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 소설 유닛 — 컴포넌트 추출 원료 — 직접 임포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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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내 딸은 최종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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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pe": "단일 완결 소설 358화(본편 0화 프롤로그 + 1~357화 + 에필로그). epub 단행본형 텍스트 전체를 정적 파싱 대상으로 함. 텍스트 본문 1,463,256자(공백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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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xt": {
"summary": "회귀/현대 판타지/가족 드라마. 딸(설아)이 세상을 멸망시키는 최종 보스(마녀)가 되는 미래를 목격하고 사냥터에서 죽은 아버지(이서준, 사냥꾼 라이선스 7수생 최약체)가 15년 전으로 회귀해, 미래 지식과 '영혼/인간성을 갉아먹는 대가'로 딸의 멸망 운명을 고치려 한다. 0화(결말)에서 시작하는 in medias res가 회귀 퀘스트의 발동 조건. 역보상(힘을 쓸수록 자기 일부 증발)과 관계 충전(딸이 유일한 회복원)의 순환이 핵심 기제. 결말은 물리적 보스(태양의 신) 격파 후 시스템에 '딸의 직업(역할 정의) 교체'를 보상 요구해 운명을 근원 해제하는 정의 차원 해결. 적대자(0화 살해자 검성)가 관찰의 증거로 동맹으로 뒤집히는 관계 역전 아크 포함.",
"why_collect": "회귀물 템플릿을 (1) 역보상 구조(강해질수록 자기 일부 증발)로 뒤집고, (2) '사랑의 대가가 은밀히 청구되는 관계 경제학'을 가족 드라마 안에 넣었으며, (3) 운명 해법을 물리적 처치가 아니라 '정의(직업/역할) 재지정'으로 풀어 situation-chain 인과 엔진의 사고 언어와 직결된다. '나비효과가 개인 제어를 벗어났다'는 작중 공식화와 '자기가 만든 세계'라는 메타 인식은 시츄에이션 엔진 비전(이사님 2026-08-02)과 같은 설계 언어. 응용 폭이 넓어 매트릭스 원료로 가치가 높다.",
"creator_intent": "작중 공식화(148화 '나비효과는 개인 제어 수준을 벗어났다', 354화 '자신이 만든 세계')를 보아, 회귀물의 보상 구조를 부모-자녀 관계의 희생·역보상으로 재설계하고, '물리적 승리 이후에도 정의 차원 개입이 필요하다'는 철학적 결말을 의도한 것으로 추정.",
"audience_response": [
"완결 358화. 회귀+가족 드라마+헌터물 하이브리드. 자수 분포 균일(평균 4087자/화), 결말부(330-358화)와 중반(144-154화)이 사건 밀도 최대.",
"회귀자가 끝까지 최약체라는 점, '힘의 대가=인간성 상실'이라는 역보상 메커니즘이 회귀물 템플릿과의 차별점."
],
"insight_summary": "핵심 메커니즘 4종. (1) 역보상 회귀자 — 회귀자는 끝까지 약체, 결정적 힘을 빌릴 때마다 자기 일부(인간성/감정)가 즉발 청구되고, 그 인간성을 딸(지키려는 대상)의 존재가 충전하는 역보상 순환. (2) 이중 운명 아이 — 파괴자(마녀)와 희망(유일 예외)의 운명을 한 아이에 동시에, 환경 개선이 아니라 역할/정의 차원 교체로 해결. (3) 관찰로 관계 역전 — 0화의 살해자가 본편에서 동맹으로, 설득이 아니라 '직접 관찰한 행동의 증거'로. (4) 자기가 만든 세계의 메타 개입 — 회귀로 바꾼 미래의 나비효과 위에서, 회귀자가 메타 인식에 도달한 뒤 정의(직업)를 교체해 운명을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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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age": {
"primary_text": "found",
"discussion": "not_applic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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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단일 epub 단행본 완결본 전체 확보. 정적 파싱(HTML→텍스트 추출, 화별 자수 분포) 완료. 원본 바이너리·이미지·절대경로는 Git에 넣지 않고 SHA-256 지문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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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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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_name": "내 딸은 최종 보스 완결본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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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ledge": {
