간(장문령부)의 위치를 아는 단 한 사람이, 속가원의 200년 지배를 종식시키는 열쇠를 쥠. (3) 역사의 복원 — 왜곡된 무당연기록(전대 장문·무당제일검의 도적 제명) 앞에서, 유일한 목격자가 진실을 증명할 존재로 자라남. 세 단계가 선행해야 본산이 속가원을 대체하고, 그래야만 표면의 무협 위협(음양쌍마의 '주인') 뒤에 있는 참된 위협(습생)에 대응할 세력·명분이 확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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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152화 완결 epub 본문 발췌(ch1-8·67·75·151-152). 서장·환생 발단, 몰락 본산과 속가원 지배, 자반죽간 회수 결의, 무당대연 본산-속가원 대결, 완결 3계 안배의 비연속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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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ledge": {
"situations": [
{
"situation_id": "sit.mudang-return-blood-history-rebirth",
"summary": "200년 전 무당혈사에서 음양쌍마(습생의 종)와 동귀어관한 무당 도사 공요가 200년 후 은공요(19세)로 환생해 다시 무당에 입문",
"setup": "200년 전, 정체불명의 마군이 무당을 덮쳐 장문 공진·무당제일검 공도와 삼천 제자가 전멸(무당혈사). 홀로 남은 막내 공요는 사부에게만 배운 일심 수련법과 사형들이 몰래 알려준 비전 구결로 칠 주야를 버티며 수괴 음양쌍마를 원정까지 쏟아부어 처단. 죽기 직전 장문령부 자반죽간을 삼청관 13번 대리석 계단에 은닉.",
"actors": [
"공요(전생 무당 도사, =무행)",
"공진(대사형, 34대 장문)",
"공도(둘째 사형, 무당제일검)",
"음양쌍마(수괴, 종을 자칭)",
"은공요(환생체, 은성표국 칠남 서자)",
"노칠(은성표국 종인)"
],
"goals": [
"공요(전생): 사문을 지키고 자반죽간을 남기지 않은 채 적과 함께 끝을 맺는다",
"은공요(환생): 정체를 모른 채 무당에 입문하라는 아버지(국주)의 뜻을 따른다",
"공요(기억 환생): 무당이 살아남았다는 사실 하나로 만사 OK — 무당에 뼈를 묻겠다"
],
"tension": "전생의 모든 무공 기억·정체성을 지녔으나, 환생한 육체는 19세에 내공 단전이 없고 서자 신분 — 전생의 자산(비전 기억)과 현생의 결점(무공 無·무소속)이 한 몸에 충돌. 동시에 음양쌍마가 죽기 전 남긴 '주인 강림' 예언이 미해결 위협으로 남아 있음.",
"sequence": [
"무당혈사: 팔 궁이 불타고 삼천 제자가 살해된 뒤 시신까지 소각된 참극 속에서 공요만 남아 칠 주야 혈투(ch1)",
"공요, 원정까지 쏟아부어 음양쌍마를 유운지로 처단한 직후 자반죽간을 삼청관 계단에 봉인하고 사망(ch1)",
"음양쌍마, 죽기 전 '우리는 종에 불과, 주인이 강림하면 무당도 무림맹도 남지 않으리라'는 예언을 남김(ch1)",
"200년 후, 은성표국 칠남 은공요(19세)로 눈을 떠 무당산 해검지에 도착했음을 깨닫고 무당에 입문 선언(ch2-3)"
],
"outcome": "공요는 전생의 기억과 모든 비전 구결을 지닌 채, 단전조차 없는 19세 서자 육체로 200년 후 무당에 다시 섰다. 은닉한 자반죽간의 위치와 사형들의 명예를 아는 세상 유일의 증인이 되었으나, 스스로는 이를 '천존께서 무당에 진 빚을 갚으라는 죗값'으로 받아들임.",
"emotional_effect": "참혹한 멸문의 비통이 200년 뒤 압도적 우월(비전 기억)과 역설적으로 결합되는 카타르시스, 잊혀진 자의 귀환",
"why_memorable": "환생 메커니즘이 단순한 '되돌리기'가 아니라 시간(200년)을 건너뛴 채 전생의 자산(비전 기억·신물 위치)만 온전히 보존된 채 현생의 결점(내공 無)에 심겨졌다는 점 — 이 불균형이 이후 모든 복원의 인과 엔진.",
"evidence_refs": [
"chapter:1",
"chapter:2",
"chapte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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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ation_id": "sit.mudang-return-sect-decay-and-relic-recovery",
"summary": "200년 만에 돌아온 무당 본산은 도사 넷에 입문 제자 합쳐 열하나뿐이고 속가원(하씨세가)이 무당을 대표하며 역사까지 왜곡한 상태 — 공요가 자반죽간 회수·비전 전수·제자 양성으로 정통성을 되찾음",
