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 소설 유닛 — 컴포넌트 추출 원료 — 직접 임포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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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무장삼국지 동월전",
"creator": "공개 미확인(epub 표지 메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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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pe": "1·11·12·13·14·18·19·20·60화 발췌(1화 앞 1,400자, 11-14화 앞 1,800자, 18-20화 앞 1,700자, 60화 앞 1,200자). non_contiguous_sample. 전체 1-258화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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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빙의/전생 대체역사: 현대인(정사 삼국지를 아는 독자 지식 보유)이 191년(초평 2년) 11월 동월(董越)로 빙의 — 동탁의 친족이자 중랑장으로, 관동연합군 방어를 위해 민지현에 배치된 최전방 사령관. 역사상 동월은 동탁 사후 혼란 속에 살해되는 단역. 주인공은 정사 지식으로 (1) 동탁이 여포·왕윤에게 암살당할 것(192년), (2) 동씨 일족이 구족 처형될 것, (3) 서량 장수들의 반격(이각·곽사)을 미리 앎. 핵심 분기: 손견(사망을 막으려다 지점만 이동)·여백사(관우는 막으나 유비 사망으로 대상 이동)와 정반대의 제3 변종 — 동월은 동탁 사망이라는 핵 사건을 '막지 않고 고의로 허용'한 뒤, 사후 혼란(동씨 학살·서량 분열)을 역이용해 가후 등용·조성 매립·서량 반격 주도로 장안을 점령하고 대장군으로 성장. 거시 역사 사건(동탁 사망·동씨 학살·장안 함락)은 그대로 발생하되 동월은 그 사건 위에 올라타 세력을 형성.",
"why_collect": "손견의 아들(오 세력)·여백사의 아들(촉 세력) 자산에서 발견한 대체역사 핵 불변량 법칙(rule.alt-history-core-invariant: 전생 지식으로 지엽 분기는 바꿔도 핵 사건은 다른 경로로 재발생)이 동탁 진영(악역 측)에서, 그것도 지식 보유자가 불변량을 체화하고 핵 사건을 '막지 않고 역이용'하는 더 상위의 변종으로 재현되는가를 교차 검증하는 5번째 소스. 같은 삼국지 대체역사, 다른 진영(동탁 측), 다른 지식 태도(비개입·착취)에서의 법칙 재현이 매트릭스 인과 엔진의 보편성과 변주 범위를 판단하는 기준.",
"creator_intent": "정사 삼국지를 아는 현대인이 동탁의 친족(역사적 단역)으로 빙의해 살아남는 '역발상 대체역사'. 영웅 진영(손견·여백사)이 아닌 악역 진영(동탁 측)에서 출발해, 지식으로 역사의 파도를 타고 난세를 평정하는 군벌 서사. '핵 사건은 바꿀 수 없지만 그 위에 올라탈 수는 있다'는 냉혹한 실리주의가 다른 삼국지 대체역사물과 구별되는 철학.",
"audience_response": [
"정사 지식으로 역사를 읽고 미리 포석(가후 등용·조성 매립·서량 결집)하는 대체역사 카타르시스",
"동탁 사망을 막지 않고 역이용하는 주인공의 냉혹한 실리주의 반전",
"악역 진영(동탁 측)에서 출발해 점차 정당성을 쟁취해 가는 역성장 서사"
],
"insight_summary": "대체역사 핵 불변량 법칙이 동탁 진영(악역 측)에서 제3 변종으로 재현됨을 관측. 손견 자산(지식으로 사망 막으려다 지점만 이동)·여백사 자산(관우는 막으나 유비 사망으로 대상 이동)이 '막으려다 실패'하는 불변량 발현이었다면, 본 작에선 지식 보유자가 불변량을 처음부터 체화하고 핵 사건(동탁 사망·동씨 학살)을 '막지 않고 고의로 허용·역이용'한다. 결과적으로 거시 역사 사건(동탁 사망·동씨 학살·서량 반격·장안 함락)은 전부 보존되되, 동월은 그 사건 위에 올라타 가후·순유·종요·장료·고순을 결집시켜 대장군으로 성장. 지식의 힘(분기 가변)과 한계(핵 불변)가 동시에 관측되되, 지식 보유자의 '불변량에 대한 태도'가 막으려는 자(손견·여백사)에서 타는 자(동월)로 정제됨 — 불변량 법칙의 변주 범위에 '비개입·착취' 경로가 추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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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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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not_applic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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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_catalog": "not_applic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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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1-258화 완결 epub 비정상 회수(spine 무시 zipfile 추출, 258화 전부 유효, 범위 1-258, 자수 7000-10000자 균일 분포). 