"situations": [
{
"situation_id": "sit.daughter-finalboss.regression-trigger",
"summary": "0화 결말: 딸 설아=마녀로 세상 멸망. 아버지 이서준이 딸을 감싸다 검성에게 심장 관통당해 사망. 회귀 퀘스트 발동.",
"setup": "멸망한 세계의 옥좌 앞. 딸 설아가 인류를 멸망시킨 뒤 앉아 있고, 검성이 이끄는 인류 최후의 결사대가 딸 처치에 옴. 이서준은 아버지로서 딸에게 마지막 최후통첩을 하러 왔으나 거절당함.",
"actors": [
"이서준(아버지, 회귀자)",
"이설아/설아(딸, 마녀)",
"검성(살해자)"
],
"goals": [
"딸을 멸망의 길에서 돌리기(실패)",
"딸을 결사대로부터 감싸기"
],
"tension": "'저건 이제 자네 딸이 아니야, 괴물이지' — 세계가 딸을 적으로 규정한 상황에서, 아버지가 딸의 편에 서는 것은 인류 전체에 대한 배반.",
"sequence": [
"이서준, 딸을 말리려 최후통첩 → 거절",
"검성의 결사대 도착, 딸 처치 시도",
"이서준, 결사대 앞에 창을 겨누며 딸을 감쌈",
"검성의 검이 심장을 관통, 이서준 사망",
"시스템 알림: [사냥꾼 이서준의 고유 퀘스트 시작][회귀합니다]"
],
"outcome": "이서준 사망 직후 15년 전으로 회귀. '딸을 감싸다 죽은 아버지의 마지막 사랑'이 회귀 퀘스트의 발동 조건이자 이후 모든 situation의 원동력.",
"emotional_effect": "무력감→죄책감→마지막 사랑의 발버둥. '미안해, 설아야'의 후회와 눈물.",
"why_memorable": "결말(0화)이 서사의 원인이자 동력. 회귀물이 보통 '원한/복수'를 회귀 조건으로 두는 것과 달리, '사랑의 실패를 되돌리겠다는 발버둥'을 회귀의 에너지로 쓴 구조적 발명.",
"evidence_refs": [
"works/내_딸은_최종_보스/reading-map.md",
"situation_chains/내_딸은_최종_보스.md"
]
},
{
"situation_id": "sit.daughter-finalboss.humanity-depletion",
"summary": "147-153화: 아자누스 격퇴를 위해 [찌르기(극한)]를 던지고, 인간성을 소모하여 의식불명→감정 마비. 딸 설아가 가장 먼저 알아채고 충전.",
"setup": "거대 악마 아자누스가 도시를 짓밟는 재난. 유은혜(아내)가 아자누스와 눈이 마주쳐 사망 위기. 통상 전력으로는 격차가 안 닫힘.",
"actors": [
"이서준",
"이설아(설아)",
"유은혜",
"아자누스(적)",
"에르제베트(진단자)"
],
"goals": [
"아자누스 격퇴",
"은혜/설아/시민(수십만) 구조"
],
"tension": "통상 전력 불가. 영혼 소모 스킬을 쓰면 이서준의 인간성이 증발. 그러나 안 쓰면 수십만이 죽는다.",
"sequence": [
"이서준, 창에 설아의 마나까지 쥐어짜 [찌르기(극한)] 투척",
"아자누스 격퇴, 수십만 구조(나비효과)",
"며칠간 의식불명 → 깨어났으나 감정 마비, 공허한 눈",
"에르제베트 진단: '인간성 대부분 상실. 회복 조건=긍정 감정'",
"설아, 어른보다 먼저 변화를 알아채 애착으로 충전 ('네가 죽을까 봐 무서웠어')"
],
"outcome": "역보상-충전 순환 확립. 이서준이 힘을 쓸 때마다 인간성이 깎이고, 설아의 존재가 유일한 충전원. '지키는 자-지켜지는 자'가 서로의 존재를 조건으로 생존하는 폐루프.",
"emotional_effect": "초월적 집중→공허/자기상실→딸의 두려움(아버지를 무서워함)→애착으로 충전→안도.",
"why_memorable": "회귀물의 보상(강해짐) 부호를 반대로. 승리(아자누스 격파)가 사실 가족 붕괴 한가운데였음이 드러남. 성장과 붕괴가 같은 사건에 겹침.",
"evidence_refs": [
"works/내_딸은_최종_보스/capsules.md",
"situation_chains/내_딸은_최종_보스.md"
]
},
{
"situation_id": "sit.daughter-finalboss.definition-reassignment",
"summary": "356-357화: 태양의 신 격파 후 시스템에 '설아의 직업을 바꾸고 싶다' 보상 요구. 마녀라는 역할 정의 자체를 교체해 멸망 운명 해제.",
"setup": "태양의 신 코어 관통 직후(354-355화). 물리적 승리 이후에도 설아의 '마녀' 운명이 남아. 이서준은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낸 세계에 있다'를 간파한 상태.",
"actors": [
"이서준",
"시스템(=에르제베트)",
"이설아(설아)"
],
"goals": [
"설아의 멸망 운명을 근원에서 해제"
],
"tension": "물리적 보스 처치는 필요조건이나 충분조건 아님. 보상 요구 기회가 단 한 번. 환경 개선으로는 안 되고 정의 차원 개입이 필요.",