"setup": "혈사 이후 본산은 무림맹에 파견됐던 일대제자 오백마저 흉수를 찾다 흩어져 몰락. 속가제일인 하극이 부러진 태청검을 회수한 뒤 '본산이 안정을 찾으면 돌려주겠다'는 약속을 200년간 지키지 않고, 속가원(하씨세가)이 대외적으로 무당을 대표. 무당연기록은 하극이 수괴를 일 검에 베고 전대 장문 공진·무당제일검 공도를 도적에서 제명했다고 기록. 자소궁·삼청관은 초가집이고 장서각은 비급 오십 권(검진도해·태청검법·면장 등은 실전). 당대 도사는 장문 현경·계율원주 현묘·무당제일검 현성·무림맹 파견 현정 넷뿐.",
"actors": [
"공요(대사형, 전생 기억 보유)",
"현경(77대 장문)",
"현묘(계율원주)",
"현성(당대 무당제일검)",
"하담(속가원주, 하씨세가 가주, 하극의 후계)",
"공도·공령·공선·공설·공아(입문 제자들)"
],
"goals": [
"공요: 자반죽간을 회수하고 변조된 비급·역사를 복원해 본산 정통성을 되찾는다",
"하담(속가원): 200년간 쌓은 공을 내세워 본산을 병합·흡수한다",
"현경: 입문 제자라도 확보해 무당의 명맥을 잇는다"
],
"tension": "공요는 자반죽간의 위치와 비전의 정본을 아는 유일한 증인이지만, 갓 입문한 내공 無 대사형일 뿐 — 정당성의 근거(자반죽간)를 직접 꺼내면 장문 현경의 오해(은성표국의 지원 노림)를 살 수 있고, 속가원은 태청검 미반납과 대연을 무기로 본산을 압박 중.",
"sequence": [
"공요, 몰락한 본산(자소궁 초가·대리석 계단 매각·비급 변조)과 속가원의 지배를 목격(ch4-8)",
"무당연기록의 역사 왜곡(사형들 도적 제명, 하극의 전공 조작)을 읽고 분노하되, 스스로를 '사문을 지키지 못한 죄인'으로 자책하며 인내(ch6)",
"천변만화(평도산 법보, 면구)로 모습을 바꿔 속가행을 도와 녹림채(야왕채)를 격파, 속가 교두보 확보(ch67)",
"난주 하씨세가에 잠입해 자반죽간(장문령부)의 존재를 본산의 카드로 확보 — 하씨세가 대도관에 하극의 초상화가 천존 옆에 걸린 우상화를 목격(ch67)",
"무당대연: 5세 공아가 구결만 듣고 익힌 태극혜검으로 하씨세가 손자(하륜·하원·하경)를 압도, 속가원 권위 추락; 하담이 자반죽간을 걸고 공요와 비무로 본산-속가원 주도권을 결정하자고 제안(ch75)"
],
"outcome": "공요는 자반죽간(본산 정통성)·비전 구결(무공 정본)·제자 양성(공아의 태극혜검 등) 삼위로 본산의 복원 기반을 세웠다. 속가원 200년 지배가 무당대연에서 공개적으로 균열. 하담은 더 이상 본산을 일방적으로 지배할 수 없게 됐다.",
"emotional_effect": "굴욕적 몰락이 한 사람의 기억과 가르침으로 하나씩 되돌려지는 복원의 카타르시스, 그리고 그 한 사람이 스스로를 '죄인'이라 부르는 애틋함",
"why_memorable": "환생이 가져온 세 가지 복원(비전·신물·역사)이 모두 '전생을 기억하는 단 한 사람'에 의존한다는 점 — 동시대 세력 통합(mudang-paewang)이 여러 주체의 연합이라면, 여기서는 기억하는 한 사람이 200년의 격차를 홀로 되감는다는 인과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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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4",
"chapter:5",
"chapter:6",
"chapter:7",
"chapter:8",
"chapter:67",
"chapter: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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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tuation_id": "sit.mudang-return-three-realms-arrangement",
"summary": "완결: 무협(중도)의 위협은 사실 세계 창조자 묘일이 억누르지 못한 습생(하도의 악)에서 비롯된 한 조각 — 공요가 사천신문의 신물을 결계에 가두고 사매들과 상도로 승천",
"setup": "200년 전 음양쌍마가 남긴 '주인 강림' 예언의 정체는 묘일(옥황상제, 공요의 사부)이 조화신공을 완성하지 못해 생겨난 습생. 묘일은 태원옥녀 조영경을 반려로 두고 하도에 영향력을 잃어가는 중. 공요의 정체는 묘일의 제자 '무행'의 환생이며, 묘일이 습생이 자랄 환경을 주지 않으려 안배한 것이 무당으로의 환생. 사천(동·서·남·북천)의 진인·신녀가 사신(주작·청룡·현무·백호)의 신물로 묘일을 가둘 수 있지만, 북천은 신녀를 얻지 못해 일곱이 완전하지 않다.",
"actors": [
"공요(=무행, 묘일의 제자, 환생)",
"묘일(옥황상제, 세계 창조자, 공요의 사부)",
"조영경(태원옥녀, 묘일의 반려, 화생)",
"습생(조화신공에서 비롯된 악, 음양쌍마의 '주인')",
"사천신문의 진인·신녀(주작신녀·청룡·현무·백호)",
"만종(공도 사형의 환생, 불귀곡 수련 위탁)",
"공설·공아·공령·소설(사매, 환생을 걷어낸 존재들)"
],
"goals": [
"공요: 중도(무협)를 무너뜨릴 습생의 세력 기반(사천신문)을 결계로 가두어 순환시킨다",
"습생: 사천신문의 신물로 묘일을 대신 가두고 하도를 장악한다",
"묘일: 조영경에게 안배를 맡기고 공요(무행)가 스스로 습생을 상대하게 한다"