설정 1화(빙의·정사 지식 인지), 핵심 11-14화(동탁 암살 예측→비개입 결단→동씨 학살→서량 반격 결집 4연화), 절정 18-20화(장안 공성전→조성 배신→함락·여포 패주 3연화) 깊이 독해, 확인 60화(조조 서주 원정 예측·연주 빈집털이로 패턴 지속 표본). 자수/키워드 분포로 전 아크(동탁·여포·왕윤·이유·원술·조조·원소·유비·관우) 표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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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_name": "무장삼국지 동월전 1-258화 完.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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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owledge": {
"situations": [
{
"situation_id": "sit.dongtak-death-exploitation",
"summary": "빙의 주인공 동월이 정사 지식으로 동탁 암살(192년)·동씨 일족 학살을 미리 알면서도 막지 않고 고의로 허용한 채, 사후 혼란을 역이용해 서량 군벌을 결집시켜 장안을 점령하고 대장군으로 성장하는 인과(11-20화). 핵 불변 사건(동탁 사망·동씨 학살·서량 반격·장안 함락)은 전부 보존되되, 동월은 그 위에 올라타 분기를 자기 유리로 바꿈.",
"setup": "191년 11월, 현대인이 동월(동탁 친족·중랑장)로 빙의해 정사 삼국지 지식을 보유(1화). 가후를 등용(9-10화), 여포 휘하 고순·장료를 전출시켜 여포를 약화(9화), 항복권고하러 온 조성을 풀어주며 미래 배신자로 매립(11화). 동월은 가후와 토론하며 여포·왕윤의 동탁 암살 거사를 확신하고 '싹 다 갈아엎고 내가 중심에 서겠다' 결단(12화).",
"actors": [
"동월(董越, 현대인 빙의 주인공·동탁 친족·중랑장→대장군)",
"가후(賈詡, 동월의 책사·우보 휘하 출신→상서)",
"호거아(胡車兒, 동월 호위 거한)",
"번조(동월 심복 장수·내정·군영 통솔)",
"동탁(董卓, 상국·동월의 당숙)",
"여포(呂布, 동탁 양아들·기도위·동탁 암살)",
"왕윤(王允, 사도·거사 주도·동씨 학살)",
"이유(李儒, 낭중령·동탁 모사)",
"이각·곽사·이몽(서량 장수→동월 결집)",
"조성(여포 부하·동월에 매립된 배신자)",
"학맹(여포 부하·항복 권고 사절)",
"고순·장료(여포 부하→장안 함락 후 포로·등용)",
"서영(여포측 기병 장수→항복)"
],
"goals": [
"동월: 정사 지식으로 자신의 역사적 사망을 피하고 동탁 사후 혼란을 타 세력 형성",
"가후: 동월을 황제로 올릴 결의(12화 '주군을 황제로')",
"여포·왕윤: 동탁 암살→동씨 일족 섬멸→동월 항복 수용",
"동탁: 한식산(마약) 중독·연회 참석(암살 덫)",
"이각·곽사: 동탁 사후 도주하려 하나 동월에 결집해 장안 반격"
],
"tension": "정사 지식으로 동탁 사망(핵 사건)을 막을 수 있음에도, 동월은 막지 않기로 선택 — 지식의 힘(분기 가변)을 '막기'가 아닌 '타기'에 쓰는 냉혹한 실리주의. 핵 사건은 보존되되 동월은 그 위에 올라타 대장군이 됨. 손견(막으려다 실패)·여백사(부분 성공+대상 이동)와 정반대의 제3 변종.",
"sequence": [
"동월, 가후와 토론하며 여포·왕윤의 거사(동탁 암살) 확신. '그들이 동씨 일족을 모두 죽이면 관서가 시끄러워질 것이고 혼란의 틈에 역전할 수 있다'며 비개입+역이용 결단(12화)",
"동탁, 한식산 중독 상태로 황제 연회 참석, 왕윤의 조서 낭독으로 암살. 왕윤은 동씨 일족 구족 처형(90세 모친·영아까지). 동민·동황 도주 후 황보숭에 살해(13화)",
"여포, 동월을 얕보고 학맹을 보내 항복 권고. 동월은 장수들에게 선택지를 주며 복수 결의 유도, 이각·곽사·이몽 결집해 5만 군 장안 진군(14화)",
"장안 공성전(동월 7만 vs 여포 1.7만). 발석거 자갈 공격·화공. 동월이 매립한 조성이 성문 개방(18-19화)",
"장안 함락. 여포는 위속·위월·성렴·장료·기병 천 기로 남하 도주. 고순은 여포 도주 시간 벌기 위해 잔류→항복. 서영도 항복. 동월 대장군권 장악(20화)"
],
"outcome": "동탁 사망·동씨 학살·서량 반격·장안 함락 — 거시 역사 사건 전부 보존(핵 불변량). 그러나 동월은 (1) 역사상 단역 사망을 피해 생존, (2) 가후·순유·종요·장료·고순을 결집, (3) 대장군으로 성장해 조조·원소·원술과 경쟁하는 제4세력 형성. 핵 사건의 '주체'(역사: 이각·곽사 단독 반격 → 소설: 동월 주도)·'수혜자'(역사: 이각·곽사 → 소설: 동월)만 바뀌고 사건 자체는 보존.",
"emotional_effect": "정사 지식으로 미리 포석을 까는 지적 카타르시스 + 동탁 사망을 막지 않는 냉혹함의 쾌감. 그러나 동씨 영아까지 처형되는 학살은 동월조차 막지 못해 '지식으로 다 바꿀 수는 없다'는 불변량의 무게가 동시에 작용. 악역 진영에서 정당성을 쟁취하는 역성장의 몰입감.",
"why_memorable": "대체역사 핵 불변량 법칙의 '제3 변종'을 가장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situation — 손견(막으려다 지점 이동)·여백사(부분 성공+대상 이동)가 '저항'이었다면, 동월은 '순응·착취'로 핵 사건을 다룬다. 지식 보유자가 불변량을 체화하고 핵 사건을 막지 않고 역이용한다는 점에서 불변량 법칙의 변주 범위를 가장 넓게 보여주는 9화 연속 정본.",
"evidence_refs": [
"chapter:1",
"chapter:11",
"chapter:12",