"sequence": [
"에르제베트 회상: '예언에 따르면 마녀는 세상을 멸망시킨다. 에르제베트는 미드하임을, 미래의 설아는 지구를 멸망시켰다.'",
"통찰: '주어진 운명을 피해 간 마녀는 여기서 설아 하나뿄' — 동일 운명자 실패 vs 현재 설아 성공(유일 예외)",
"시스템 공간에서 보상 요구: '설아의 직업을 바꾸고 싶다'",
"시스템이 직업 교체 실행 → 마녀 정의 제거 → 멸망 운명 근원 해제"
],
"outcome": "운명이 물리적 처치가 아니라 '정의(definition) 재지정'으로 해제. 직업 교체의 파급(나비효과)과 운명 재서술에 대한 책임이 이서준에게 남음.",
"emotional_effect": "간파→결단→고요한 집행. 메타 인식(자기가 만든 세계) 위에서 규칙을 고치는 자각.",
"why_memorable": "예언·운명 서사의 4번째 해결법(정의 차원 교체). 물리적 처치 이후에도 서사 여운이 남고, 장르 틀을 유지하면서도 철학적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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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내_딸은_최종_보스/capsules.md",
"situation_chains/내_딸은_최종_보스.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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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_traces": [
{
"trace_id": "trace.daughter-finalboss.main-causal-chain",
"summary": "회귀 발동→환경 개선(나비효과 통제 불능)→역보상 순환 확립→관계 역전(동맹 결집)→메타 간파→정의 차원 해제의 메인 인과 연쇄.",
"evidence_continuity": "continuous_source",
"steps": [
{
"step_id": "step.0wa-regression",
"event": "0화 결말에서 이서준 사망, 회귀 퀘스트 발동",
"owner": "character",
"state_before": "딸=마녀로 세상 멸망, 이서준 무력",
"action": "결사대 앞에서 딸을 감싸다 검성에게 사망",
"state_delta": "사망 → 회귀 발동. 회귀 조건=딸을 감싼 아버지의 사랑",
"state_after": "15년 전(26세)으로 회귀. 미래 지식 보유, 전투력은 여전히 최약",
"opened_options": [
"미래 지식으로 환경 개선",
"은혜 사망 경로 차단"
],
"closed_options": [
"딸을 포기하는 선택"
],
"evidence_refs": [
"situation_chains/내_딸은_최종_보스.md"
]
},
{
"step_id": "step.nine-mana-awakening",
"event": "9화 설아의 마나 각성",
"owner": "character",
"state_before": "설아, 평범한 아이로 보임",
"action": "어린 나이에 마나 인지·마법 발현",
"state_delta": "파괴자(마녀) 가능성과 희망(유일 예외) 가능성이 동시에 시동",
"state_after": "설아의 이중 운명 공식화. 노출·납치 위험 누적",
"opened_options": [
"통제 가능한 훈련 환경(강철이 공방)",
"에르제베트 스승 루트"
],
"closed_options": [
"딸을 평범하게 키우는 선택"
],
"evidence_refs": [
"situation_chains/내_딸은_최종_보스.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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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_id": "step.147-humanity-depletion",
"event": "147화 아자누스 전, [찌르기(극한)], 인간성 상실",
"owner": "character",
"state_before": "이서준 인간성 정상, 전투 최약",
"action": "창에 설아의 마나까지 쥐어짜 전력 투척",
"state_delta": "아자누스 격퇴(수십만 구조) but 인간성 대부분 상실",
"state_after": "감정 마비, 설아가 아버지를 무서워함. 역보상-충전 순환 확립",
"opened_options": [
"긍정 감정(설아)으로 충전 경로"
],
"closed_options": [
"무료 성장(강해질수록 자기 일부 증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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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_id": "step.336-curse-root",
"event": "335-336화 저주 근원 폭로: '마녀의 죽음'",
"owner": "world",
"state_before": "설아의 저주 원인 불명, 양자택일 딜레마로 보임",
"action": "에르제베트 진단: 저주 근원=마녀의 죽음",