],
"tension": "공요는 조화신공을 완벽히 대성하지 못했으므로, 힘으로 습생을 없앨 수 없다 — 대신 사천신문의 진인·신녀를 구령산 불귀곡으로 유인해 그 신물을 결계에 가두어, 후손들이 끊임없이 신물을 찾아 죽게 만드는 '순환의 안배'로 위협을 영원히 지연시켜야 한다. 단, 북천 신녀(=공설)가 사천신문 편이 되면서 일곱이 완전하지 못한 결계가 된다.",
"sequence": [
"공요, 이화궁(母 은가영)과 구씨세가(구청수)를 돌며 후손 안배 — 구자윤이란 이름과 복지로 미래의 남천 판도를 예언(ch151)",
"조영경이 만종(공도 환생)에게 신탁을 내려 불귀곡에서 50년 수련하게 하고, 대장장이 노인에게 검을 만들게 함(ch151)",
"공요, 사천신문 진인·신녀 7인을 불귀곡으로 유인 — 뇌부(雷符)로 군세를 학살하고, 북천진인은 공설이 맡음(ch152)",
"사천신물(주작신검·청룡도·현무옥갑·백호가면)을 결계에 가두어, 신문 후손들이 신물을 찾아 끊임없이 불귀곡으로 와 죽도록 순환시키는 안배 완성(ch152)",
"공요와 네 사매(공아·공설·공령·소설), 태생의 이름을 걷어내고 상도 대라삼십육천으로 승천 — '종'(ch152)"
],
"outcome": "무협(중도)의 위협은 사천신문이라는 외부 세력의 순환 결계로 봉쇄됐고, 무당의 명맥은 불귀곡의 만종(공도 환생)에게 위탁됐다. 공요는 사매들과 상도로 올라가며, 태생의 인연(은가영·은설지·피붙이)을 뒤에 두되 '태생이 스스로를 지켜야 할 일'로 남긴다.",
"emotional_effect": "무협의 스케일이 우주적 안배로 확장되는 경이, 피붙이와의 이별, 그리고 '태생이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는 책임의 전승",
"why_memorable": "환생이 단지 무협 안의 복원에서 끝나지 않고, 무협 갈등 자체가 더 큰 우주적 안배의 한 조각임이 드러나는 전환점 — 음양쌍마의 '주인 강림'이 152화 만에 습생이라는 정체로 회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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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51",
"chapter: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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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trac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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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_id": "trace.mudang-return-arc",
"summary": "200년 전 멸문의 죽음 → 200년 후 환생 입문 → 비전·신물·역사 복원으로 속가원 지배 종식 → 습생 위협의 3계 안배로 종결(완결)",
"evidence_continuity": "non_contiguous_sample",
"ste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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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_id": "step-01",
"event": "무당혈사 전멸과 동귀어관 — 자반죽간 은닉, 음양쌍마(주인 예언) 처단 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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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_before": "무당 삼천 제자가 정체불명 마군에 전멸, 장문 공진·무당제일검 공도 사망, 막내 공요만 남아 칠 주야 혈투",
"action": "공요, 원정까지 쏟아부어 음양쌍마를 유운지로 처단. 직전에 장문령부 자반죽간을 삼청관 13번 대리석 계단에 봉인. 음양쌍마는 '주인이 강림하면 남지 않으리라'는 예언을 남기고 죽음.",
"state_delta": "무당 본산 괴멸 + 장문령부 자반죽간 행방불명(실은 은닉) + 음양쌍마 사망(단, '주인' 예언은 미해결 위협으로 잔존)",
"state_after": "무림맹 파견 일대제자 오백마저 흉수 미상으로 흩어지며 본산 몰락의 200년 시작 — 자반죽간과 '주인' 예언이라는 두 떡밥이 공요의 환생까지 대기",
"opened_options": [
"본산 멸문을 속가가 대체하는 200년 지배 구조 형성",