"chapter:13",
"chapter:14",
"chapter:18",
"chapter:19",
"chapter: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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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trac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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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동월의 정사 지식이 동탁 암살(핵 사건)을 예측하게 하고, 동월이 이를 막지 않고 역이용하는 결단(12화) → 동탁 사망·동씨 학살(핵 사건 보존, 13화) → 서량 결집·장안 진군(14화) → 공성전·조성 배신·함락(18-20화)의 인과 연쇄. 거시 사건은 보존되되 동월이 그 위에 올라타 대장군으로 성장.",
"evidence_continuity": "non_contiguous_sample",
"steps": [
{
"step_id": "step-01",
"event": "동월, 가후와 토론하며 여포·왕윤의 거사(동탁 암살)를 확신하고 비개입+역이용 결단. '그들이 관용 없이 동씨를 모두 죽이면 관서가 시끄러워질 것이고, 혼란의 틈에 역전할 수 있다'(12화). '싹 다 갈아엎고 내가 중심에 서겠다' 천명.",
"owner": "character",
"state_before": "동월은 가후를 등용(9-10화), 조성을 미래 배신자로 매립(11화), 정사 지식으로 동탁 암살 시점을 앎. 그러나 동탁은 한식산(마약) 중독으로 이성을 잃고 민심은 최악. 동월 자신도 동씨 일족이라 사후 표적.",
"action": "동월은 동탁을 구하려 하지 않고, 오히려 가후에게 '거사 성공이 그들 독이 될 것(자만심+동씨 구족 멸문→관서 혼란)'이라 분석하며 사후 반격 포석을 지시. 가후는 장안 일대에 세작 심기 시작. 동월은 '난세의 영웅은 비정해야 한다'며 가후의 비정함 의심을 잠재움.",
"state_delta": "동월의 전략이 '동탁 구출'에서 '동탁 사후 주도권 장악'으로 전환. 가후는 동월에 절대 신뢰('목숨 걸고 주군을 황제로'). 정사 지식이 '막기'가 아닌 '타기' 도구로 전용됨.",
"state_after": "동월 군영은 동탁 사망을 예정된 사실로 받아들이고 사후 대비(군량·건초 비축·세작) 착수. 여포·왕윤 측은 동월을 '글 모르는 단순한 돌대가리'로 오판한 채 거사 준비.",
"opened_options": [
"동탁 사후 혼란을 탄 서량 반격 주도",
"가후의 정치 공작(세작·정당성 부여)으로 여포측 내부 분열"
],
"closed_options": [
"동탁 생존시키기(동월이 포기)",
"동씨 일족 학살 회피(역사적 핵 사건이라 회피 불가로 판단)"
],
"evidence_refs": [
"chapter:12"
]
},
{
"step_id": "step-02",
"event": "동탁, 한식산 중독 상태로 황제 연회 참석 → 왕윤의 조서 낭독으로 암살(13화). 왕윤은 동씨 일족 구족 처형(90세 모친 지양군·영아까지). 동민·동황 도주 후 황보숭에 살해. 동탁 사망·동씨 학살이라는 핵 불변 사건이 그대로 발생.",
"owner": "world",
"state_before": "동월은 거사를 확신하고 사후 대비만 진행 중. 여포는 동탁을 한식산으로 더 혼미하게 만들어 연회로 유인. 동탁은 한식산 부작용으로 판단력 급락. 왕윤은 궁중 포위를 완료.",
"action": "왕윤이 사인교(가마)에서 내린 동탁에게 죄상을 낭독하며 암살 실행. 여포가 거사 물리적 실행. 사후 왕윤은 동탁 모친(90세)·영아 포함 구족을 처형 — '항복 없다'는 비관용 노선. 이는 동월이 step-01에서 예측한 그대로.",
"state_delta": "동탁 사망(핵 불변 사건 발생). 동씨 일족 장안 거주자 전원 사망. 관서(서량) 출신 장수들 공포·분노·혼란. 여포·왕윤은 자만심(동월을 얕봄). 동월은 유일하게 살아남은 동씨 친족 + 군사력 보유.",
"state_after": "동월은 가후가 예견한 대로 '유일하게 군사력을 가진 동씨'로 남아 관서 혼란의 구심점. 여포·왕윤은 학맹을 보내 동월에게 항복 권고(동월을 단순 무장으로 오판). 핵 사건 보존 → 동월의 역이용 전제 성립.",
"opened_options": [
"동월이 관서 혼란을 주도해 장안 반격",
"여포·왕윤의 자만심을 이용한 기만"
],
"closed_options": [
"동탁 생존(핵 불변량으로 회피 불가 — 발생 완료)",
"동씨 일족 보존(구족 처형 완료)"
],
"evidence_refs": [
"chapter:13"
]
},
{
"step_id": "step-03",
"event": "동월, 학맹의 항복 권고를 거부하고 이각·곽사·이몽을 결집시켜 5만 군 장안 진군 결의(14화). 가후는 여포·왕윤을 '간신'으로 규정해 정당성을 동월 진영으로 이동. 동월은 '목숨 걸고 싸워 상국의 복수를 하겠다'며 장수들 결집.",
"owner": "character",
"state_before": "동탁 사망 소식 + 학맹의 항복 권고. 동월 군영 장수들은 충격·동요. 이각·곽사 등 서량 잔병은 도주하려는 분위기. 동월은 항복·도주·전투 중 선택지를 장수들에게 제시(결의가 자발적이게 유도).",
"action": "동월은 번조·이각·곽사·이몽이 전투 결의를 밝히게 한 뒤 '당숙(동탁)의 복수'를 명분으로 장안 진군 선언. 가후는 여포·왕윤을 '폐하를 속인 간신'으로 규정해 선제처분 후보고의 정당성 확보. 학맹·환관은 이용 가치로 생존시킴(공성전·장안 공략에 사용).",
"state_delta": "서량 잔병 5만이 동월 주축으로 결집(역사: 이각·곽사 단독 → 소설: 동월 주도). 가후의 정당성 공작으로 여포·왕윤의 거사가 '간신의 흉계'로 재해석. 동월은 '동탁의 복수자' 명분 획득.",