"state_delta": "양자택일(마녀가 죽어야 설아가 삶)처럼 보이나, 실제 근원은 '마녀라는 정의'",
"state_after": "물리적 처치로는 안 됨이 확인. 정의 차원 개입 필요성 대두",
"opened_options": [
"정의(직업) 재지정 경로"
],
"closed_options": [
"물리적 보스 처치=해피엔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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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p_id": "step.356-job-swap",
"event": "356-357화 메타 간파 후 직업 교체 보상 요구",
"owner": "player",
"state_before": "물리적 보스(태양의 신) 격파. 운명은 남아",
"action": "자기가 만든 세계를 간파하고 시스템에 '설아의 직업을 바꾸고 싶다' 요구",
"state_delta": "마녀 정의 제거 → 멸망 운명 근원 해제",
"state_after": "운명 해제. 에필로그(358화) 가족 재회 '다녀왔습니다'",
"opened_options": [
"정의 차원 해결의 일반화(다른 운명 서사에 적용)"
],
"closed_options": [
"딸의 희생/처치로 운명을 푸는 양자택일"
],
"evidence_refs": [
"situation_chains/내_딸은_최종_보스.md"
]
}
],
"links": [
{
"from_step_id": "step.0wa-regression",
"to_step_id": "step.nine-mana-awakening",
"kind": "required_cause",
"why_next": "회귀가 환경을 바꾸지만, 딸의 마력은 여전히 각성하여 이중 운명이 시동된다.",
"remove_test": "회귀 없이 설아의 마력 각성이 일어나지 않으면 이 시드가 사라진다.",
"verification": "ob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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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_step_id": "step.147-humanity-deple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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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_next": "설아의 마력이 커질수록 위협도 커져, 이서준이 한계를 넘는 힘(역보상)을 쓸 상황이 만들어진다.",
"remove_test": "설아의 마력이 없으면 아자누스 전에서 '설아의 마나까지 쥐어짜는' 선택이 불가능.",
"verification": "observed"
},
{
"from_step_id": "step.147-humanity-deple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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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information_reveal",
"why_next": "역보상으로 이서준이 한계에 다다르며, 딸의 운명 근원을 탐구하게 된다.",
"remove_test": "역보상 순환이 없으면 딸의 저주 근원 탐구 동기가 약화.",
"verification": "inferred"
},
{
"from_step_id": "step.336-curse-r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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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required_cause",
"why_next": "저주 근원이 '정의'에 있음이 폭로되어야 정의 차원 교체 해법이 도출된다.",
"remove_test": "근원 폭로 없이 직업 교체 결말이 나면 우연처럼 보임.",
"verification": "observed"
}
],
"open_pressures": [
"디의 운명 해제 이후에도 나비효과의 파급이 완전히 통제되지 않음(148화 공식화)",
"유은혜/에르제베트의 희생(영혼 3분할)의 후속 정산이 에필로그에 압축됨",
"미읽은 구간(86-142, 156-210, 217-331화)의 인과 보강 여지"
],
"knowledge_state": {
"truth": [
"설아는 마녀의 운명을 진 존재. 에르제베트(미드하임 멸망)·미래 설아(지구 멸망)는 운명을 못 피함",
"현재 설아는 '운명을 피해 간 유일한 마녀'로, 직업 교체로 운명 해제",
"유은혜는 시스템(에르제베트)의 영혼 3분할 중 하나(기억 잃은 신의 파편)",
"이서준의 힘은 영혼/인간성 소모 대가제"
],
"beliefs": [
{
"actor": "이서준",
"belief": "환경을 바꾸면 딸의 운명을 막을 수 있다(전반부). 후반 '정의 차원 개입'으로 수정."