"은닉된 자반죽간을 아는 자가 다시 나타나 정통성을 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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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산이 온전히 살아남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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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
},
{
"step_id": "step-02",
"event": "200년 후 은공요(19세, 단전 無)로 환생·입문 — 몰락·역사 왜곡·속가 지배 목격, 자반죽간 위치 인지",
"owner": "character",
"state_before": "200년이 흘러 본산은 도사 넷+입문 제자 일곱=열하나. 속가원(하씨세가)이 무당 대표. 무당연기록은 사형들을 도적 제명. 자소궁·삼청관은 초가.",
"action": "공요, 은성표국 칠남 은공요로 환생해 무당에 입문. 대사형이 되어 제자들의 도호를 정하고, 장서각의 변조된 비급과 무당연기록의 역사 왜곡을 목격. 자반죽간을 숨긴 계단의 위치를 아는 유일한 존재로서, 그것이 일부 남아 있음을 확인하되 회수를 미룸.",
"state_delta": "전생의 비전 구결(태극혜검·태청무상심법 등)을 기억하는 단 한 사람이 본산에 들어옴 + 자반죽간 위치 지식 보존 + 스스로를 '죄인'으로 자처하며 복원의 사명을 떠안음",
"state_after": "비전·신물·역사의 정본이 될 수 있는 유일한 증인이 내공 無 대사형 자리에 서는 불균형 상태 — 복원의 인과 엔진이 장전됨",
"opened_options": [
"기억하는 비전을 제자에게 전수해 문파 무공 정본을 복원",
"자반죽간을 회수해 속가원 200년 지배의 정당성을 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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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을 잊고 은공요로만 살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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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6",
"chapter:7",
"chapte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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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비전 전수·제자 양성·천변만화로 속가행 교두보 확보, 자반죽간 회수, 무당대연으로 속가원 권위 추락·본산 주도권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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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_before": "본산은 내공 無 대사형 공요와 초보 제자들뿐, 속가원은 하씨세가가 태청검 미반납·대연을 무기로 본산 병합을 노림",
"action": "공요가 구결을 전수(공아는 5세에 태극혜검 습득), 천변만화 면구로 속가행을 도와 녹림채(야왕채) 격파·속가 교두보 확보. 난주 하씨세가에 잠입해 자반죽간을 본산의 카드로 확보. 무당대연에서 공아가 하씨세가 손자들을 압도, 하담이 자반죽간을 걸고 공요와 비무로 주도권을 결정하자 제안.",
"state_delta": "속가원 200년 일방 지배가 공개 균열 — 본산이 비전·신물·제자 양성 삼위로 정당성을 되찾고, 속가원이 본산을 일방 병합할 명분을 잃음",
"state_after": "본산 회복의 명분·세력·가르침이 확보 — 이 상태여야만 표면의 무협 위협 뒤의 참된 위협(습생)에 대응할 세력 기반이 생김",
"opened_options": [
"본산 주도의 무당으로서 천하 질서에 개입",
"음양쌍마 '주인' 예언의 진정한 정체를 추급"
],
"closed_options": [
"속가원의 일방적 본산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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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67",
"chapter: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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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_id": "step-04",