"state_after": "동월군 5만이 장안으로 진군 개시. 민지현 장료(교위)에는 함곡관 후퇴 허가. 여포·왕윤은 동월의 진군에 당황(동월을 얕봤던 오판 드러남).",
"opened_options": [
"장안 공성전으로 여포·왕윤 축출",
"조성(11화 매립)의 성문 개방 카드 사용"
],
"closed_options": [
"동월 항복(전투 결의로 단절)",
"이각·곽사 단독 반격(동월 주도로 흡수)"
],
"evidence_refs": [
"chapter:14"
]
},
{
"step_id": "step-04",
"event": "장안 공성전 + 조성 배신(11화 매립 결과) → 장안 함락, 여포 패주, 고순·서영 항복(18-20화). 동월이 대장군권 장악. 핵 사건(장안 함락)은 보존되되 주체(역사: 이각·곽사 → 소설: 동월)·수혜자가 바뀜.",
"owner": "mixed",
"state_before": "동월군 7만(잔병 합류)이 장안 포위. 여포군 1.7만 수성. 여포는 동월의 조직적 공성(자갈 발석거·화공)에 충격. 조성은 11화에서 동월에게 매립된 뒤 여포 군영에서 논공행상 누락·동료 멸시로 불만 축적.",
"action": "동월은 발석거로 자갈을 쏘아 여포군에 공포 조성, 화공으로 소모. 조성이 동월군에 배치 신호를 보내 성문 개방 약속(태수 조건). 이각 기병 5천이 조성 성문으로 돌입. 고순은 여포 도주 시간 벌기 위해 잔류 항복, 서영도 항복. 여포는 위속·위월·성렴·장료·기병 천 기로 남하 도주.",
"state_delta": "장안 함락(핵 사건 보존). 여포 축출·고순·서영 포로→등용. 조성은 약속대로 태수(실권은 동월 군승이 잡음). 동월은 대장군(60화 확인)으로 조정 장악. 핵 사건의 주체(동월 주도)·수혜자(동월)만 바뀌고 거시 사건 자체는 보존.",
"state_after": "동월은 가후(상서)·순유(군사)·종요(상서복야)·장료·고순·서황·장수 등 인재 결집으로 제4세력 형성. 60화에선 정사 지식으로 조조의 서주 원정(193년)을 예측해 연주 빈집털이를 계획 — 비개입·역이용 패턴 지속. 황제는 동월을 '납세 의무를 수행하는 유일자'로 인정하되 경계.",
"opened_options": [
"조조·원소·원술과의 중원 패권 경쟁(60화 이후)",
"정사 지식 기반 선제공격(빈집털이 패턴)"
],
"closed_options": [
"여포의 장안 유지(함락으로 단절)",
"역사적 이각·곽사 단독 집권(동월 흡수로 단절)"
],
"evidence_refs": [
"chapter:18",
"chapter:19",
"chapter:20",
"chapter:60"
]
}
],
"links": [
{
"from_step_id": "step-01",
"to_step_id": "step-02",
"kind": "enabling_condition",
"why_next": "동월이 동탁 암살을 막지 않기로 한 결단(step-01)이, 가후의 사후 대비 포석(세작·군량 비축)과 함께 동탁 사망·동씨 학살(step-02)이 발생했을 때 동월이 곧바로 대응하게 만든 전제. 정사 지식이 '핵 사건의 불가피성'을 동월에게 미리 체화시켜, 사건 발생 시 패닉 없이 역이용으로 전환 가능.",
"remove_test": "동월이 동탁을 구하려 했으면(step-01 없음) 동탁 사망은 다른 경로로 재발생(손견 법칙)하거나 동월 자신이 사망했을 것. 비개입 결단이 없으면 동월의 생존+역이용 경로 자체가 성립하지 않음.",
"verification": "inferred"
},
{
"from_step_id": "step-02",
"to_step_id": "step-03",
"kind": "required_cause",
"why_next": "동탁 사망·동씨 구족 멸문(step-02)이 관서 출신 장수들의 공포·분노를 만들었고, 왕윤의 비관용 노선이 '항복해도 죽는다'는 인식을 줘 동월의 반격 결의(step-03)가 장수들의 자발적 결집으로 이어짐. 동월이 예측한 그대로 '관서 시끄러워짐'이 발생.",
"remove_test": "동탁 사망·동씨 학살(step-02)이 없었으면 서량 장수들의 분노·공포가 없어 동월의 5만 결집 명분(복수)이 성립하지 않음. 왕윤이 관용을 베풀었으면 항복하는 장수가 많아 동월 주도권 약화.",
"verification": "inferred"
},
{
"from_step_id": "step-03",
"to_step_id": "step-04",
"kind": "required_cause",
"why_next": "동월의 5만 결집·장안 진군(step-03)이 장안 공성전(step-04)을 만들었고, 가후의 정당성 공작으로 여포측 내부(조성) 분열이 가능해짐. 조성 매립(11화)이 공성전 타이밍에 성문 개방으로 발현된 것은 step-03의 진군 압박이 조성의 선택을 강제했기 때문.",
"remove_test": "동월의 장안 진군(step-03)이 없었으면 조성은 배신할 타이밍·명분이 없고, 여포는 장안을 유지했을 것. 서량 결집이 없으면 공성전 자체가 성립하지 않음.",
"verification": "inferred"
}
],
"open_pressures": [
"동월의 정사 지식이 항상 정확한가 — 60화에선 조조의 행동을 '정사대로' 예측하나, 동월 자신의 개입으로 이미 역사가 궤도를 벗어난 뒤라 지식의 유통기한이 소진될 시점(이사부·이도 등 캐릭터의 출현 시기·행동 변화)이 다음 압력.",
"조조·원소·원술·유비 등 관동 군웅이 동월(제4세력)에 대응해 역사적 행동을 바꾸기 시작하면, 동월의 정사 지식이 '자기충족'을 멈추고 빗나가는 지점.",
"적벽대전(208년)·관우 사망·유비 사망 등 후속 핵 불변 분기가 동월의 존재로 어떻게 변주되는지 — 발췌 범위(1-20·60화) 밖.",
"동월의 '비개입·역이용' 태도가 조조(역사상 최대 적) 앞에서도 통할 것인가 — 조조 역시 '정사'적 인물이어서 동월의 지식이 정확히 맞물리는 결정적 대면."