},
{
"actor": "검성",
"belief": "0화: 마녀는 처치 대상(괴물). 본편: 이서준의 행동을 관찰하며 신뢰로 전환."
},
{
"actor": "설아",
"belief": "아버지를 무서워하면서도, 아버지를 되찾고 싶어 함(150-153화)."
}
],
"audience_knowledge": [
"0화(결말)를 본 독자는 회귀 후 현재가 어떻게 0화와 다르게 흘러가는지를 관찰",
"146화 '또 다른 유은혜'의 정체는 348화에서 영혼 3분할 진실로 회수(약 200화 복선)"
]
},
"rhythm": [
"pressure",
"choice",
"cost",
"reversal",
"payoff",
"aftermath"
],
"evidence_refs": [
"situation_chains/내_딸은_최종_보스.md",
"works/내_딸은_최종_보스/reading-map.md"
]
}
],
"pressure_rules": [
{
"rule_id": "rule.daughter-finalboss.humanity-depletion-loop",
"summary": "강력한 스킬은 자기 일부(인간성)를 소모하고, 그 소모는 사랑하는 사람(관계)의 긍정 감정으로만 충전되는 역보상 순환 압력.",
"source_trace_ids": [
"trace.daughter-finalboss.main-causal-chain"
],
"when": "회귀자가 지키려는 대상을 위해 한계를 넘는 힘을 써야 할 때. 통상 전력으로 격차가 안 닫힐 때.",
"incoming_pressure": "물리적 위협(아자누스/태양의 신)이 회귀자의 통상 능력을 초과. 안 쓰면 사랑하는 사람이 죽음.",
"required_capabilities": [
"mechanic:humanity-depletion-strike",
"relation:positive-emotion-source"
],
"protected_promise": "회귀자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한계를 넘을 수 있지만, 그 대가를 자기 일부에서 즉발 청구하고, 회복은 관계에만 의존한다.",
"responses": [
{
"response": "역보상 스킬을 발동한다",
"decision_owner": "이서준",
"cost": "인간성/감정 증발 (감정 마비, 의식불명)",
"cost_bearer": "이서준",
"state_delta": "위협은 제거되나 이서준의 정체성이 갉아먹힘",
"next_pressure": "지켜지는 자(딸)가 회귀자를 무서워하게 됨 — 관계 위협"
},
{
"response": "스킬을 쓰지 않는다",
"decision_owner": "이서준",
"cost": "사랑하는 사람/시민의 사망",
"cost_bearer": "은혜/설아/시민",
"state_delta": "물리적 위협 실현. 회귀의 의미가 붕괴",
"next_pressure": "0화 결말 반복 — 회귀 조건의 실패"
},
{
"response": "발동 후 딸(관계)로 충전한다",
"decision_owner": "설아",
"cost": "설아의 불안(아버지 상실 위험)",
"cost_bearer": "설아",
"state_delta": "인간성 부분 회복. 역보상-충전 순환 한 사이클 완료",
"next_pressure": "다음 한계 상황에서 같은 역보상 반복"
}
],
"invariants": [
"능력치 대가가 아니라 정체성 차원 대가",
"충전원은 관계(혼자 명상/훈련 회복 불가)",
"지키는 자-지켜지는 자가 서로의 존재를 조건으로 생존"
],
"variation_bounds": [
"소모 대상: 인간성/기억/수명/이름/인연/양심/색채인지 중 택1",
"충전원: 딸/형제/제자/환자/마을/반려/과거의 자신 등 관계성",
"장르 불문"
],
"knowledge_effects": [
"지켜지는 자가 회귀자의 변화를 어른보다 먼저 알아챔",
"역보상 사실이 주변에 점진적으로 공유됨(에르제베트의 진단 등)"
],
"rhythm_roles": [
"pressure",
"cost",
"release",
"aftermath"
],
"verification": "inferred",
"evidence_refs": [
"works/내_딸은_최종_보스/capsules.md",
"situation_chains/내_딸은_최종_보스.md"
]
}
],
"claims": [
{
"claim_id": "claim.daughter-finalboss.regression-as-failed-love",
"kind": "mechanism",
"statement": "회귀의 발동 조건이 '복수/원한'이 아니라 '딸을 감싸다 죽은 아버지의 마지막 사랑(실패한 보호)'이다. 이것이 회귀자를 전투 최강이 아니라 가족 드라마의 중심에 머물게 하는 구조적 원인이다.",
"evidence_refs": [
"situation_chains/내_딸은_최종_보스.md"
],
"verification": "observed",