"event": "습생(음양쌍마의 주인) 정체 폭로, 사천신문 신물 결계 봉쇄, 만종 위탁, 상도 승천으로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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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_before": "본산은 회복됐으나 중도(무협) 전체를 뒤흔들 습생(하도의 악)이 사천신문을 통해 묘일을 가두려 함. 공요는 조화신공 미대성으로 힘으로는 습생을 없앨 수 없음.",
"action": "공요, 조영경과 만종의 불귀곡 수련 안배를 세우고, 이화궁·구씨세가로 후손 판도를 예언. 사천신문 진인·신녀 7인을 구령산 불귀곡으로 유인해 뇌부로 군세를 학살하고, 북천진인은 공설이 맡아 4신물(주작신검·청룡도·현무옥갑·백호가면)을 결계에 가둠. 만종(공도 환생)에게 무당 명맥을 위탁하고 사매들과 상도 대라삼십육천으로 승천.",
"state_delta": "사천신문이 신물을 찾아 끊임없이 불귀곡으로 와 죽도록 순환 — 습생의 외부 기반 영구 지연 + 무당 명맥은 만종에게, 공요 일행은 상도로 이관",
"state_after": "중도(무협)의 질서가 외부 결계로 안정, 무당은 만종 세대로 이어짐. 공요는 태생의 이름을 걷어낸 사매들과 상도 접수에 나섬 — '종'",
"opened_options": [
"상도 대라삼십육천에서의 새 전개",
"만종 세대가 스스로 무당을 지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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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d_options": [
"공요가 중도에 남아 직접 무당을 지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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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dence_refs": [
"chapter:151",
"chapter:152"
]
}
],
"links": [
{
"from_step_id": "step-01",
"to_step_id": "step-02",
"kind": "enabling_condition",
"why_next": "공요가 죽기 직전 은닉한 자반죽간의 위치와, 음양쌍마가 남긴 '주인 강림' 예언이 200년 후에야 환생한 공요 본인에 의해 회수될 수 있었던 유일한 단서 — 두 떡밥이 환생이라는 시간 도약 없이는 아무에게도 닿지 못함.",
"remove_test": "step-01(자반죽간 은닉·예언 잔존)을 빼면 200년 후 환생체가 복원해야 할 정통성의 근거(신물)와 미해결 위협(주인)이 모두 사라져, 환생의 인과 엔진 자체가 시작되지 않음.",
"verification": "inferred"
},
{
"from_step_id": "step-02",
"to_step_id": "step-03",
"kind": "required_cause",
"why_next": "전생의 비전 구결과 자반죽간 위치를 기억하는 단 한 사람이 본산에 들어와야, 변조·실전·분실된 무공·신물·정통성을 본래로 되돌릴 수술자가 생김 — 동시대 누구도 200년의 격차를 메울 수 없으므로 환생자만이 유일한 인과의 매개.",
"remove_test": "step-02(환생 입문)를 빼면 본산은 속가원 지배와 역사 왜곡을 되돌릴 근거(비전 기억·자반죽간 위치)를 영영 얻지 못함 — 무당대연에서 본산이 속가원에 흡수되는 결말.",
"verification": "inferred"
},
{
"from_step_id": "step-03",
"to_step_id": "step-04",
"kind": "enabling_condition",
"why_next": "본산이 비전·신물·세력을 복원해야만, 표면의 무협 위협(음양쌍마의 주인) 뒤에 있는 참된 위협(습생)에 대응할 명분·세력·가르침의 기반이 확보됨 — 무협 안의 복원이 끝나야 우주적 안배(3계)로 스케일이 전환됨.",
"remove_test": "step-03(본산 복원)를 빼면 공요는 사천신문을 상대할 세력 기반도, 만종에게 물려줄 무당 명맥도 없이 홀로 습생과 맞서야 함 — 3계 결계 안배 자체가 불가능.",
"verification": "inferred"
}
],
"open_pressures": [
"상도 대라삼십육천에서 공요 일행의 새 전개(후속 가능성)",
"만종(공도 환생) 세대가 불귀곡 수련 후 무당을 어떻게 이어가는가",
"북천 신녀(공설)가 사천신문 편이 되어 완전하지 못한 결계가 후대에 어떤 빈틸을 만드는가"
],
"knowledge_state": {
"truth": [
"공요의 정체는 세계 창조자 묘일(옥황상제)의 제자 무행의 환생",
"음양쌍마가 남긴 '주인'은 묘일이 조화신공을 완성하지 못해 생긴 습생",
"200년 전 무당혈사의 수괴 처단 공로는 속가제일인 하극이 아닌 공요(전생)에게 있으며, 무당연기록의 기록은 왜곡",
"자반죽간(장문령부)은 공요가 삼청관 13번 계단에 은닉했고, 200년 후 회수 가능"
],
"beliefs": [
{
"actor": "공요(환생 후 초기)",