],
"knowledge_state": {
"truth": [
"동월은 정사 삼국지를 아는 현대인이 빙의한 존재로, 동탁 사망·동씨 학살·서량 반격·장안 함락 등 핵 사건을 미리 앎(1화 '정사를 알고 있으니 다행', 12화 거사 확신).",
"동월은 가후와의 토론에서 동탁 암살을 막지 않고 역이용하기로 결단했다(12화 '싹 다 갈아엎고 내가 중심에 서겠다', '관서가 시끄러워질 틈에 역전').",
"동탁은 왕윤의 조서 낭독으로 암살됐고, 동씨 일족은 90세 모친·영아 포함 구족 처형됐다(13화). 핵 사건 보존.",
"동월이 이각·곽사·이몽을 결집시켜 장안을 점령(18-20화), 조성(11화 매립)이 성문을 열었고 여포는 도주, 고순·서영은 항복했다.",
"60화에서 동월은 조조의 부친 조숭이 장개에 살해될 것과 조조의 서주 원정을 정사 지식으로 예측해 연주 빈집털이를 계획 — 비개입·역이용 패턴이 지속됨."
],
"beliefs": [
{
"actor": "동월",
"belief": "정사 지식으로 핵 사건을 막는 대신 타고 올라가면 천하를 평정할 수 있다(12·60화) — 부분적 달성(장안 점령·대장군)이나 후속 군웅의 대응에선 지식 유통기한 한계 예상"
},
{
"actor": "가후",
"belief": "동월을 황제로 올릴 수 있다(12화 '목숨 걸고 주군을 황제로') — 동월의 전략에 절대 신뢰"
},
{
"actor": "여포",
"belief": "동월은 글도 모르는 단순한 돌대가리라 항복하면 넙죽 엎드릴 것이다(13화) — 동월의 변화를 오판한 치명적 착오"
},
{
"actor": "왕윤",
"belief": "동씨 일족을 한 명도 남기지 않고 죽여야 한다(13화 비관용) — 이것이 관서 혼란을 불러 동월의 역이용을 가능하게 한 자충수"
},
{
"actor": "황제(헌제)",
"belief": "동월만이 납세 의무를 수행하는 신하이나, 그가 다른 군웅과 다른 점이 무엇인지 묻고 경계(61화) — 동월의 정당성 의문"
}
],
"audience_knowledge": [
"동월이 현대인 빙의라는 메타 사실(독자만 아는 비대칭 지식)",
"동월이 동탁 사망을 미리 알면서도 막지 않고 역이용했다는 전적 진실(핵 사건 보존+지식 착취)",
"동월의 정사 지식이 어디까지 유효한지 — 동월 자신의 개입으로 궤도가 바뀐 뒤의 한계(독자의 서스펜스 원천)"
]
},
"rhythm": [
"pressure",
"choice",
"reversal",
"cost",
"payoff",
"aftermath"
],
"evidence_refs": [
"chapter:1",
"chapter:12",
"chapter:13",
"chapter:14",
"chapter:18",
"chapter:19",
"chapter:20",
"chapter:60"
]
}
],
"pressure_rules": [
{
"rule_id": "rule.alt-history-core-invariant-noninterference",
"summary": "(손견 rule.alt-history-core-invariant·여백사 rule.alt-history-core-invariant-role-level과 교차 검증·정제, 5번째 소스) 회귀/전생/빙의 지식으로 역사적 핵 사건을 미리 알 때, 지식 보유자의 태도에 따라 불변량 발현 양태가 3종으로 갈린다 — (a) 손견: 막으려다 지점만 이동, (b) 여백사: 부분 막기+대상 이동, (c) 동월(본 작): 처음부터 막지 않고 고의 허용·역이용. 세 변종 모두 '거시 핵 사건은 보존'된다. 동월 변종이 추가로 보여주는 것: 지식 보유자가 불변량을 체화하고 '타는 자'가 되면, 핵 사건의 주체·수혜자는 바꿀 수 있으나 사건 자체의 발생은 여전히 불가피. 불변량 법칙의 변주 범위에 '비개입·착취' 경로가 추가됨. (cross_source 5소스: 본 작-비개입·역이용·주체/수혜자 이동 / 손견-지점 이동 / 여백사-역할·대상 이동 / 조선제국-국가·이중 타임라인 / 아프리카독재자-내부 적 vs 외부 위협 잔존)",
"source_trace_ids": [
"trace.dongwol-strategic-noninterference-12-20"
],
"when": "전생/회귀/빙의 지식 보유자가 역사적 핵 사건(주요 인물 사망·왕조 교체·대전 결과 등)을 미리 알고, 그 사건이 불가피함을 체화했을 때.",
"incoming_pressure": "지식으로 핵 사건을 막으려 해도 다른 경로로 재발생(손견·여백사 법칙)한다는 학습이, 지식 보유자를 '막기'에서 '타기'로 전환시키는 압력 — 불변량에 순응하고 그 위에 올라타는 역이용 압력",
"required_capabilities": [
"reincarnated-history-knowledge",
"historical-event-foresight",
"strategic-noninterference",
"post-event-exploitation",
"talent-pre-recruitment",
"long-term-sleeper-planting",
"legitimacy-reframing",
"narrative-invariant-internalization"
],
"protected_promise": "대체역사 카타르시스 — 정사 지식으로 미리 포석을 까는 지적 성취감(가후 등용·조성 매립)과, 핵 사건을 막지 않는 냉혹한 실리주의의 반전을 동시에 준다. 독자는 '역사를 바꾸지 않고도 주인공이 강해진다'는 새 형태의 카타르시스를 체험 — 핵 사건 보존이라는 긴장을 유지하되, 주인공의 생존·성장이라는 성취를 줌.",
"responses": [
{
"response": "지식으로 핵 사건을 막지 않고 고의 허용·역이용 — 주체·수혜자를 자신으로 바꿔 세력 형성(동월: 동탁 사망 방관→서량 반격 주도→장안 점령→대장군)",
"decision_owner": "지식 보유자(동월)",
"cost": "핵 사건(동탁 사망·동씨 학살)을 방관하는 도덕적 비용 + 동씨 일족(영아 포함)을 구하지 못한 상실 + 지식 보유자만이 '막을 수 있었는데 안 막았다'는 은밀한 죄책감. 정사 지식의 유통기한(자기 개입으로 궤도 이탈 후 빗나감)에 대한 불안.",
"cost_bearer": "지식 보유자(동월·도덕적 부담) + 동씨 일족(학살 희생) + 사건 발생의 모든 피해자",