"confidence": "high"
},
{
"claim_id": "claim.daughter-finalboss.definition-resolution",
"kind": "mechanism",
"statement": "운명이 환경이 아니라 '역할/직업/정의'에 새겨져 있어, 물리적 보스 처치 이후에도 '정의(직업) 교체'라는 메타 차원 개입이 필요하다. 이것이 예언 서사의 4번째 해결법이다(예언 성취/물리 투쟁/예언자 오류가 아닌 정의 재지정).",
"evidence_refs": [
"works/내_딸은_최종_보스/craft_notes.md",
"situation_chains/내_딸은_최종_보스.md"
],
"verification": "observed",
"confidence": "high"
},
{
"claim_id": "claim.daughter-finalboss.eunhye-soul-split",
"kind": "observation",
"statement": "유은혜는 단순한 아내/엄마가 아니라, 시스템(에르제베트)이 자신의 영혼을 셋으로 나눈 하나(기억 잃은 신의 파편)이다. 146화 '또 다른 유은혜'가 348화에서 영혼 3분할 진실로 회수된다(약 200화 복선).",
"evidence_refs": [
"situation_chains/내_딸은_최종_보스.md"
],
"verification": "observed",
"confidence": "high"
}
],
"fragments": [
{
"fragment_id": "frag.daughter-finalboss.butterfly-effect-formula",
"summary": "148화 에르제베트의 공식화: '나비효과는 개인이 제어할 수 있는 수준을 완전히 벗어났다.' 회귀로 바꾼 미래가 통제 불능이며, 그 위에서 메타 인식(354화)만이 제어 실마리가 됨. situation 엔진 비전(이사님 2026-08-02)과 같은 설계 언어.",
"why_useful": "회귀물에서 '미래 지식 우위'를 점차 마모시켜 회귀자를 '자기가 쓴 이야기 안의 인물'로 환원하는 메타 서사의 공식 언어. 다른 회귀/루프물에 적용 가능.",
"evidence_refs": [
"works/내_딸은_최종_보스/craft_notes.md"
],
"next_step": "추후 심독(217-331화)에서 나비효과가 어떤 분기에서 '제어 불능'으로 공식화되는지 구체 인과 보강."
},
{
"fragment_id": "frag.daughter-finalboss.sacrifice-economy",
"summary": "사랑의 대가가 은밀히 청구되는 '사랑의 경제학'. 이서준(인간성 소모), 에르제베트(영혼 3분할), 유은혜(기억 상실+신의 파편) 모두 가족을 위해 자기 일부를 희생. 가장 큰 희생이 가장 조용한 인물에게 숨겨짐.",
"why_useful": "가족 드라마의 감정을 깊게 만드는 구조. '사랑이 무료가 아니라 누군가가 은밀히 대가를 치른다'는 통찰은 다른 관계 서사에 전용 가능.",
"evidence_refs": [
"works/내_딸은_최종_보스/craft_notes.md",
"situation_chains/내_딸은_최종_보스.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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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_step": "은혜/에르제베트의 희생 정산이 에필로고에 어떻게 압축되는지 추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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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son": "collection-protocol 5단계 완료. epub 정적 파싱→자수 분포→대사건 분기 심독(1-16, 143-155, 211-216, 332-336, 345-358화)→바이너리 서치(40, 49, 85화)→자산화(overview, capsules, components.ndjson schema valid, situation_chains, craft_notes, reading-map). 후보 자산(candidate). 읽지 않은 구간(17-39, 41-48, 50-84, 86-142, 156-210, 217-331, 337-344화)은 reading-map에 솔직히 표기. 사람 검토 대기.",
"retry_condition": "추후 심독(특히 85-142 마탑/튜토리얼 타워, 217-331 부산/보스 던전·미래 설아 조우) 시 situation·source_trace·claims 보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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