"belief": "무당이 이 꼴이 된 것은 사문을 지키지 못한 자신과 사형들의 죄이며, 천존께서 죗값을 치르라 돌려보냈다"
},
{
"actor": "하담(속가원주)",
"belief": "본산이 자반죽간과 태청검을 200년 전에도 지키지 못했으니, 무공으로 겨뤄 무당의 주도권을 속가원이 가져야 정당하다"
},
{
"actor": "현경(당대 장문)",
"belief": "무당에 뼈를 묻겠다 한 공요야말로 최악의 순간에 도망 않을 대제자의 재목이다"
}
],
"audience_knowledge": [
"공요가 200년 전 무협혈사의 당사자이자 음양쌍마를 죽인 장본인임을 독자는 처음부터 앎",
"음양쌍마의 '주인 강림' 예언이 완결에서 습생으로 회수됨을 독자는 ch151-152에서 확인"
]
},
"rhythm": [
"pressure",
"choice",
"discovery",
"reversal",
"payoff",
"aftermath"
],
"evidence_refs": [
"chapter:1",
"chapter:2",
"chapter:3",
"chapter:4",
"chapter:6",
"chapter:7",
"chapter:8",
"chapter:67",
"chapter:75",
"chapter:151",
"chapter:152"
]
}
],
"pressure_rules": [
{
"rule_id": "rule.mudang-return-memory-restores-decayed-lineage",
"summary": "전생 비전을 기억하는 자가 200년 후 몰락 문파에 환생 입문 → 비전·신물·역사 삼위 복원으로 속가 지배 종식 → 우주적 위협 안배로 종결",
"source_trace_ids": [
"trace.mudang-return-arc"
],
"when": "전생의 무공 기억과 정체성을 지닌 채, 그 문파가 도달한 최악의 몰락(전멸·신물 분실·역사 왜곡·속가 지배)의 한가운데로 환생해 입문할 때",
"incoming_pressure": "본산 몰락 + 장문령부(자반죽간) 분실 + 부러진 상징검(태청검) 미반납 + 연대기 역사 왜곡 + 속가의 200년 지배 + 미해결 외적 예언(음양쌍마의 '주인 강림')",
"required_capabilities": [
"past-life-martial-arts-memory",
"original-lineage-oral-lessons-from-seniors",
"hidden-relic-location-knowledge",
"teaching-and-disciple-raising",
"face-changing-artifact-for-covert-operations",
"three-realms-arrangement-authority"
],
"protected_promise": "환생한 과거 최강자는 자기 무공을 뽐내는 게 아니라, 기억하는 비전·은닉한 신물·목격한 진실로 문파의 정통성을 복원한다 — 힘으로 속가를 찍어누르지 않고 도문(道門)의 법도를 세워 200년의 격차를 바로잡는다. 동시대 세력 통합(mudang-paewang 류)이 '한 시대 안의 연합'이라면, 여기서는 '시간을 건너뛴 기억 한 사람'이 역사·혈통·신물을 모두 되감는다.",
"responses": [
{
"response": "비전을 제자에게 전수하고 자반죽간을 회수하며, 무당대연에서 가르친 제자(공아)로 속가 권위를 꺾은 뒤 본산 주도권을 되찾고, 남은 위협은 3계 결계 안배로 봉쇄",
"decision_owner": "환생한 과거 최강자",
"cost": "전생의 사명을 다시 떠안고, 단전 無의 약한 육체로 200년의 격차를 홀로 되감으며, 끝내 피붙이와 중도를 떠나 상도로 올라가야 하는 이별",
"cost_bearer": "환생한 과거 최강자",
"state_delta": "본산 정통성 복원 → 속가 지배 종식 → 무협(중도) 위협을 외부 결계로 봉쇄 → 무당 명맥을 차세대(만종)에 위탁하고 상도로 이관",
"next_pressure": "상도 대라삼십육천의 새 질서 접수와, 완전하지 못한 결계가 후대에 남길 빈틸"
},
{
"response": "환생 기억에 기대어 혼자 강해지려 하거나, 속가원의 지배에 타협·순응",
"decision_owner": "환생한 과거 최강자",
"cost": "비전·신물·역사의 정본을 외부에 전하지 못해 200년 격차를 되감을 수술자를 잃음",
"cost_bearer": "본산 전체와 차세대 제자들",
"state_delta": "본산이 속가원에 흡수되어 정통성 영구 상실, 역사 왜곡이 고정화, 미해결 외적 예언(습생) 방치",
"next_pressure": "습생 세력이 중도를 무너뜨리고 무당도 함께 소멸"
}
],
"invariants": [
"전생의 비전·신물 위치·진실을 아는 단 한 사람만이 200년의 격차를 메울 수 있다",
"본산의 복원(비전·신물·역사)이 외부 위협(습생) 대응에 선행한다",
"힘으로 속가를 찍어누르지 않고, 기억·가르침·신물 회수로 정통성을 복원한다",
"음양쌍마의 '주인 강림' 예언은 반드시 더 큰 우주적 위협(습생)으로 회수된다"
],
"variation_bounds": [
"무당·자반죽간·태극혜검이라는 고유명사를 뺀 어떤 '환생+몰락 문파 복원' 설정에도 동일 구조 적용 가능",