"state_delta": "핵 사건(동탁 사망·동씨 학살·서량 반격·장안 함락) 전부 보존. 그 위에 동월이 올라타 가후·순유·종요·장료·고순 결집으로 대장군 성장. 핵 사건의 주체(이각·곽사→동월)·수혜자만 바뀌고 사건 자체는 불가피.",
"next_pressure": "동월의 존재 자체가 관동 군웅(조조·원소·원술·유비)의 역사적 행동을 바꾸기 시작 → 정사 지식의 정확도 하락(유통기한). 조조(역사상 최대 적)와의 직접 대면에서 비개입 전략이 통할지."
},
{
"response": "지식으로 핵 사건을 막으려 시도 — 손견/여백사 법칙에 따라 사건은 다른 경로/대상으로 재발생",
"decision_owner": "지식 보유자(동월)",
"cost": "막기 실패의 심리적·군사적 비용 + 핵 사건 재발생의 허무. 지식이 '완전하지 않다'는 한계 체화 부담(손견 step-03 패턴).",
"cost_bearer": "지식 보유자(동월) + 사건 피해자 + 세력 전체",
"state_delta": "핵 사건은 지점·시점·대상만 바뀌어 재발생. 세력 확장 속도가 재발생 경로에 좌우. 동월은 손견식 '막으려다 실패' 경험을 할 것 — 그러나 본 작에선 동월이 이 경로를 step-01에서 이미 거부했으므로 가상 대응.",
"next_pressure": "재발생한 핵 사건의 후속 분기를 다시 막으려는 유혹 — 손견·여백사의 반복 패턴"
},
{
"response": "지식을 쓰지 않고 역사대로 방관 — 동월이 동탁과 함께 동씨 단역으로 사망(역사적 경로)",
"decision_owner": "지식 보유자(동월)",
"cost": "지식을 쓰지 않는 도덕적 부담 + 자기 사망. 대체역사 서사 자체 미성립 — 동월은 역사상 단역으로 죽고 끝.",
"cost_bearer": "동월(사망) + 동탁 진영 전체(역사적 붕괴)",
"state_delta": "역사 그대로 유지. 동월 사망·동씨 멸문·이각·곽사 단독 집권으로 수렴. 대체역사 엔진 정지.",
"next_pressure": "역사적 결말(조조·사마의 천하통일)로 수렴 — 본 작의 '악역 진영 역성장' 서사 목표 달성 불가"
}
],
"invariants": [
"지식 보유자가 핵 사건을 막지 않고 역이용해도, 거시 역사 사건(동탁 사망·동씨 학살·서량 반격·장안 함락)은 전부 발생",
"지식으로 핵 사건의 주체·수혜자는 바꿀 수 있으나(이각·곽사→동월), 사건 자체의 발생은 불가피",
"지식 보유자의 태도(막기/타기)와 무관하게 핵 불변량은 작동 — 손견(막기)·여백사(반쯤 막기)·동월(타기) 세 변종 모두 보존",
"지식 보유자만이 불변량을 체화(학습) — 타 인물은 핵 사건을 우연·독립 사건으로 받아들임",
"지식의 유통기한: 지식 보유자의 개입으로 역사 궤도가 바뀌면 정사 지식의 정확도가 점진 하락 — 비개입·역이용이 지식 유통기한을 가장 늦게까지 연장",
"핵 불변량 법칙 5소스 재현(손견·여백사·조선제국·아프리카독재자·본 작); 본 작은 '비개입·착취' 변종으로 변주 범위 최상위 추상화"
],
"variation_bounds": [
"세력 무관 — 영웅 진영(손견·여백사)·악역 진영(동월·동탁 측)·현대 정치·2차대전 등 진영 무관",
"지식 보유자 태도 가변: 막기(손견) / 반쯤 막기(여백사) / 막지 않고 타기(동월) — 불변량 작동은 동일",
"지식 획득 매커니즘 가변: 환생(손견) / 신성 사명 부여(여백사) / 빙의(동월·본 작) — 정사 삼국지라는 텍스트 지식이라는 점이 본 작 특유",
"핵 불변 사건 가변: 인물 사망(손견) / 위협 주체+비극 대상(여백사) / 거시 사건 연쇄(동월·동탁 사망→학살→반격→함락)",
"재발생/보존 경로 가변: 지점 이동(손견) / 대상 이동(여백사) / 주체·수혜자 이동(동월)"
],
"knowledge_effects": [
"지식 보유자만이 핵 불변량의 '작동'을 체화 — 동월은 막지 않고 타는 전략을 처음부터 선택함으로써 손견·여백사가 치른 '막기 실패' 비용을 회피",
"가후 등 참모는 동월의 예측 정확도에 절대 신뢰를 갖되, 정사 지식의 존재(현대인 빙의)는 모름 — 비대칭 지식 구조",
"독자는 '동월이 정사를 안다'는 메타 지식으로, 동월의 포석이 역사적 사건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예측하며 읽는 드라마토르지 — 지식 유통기한 소진이 서스펜스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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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thm_roles": [
"pres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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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m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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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fication": "cross_source_supported",
"evidence_refs": [
"chapte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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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4",
"chapte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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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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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idates/source-units/novel.three-kingdoms-son-of-yeobaeksa.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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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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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m_id": "claim.dongwol-reincarnated-history-knowledge",
"kind": "observation",
"statement": "주인공 동월은 현대인이 빙의한 존재로 '정사 삼국지'를 아는 지식을 보유한다. 1화에서 '이제 이렇게 동월로 살아야 하나? 정사(正史)를 알고 있으니 다행이긴 한데. 삼국지로 정말 들어와 버렸어'라고 독백하며, 호거아·의원은 동월의 성격 변화(난폭→냉정)를 의심한다. 12화에선 가후와의 토론에서 여포·왕윤의 거사(동탁 암살)를 확실히 예측하고, 60화에선 조조의 부친 조숭 살해·서주 원정을 미리 안다. 정사 지식 기반 선제 포석이 관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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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chapter:12",
"chapter:60",
"local:epub/무장삼국지 동월전 1-258화 完.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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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fication": "observed",
"confidence": "high"
},
{
"claim_id": "claim.dongtak-death-and-dong-clan-massacre-preserved",
"kind": "observation",
"statement": "동탁은 13화에서 한식산(마약) 중독 상태로 황제 연회에 참석했다가 왕윤의 조서 낭독으로 암살됐다. 왕윤은 동씨 일족을 구족 처형했는데, 동탁의 90세 모친(지양군)과 영아까지 포함됐으며, 동민·동황은 도주하다 황보숭에게 살해됐다. 동탁 사망·동씨 학살이라는 역사적 핵 사건이 그대로 발생(보존)했고, 동월은 이를 막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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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3",
"local:epub/무장삼국지 동월전 1-258화 完.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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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fication": "observed",
"confidence": "high"
},
{
"claim_id": "claim.dongwol-strategic-noninterference",
"kind": "observation",
"statement": "동월은 12화에서 가후와의 토론을 통해 여포·왕윤의 동탁 암살 거사를 확신하면서도, 이를 막지 않고 역이용하기로 결단했다. 동월은 '그들이(여포·왕윤) 상국을 포함한 동씨 일족을 모조리 죽이려 들 것이오. 관용이란 없다'며 사후 관서 혼란을 예측하고, '관서가 시끄러워질 것이며, 우리는 그 혼란의 틈을 파고들면 역전할 수 있다'고 포석을 지시했다. '싹 다 갈아엎고 내가 중심에 서겠다'고 천명. 정사 지식을 '막기'가 아닌 '타기'에 쓰는 비개입·역이용 전략이 직접 관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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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2",
"chapter:14",
"local:epub/무장삼국지 동월전 1-258화 完.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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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fication": "observed",
"confidence": "high"
},
{
"claim_id": "claim.core-invariant-5th-source-reproduction",
"kind": "inference",
"statement": "대체역사 핵 불변량 법칙(지식으로 분기 가변, 핵 사건은 다른 경로로 보존)이 본 작(동월전)에서 5번째 소스로 재현됨. 손견 자산(오 세력·사망 지점 이동)·여백사 자산(촉 세력·역할·대상 이동)·조선제국 자산(국가·이중 타임라인)·아프리카독재자 자산(내부 적 vs 외부 위협)에 이어, 본 작은 동탁 진영(악역 측)에서 '비개입·역이용'이라는 제3 변종으로 재현. 거시 핵 사건(동탁 사망·동씨 학살·서량 반격·장안 함락)이 전부 보존되되 동월이 그 위에 올라타 대장군으로 성장하는 것이 관측됨. 지식 보유자의 태도 변주(막기/반쯤 막기/막지 않고 타기)와 무관하게 불변량이 작동한다는 일반화로, 5소스 교차 지지.",
"evidence_refs": [
"chapter:12",
"chapter:13",
"chapter:20",