"속가 지배·역사 왜곡·미해결 예언의 구체적 형태와, 3계 결계로의 확장 여부는 가변"
],
"knowledge_effects": [
"전생을 기억하는 자가 본산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역사 왜곡이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는다",
"비전 구결이 전수되면 5세 제자(공아)도 태극혜검을 펼칠 수 있듯, 무공의 정본 복원은 가르침 하나로 세대를 건너뛴다",
"무협의 갈등이 우주적 안배의 한 조각임은 완결에서야 독자에게 드러난다"
],
"rhythm_roles": [
"pressure",
"choice",
"discovery",
"reversal",
"payoff",
"aftermath"
],
"verification": "inferred",
"evidence_refs": [
"chapter:1",
"chapter:6",
"chapter:8",
"chapter:67",
"chapter:75",
"chapter:152"
]
}
],
"claims": [
{
"claim_id": "claim.blood-history-last-stand",
"kind": "observation",
"statement": "200년 전 무당혈사에서 장문 공진·무당제일검 공도와 삼천 제자가 전멸하고, 막내 공요만 칠 주야 혈투 끝에 원정까지 쏟아부어 수괴 음양쌍마를 유운지로 처단한 뒤 사망했다. 공요는 직전에 장문령부 자반죽간을 삼청관 계단에 봉인했고, 음양쌍마는 '주인 강림' 예언을 남겼다.",
"evidence_refs": [
"chapter:1"
],
"verification": "observed",
"confidence": "high"
},
{
"claim_id": "claim.rebirth-into-decayed-sect",
"kind": "observation",
"statement": "공요는 200년 후 서안 은성표국 칠남(서자) 은공요(19세)로 환생해 다시 무당에 입문했다. 그가 돌아온 무당 본산은 도사 넷(장문 현경·계율원주 현묘·무당제일검 현성·무림맹 파견 현정)에 입문 제자 일곱을 합쳐 열하나뿐이었고, 자소궁·삼청관은 초가, 대리석 계단은 판매됐으며, 장서각 비급은 변조·축소돼 있었다.",
"evidence_refs": [
"chapter:2",
"chapter:3",
"chapter:4",
"chapter:5",
"chapter:7"
],
"verification": "observed",
"confidence": "high"
},
{
"claim_id": "claim.history-falsification-by-sogwon",
"kind": "observation",
"statement": "무당연기록은 속가제일인 하극이 수괴의 목을 일 검에 베고, 전대 장문 공진과 무당제일검 공도를 도적에서 제명했다고 기록(역사 왜곡). 속가원(하씨세가)은 부러진 태청검을 200년간 반납하지 않은 채 무당을 대표했고, 하씨세가 대도관에는 하극의 초상화가 천존 옆에 걸려 있었다. 공요는 이를 '거짓으로 쌓은 권위'로 규정.",
"evidence_refs": [
"chapter:6",
"chapter:67",
"chapter:75"
],
"verification": "observed",
"confidence": "high"
},
{
"claim_id": "claim.relic-recovery-and-sogwon-challenge",
"kind": "observation",
"statement": "공요는 천변만화(평도산 법보 면구)로 속가행을 도와 녹림채 야왕채를 격파하고, 난주 하씨세가에 잠입해 자반죽간(장문령부)을 본산의 카드로 확보했다. 무당대연에서 5세 공아가 구결만 듣고 익힌 태극혜검으로 하씨세가 손자(하륜·하원·하경)를 압도하자, 속가원주 하담은 자반죽간을 걸고 공요와 비무로 본산-속가원 주도권을 결정하자 제안.",
"evidence_refs": [
"chapter:67",
"chapter:75"
],
"verification": "observed",
"confidence": "high"
},
{
"claim_id": "claim.creator-myth-and-seung-in",
"kind": "observation",
"statement": "완결(ch151-152)에서 공요의 정체는 세계 창조자 묘일(옥황상제)의 제자 '무행'의 환생으로 드러난다. 음양쌍마가 남긴 '주인 강림' 예언의 정체는 묘일이 조화신공을 완성하지 못해 생긴 습생(하도의 악). 공요는 조화신공 미대성으로 힘으로 습생을 없애지 못하고, 사천신문 진인·신녀 7인을 구령산 불귀곡으로 유인해 4신물(주작신검·청룡도·현무옥갑·백호가면)을 결계에 가둬 후손들이 끊임없이 찾아 죽도록 순환시키는 안배를 세운 뒤, 만종(공도 환생)에게 무당 명맥을 위탁하고 네 사매와 상도 대라삼십육천으로 승천.",
"evidence_refs": [
"chapter:151",
"chapter:152"
],
"verification": "observed",
"confidence": "high"
},
{
"claim_id": "claim.regression-cross-pairing",
"kind": "inference",