"candidates/source-units/novel.three-kingdoms-son-of-sonjeon.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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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ification": "inferred",
"confidence": "hig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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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ments": [
{
"fragment_id": "frag.joseong-sleeper-planting",
"summary": "조성 매립(11화) — 동월은 여포의 친위 장수 조성을 포로로 잡은 뒤 죽이지 않고 풀어주며 '나중에 기회가 왔을 때 공을 세워 보라'는 귀띔을 한다. 가후는 조성을 쥐고 있으면 여포 압박에 좋은 패인데 왜 풀어줬는지 이해 못 함. 그러나 장안 공성전(18-19화)에서 조성은 여포 군영에서 논공행상 누락·동료 멸시로 불만이 쌓인 상태에서, 동월과의 약속을 떠올려 성문을 열어준다. 동월의 정사 지식 기반 '계산된 자비'가 8화 뒤에 결실을 맺는 장기 포석.",
"why_useful": "동월의 정사 지식이 '단기 거래'가 아닌 '장기 투자'로 쓰이는 결정적 사례. 손견 자산의 즉각적 회피 전략(화용도 우회)과 대비되는, 빙의물 특유의 '미래를 아는 자의 포석' 교차 검증 포인트. 대체역사 카타르시스의 핵심(미리 알고 둔 자가 보상받는 구조)을 보여줌.",
"evidence_refs": [
"chapter:11",
"chapter:19",
"local:epub/무장삼국지 동월전 1-258화 完.epub"
],
"next_step": "조성이 태수가 된 이후(20화 이후) 동월과의 관계, 군승 통제 하에서의 실권 박탈·불만 축적 여부를 추가 독해 시, '계산된 자비'의 장기적 비용·한계를 observed로 전환 가능"
},
{
"fragment_id": "frag.empty-house-robbery-pattern-continues",
"summary": "빈집털이(60화) — 동월은 정사 지식으로 조조가 부친 조숭의 살해(장개) 복수를 위해 서주(도겸) 원정에 대군을 이끌고 나가면 연주가 비게 된다는 것을 안다. 순유에게 '우리 빈집털이 한번 해 보자'며 연주 공격을 제안. 순유는 '빈집털이는 모순(조조가 방비 없이 나가겠느냐)'이라 의심하나, 동월은 조조의 성향(최악의 경우 군대 되돌려 승부)을 정사 지식으로 정확히 짚음. 비개입·역이용 전략이 동탁 사망 아크(12-20화) 이후에도 지속됨을 확인하는 표본.",
"why_useful": "동월의 정사 지식이 단발(동탁 아크)이 아니라 작품 전반의 일관된 전략 패턴임을 확인. 손견 자산(회피 후 가문 보존)·여백사 자산(관우 구출)이 단일 핵 사건에 대한 대응이었다면, 동월은 연속적 다수 사건을 '타는' 직렬 패턴. 핵 불변량 법칙의 지속성·반복성을 뒷받침.",
"evidence_refs": [
"chapter:60",
"chapter:61",
"local:epub/무장삼국지 동월전 1-258화 完.epub"
],
"next_step": "연주 공방(62화 이후) 결과와 조조의 역사적 행동 변화(동월의 존재로 조조가 원정을 바꾸는지)를 추가 독해 시, 정사 지식의 유통기한 한계(자기충족 붕괴 지점)를 observed로 전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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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ies": [],
"outpu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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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nent_candidate_refs": [],
"recipe_candidate_ref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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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osition": {
"status": "candidate_ready",
"reason": "1-258화 완결 epub 비정상 회수(spine 무시 zipfile, 258화 전부 유효). 핵심 11-14화(동탁 암살 예측→비개입 결단→동씨 학살→서량 반격 결집 4연화)·절정 18-20화(장안 공성전→조성 배신→함락·여포 패주 3연화) 깊이 독해로 동월의 정사 지식 기반 비개입·역이용 전략과 핵 불변 사건 보존을 직접 관측. 설정 1화(빙의·정사 지식)·확인 60화(조조 서주 원정 예측·연주 빈집털이 패턴 지속) 보조. non_contiguous_sample, link verification=inferred(임무 규칙 준수 — 발췌 구간 간 인과는 추론). 자수/키워드 분포로 전 아크(동탁·여포·왕윤·원술·조조·원소·유비·관우) 표본 확인. 대체역사 핵 불변량 법칙이 손견·여백사·조선제국·아프리카독재자에 이어 본 작(동탁 진영·비개입 변종)에서 5번째 소스로 재현 — cross_source_supported로 명시.",
"retry_condition": "2-10·15-17·21-59·61-258화 잔존 인과(가후 등용 과정·동탁 암살 상세·장안 점령 후 내정·원술/원소/조조와의 전면전·적벽대전·유비·관우·사마의 등 후속 핵 불변 분기)를 추가 연속 독해 시, 정사 지식 유통기한 한계(자기충족 붕괴 지점)·조성 매립 장기 비용·조조와의 직접 대면을 observed로 전환 및 cross_source_supported 세부 후보 확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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