"statement": "본작의 인과를 무협 회귀/환생 라인(mudang-paewang·불사검제 등)과 짝지으면, mudang-paewang이 '한 시대 안에서 원류 무공 승계→세력 자발적 연합→외연 정벌로 천하제일문'을 이룬다면, mudang-return은 '200년이라는 시간 도약을 건너뛴 환생이 한 사람의 기억으로 문파의 비전·신물·역사를 모두 되감는다'는 차별점을 가진다. 양자 모두 '힘으로 찍어누르지 않는 정당성'을 약속하되, mudang-return은 동시대 연합이 아닌 '기억하는 단 한 사람'이 인과의 매개라는 점에서 무협 회귀 인과의 또 다른 종류를 정의한다.",
"evidence_refs": [
"chapter:1",
"chapter:6",
"chapter:75",
"chapter:152"
],
"verification": "inferred",
"confidence": "medium"
}
],
"fragments": [
{
"fragment_id": "frag.manryu-gwuijong-enlightenment",
"summary": "공요의 사부는 '기운이 어디 단전에만 있더냐, 세상만물에 다 기운이 있다'며, '무공이란 하나의 허울, 만류귀종(萬流歸宗) — 경계란 본래 없는 것'이라 가르쳤다(ch5). 공요는 이 깨달음 덕에 구결만 알던 모든 무당 무공을 혈투에서 자유로이 쓸 수 있었고, 200년 후에도 변조된 비급을 한눈에 알아본다. 단전이 없는 환생체에서도 이 원리가 무공의 정본 복원 근거로 작동.",
"why_useful": "환생자의 우월(비전 기억)이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만류귀종'이라는 철학적 범통(凡通)에 뿌리를 둔다는 점 — 이것이 '단전 無 19세'와 '전생 최강'이라는 불균형을 메우는 내적 인과. 다른 환생물의 '기억=그대로 사용 가능'과 달리, 범통이라는 깨달음이 매개라는 점이 무협 회귀 인과의 변주로 가치.",
"evidence_refs": [
"chapter:1",
"chapter:5",
"chapter:7"
],
"next_step": "만류귀종의 깨달음이 제자 양성(공아 등)에 어떻게 전이되는지 연속 장면에서 보강 필요."
},
{
"fragment_id": "frag.cheonbyeon-manhwa-face-artifact",
"summary": "공요가 평도산에서 얻은 천변만화(면구)는 '본 적 있거나 씌워졌던 모든 얼굴'을 자유자재로 구현하는 법보. 단, 착용자 자신의 모든 것은 제대로 기억하지 못해야 주인이 될 수 있고(선천진기로 다스림), 아니면 광인이 된다(ch67). 공요는 이 면구를 선천진기를 지닌 막내 공설에게 넘겨, 공설이 공요 기억 속 인물(음양쌍마 포함)의 과거까지 기억해 내려는 안배를 함.",
"why_useful": "'모습을 바꾸는 도구'가 '과거의 진실을 복원하는 도구'로 전용된다는 점 — 환생물의 '기억 복원' 인과가 단순 회상이 아니라, 면구라는 물질적 매개와 선천진기라는 자격 조건을 갖는 구조. 속가행 잠입(하씨세가)과 진실 회수(공설) 두 축을 하나의 법보가 잇는 인과 장치.",
"evidence_refs": [
"chapter:67"
],
"next_step": "공설이 천변만화로 음양쌍마의 기원을 어디까지 회수하는지, 그것이 습생 정체 폭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연속 장면에서 보강 필요."
}
]
},
"discoveries": [],
"outputs": {
"parsed_asset_refs": [],
"component_candidate_refs": [],
"recipe_candidate_refs": []
},
"disposition": {
"status": "candidate_ready",
"reason": "무당 귀환 1-152화 완결 source-unit. non_contiguous_sample(ch1-8·67·75·151-152), link verification=inferred. 200년 환생이 무협의 비전·신물·역사를 복원하고 속가 지배를 종식시킨 뒤 3계 안배로 종결되는 인과 정리. 포커스 라인(패왕의 별·무당패왕·불사검제) 중 mudang-paewang과의 교차 짝 명시.",
"retry_condition": "연속 장면(예: 무당대연 본산-속가원 비무의 결말 ch76-78, 또는 불귀곡 사천신문 결투 전후) 보강 시 step link를 observed로 올릴 수 있음.",
"rejection_authority":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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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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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ations":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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