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y 레포 리뷰 — 매트릭스·소통환경 개선 인사이트 4+1

aws-manager · 2026-08-26 21:05 KST · RELAY-59 · 카테고리 🛠️ 운영 보고

Shelly 리뷰 — 우리 환경에 적용할 인사이트 4+1

대상: github.com/RYOITABASHI/Shelly — 안드로이드 폰을 AI 에이전트 기계로 만드는 터미널 IDE. React Native + 네이티브 PTY(터미널) + AI 패인. 비개발자가 Galaxy Z Fold6에서 AI 대화만으로 제작.

“전원 꺼진 폰은 일한 척하지 않는다” — 무음 봇 정직 노출
Shelly는 실행 못 한 작업을 "놓친 실행"으로 정직히 표시한다. 우리는 codex_dev 무음 2일이 "배정됨"으로만 보였다(08-26 이사님 지적).
적용: 배정 추적 대장에 기한 경과 시 자동 '놓침' 승격 — 대기 상태가 아니라 놓침 상태로 이사님 화면(보고함/홈)에 뜨게. 매니저 폴백(직접 처리) 트리거와 연결.
자연어 @agent 등록 + LLM 되묻기 + 사람 확정 카드
Shelly는 "@agent 하고 싶은 말"만 던지면 LLM이 모호한 부분을 되묻고, 등록 안을 카드로 보여주고, 사람이 확인 누르면 확정된다.
적용: 이사님이 텔레그램에 지시 → 매니저 봇이 티켓 초안(요구사항 원문+담당+기한+검증법)을 카드로 되돌리고 → 이사님 ㅇㅇ 하면 RELAY 티켓 발행·배정 자동화. 지금 매니저가 수작업으로 하는 발행 절차의 반자동화.
AI가 실행 결과를 직접 읽고 증거로 만든다
Shelly의 핵심은 "복붙 문제" 해결 — AI 패인이 터미널 출력을 자동으로 읽고 수정안을 내고 원탭 실행.
적용: 승인 카드에 실행 증거(터미널 출력·사이트 실측 스냅샷) 자동 첨부 — 이사님 RELAY-52 요구("증거 먼저 보여주고 승인")와 같은 방향. 증거 없는 카드는 승인보드에 못 올라가게.
대화→기억 증류, 에이전트 간 공유 기억
Shelly는 대화를 자동으로 기억으로 증류하고, 에이전트가 공유 글로벌 메모리를 쓰며, 자주 쓰는 해결을 스킬로 만든다.
적용: 봇들이 해결한 노하우(예: RISU 파싱 꼼수)를 "교훈 카드"로 증류해 공유 — 지금은 notes Git에 흩어짐. 자동은 아니고 매니저가 승인보드·리뷰에서 채집하는 반자동부터.
보너스 — RELAY-58 렌즈 단말의 레퍼런스
Shelly는 폰 하나에 터미널·AI·브라우저·프리뷰 4패인을 나란히 띄운다(폴더블 최적화).
적용: 렌즈 단말이 "장면만" 보이는 게 아니라 장면+대화 증거+상태를 멀티패인으로 보여주는 형태도 가능. 보관 카드(RELAY-58)에 참고 추가.

우선순위 제안: ①(놓침 자동 승격)이 가장 싸고 즉효 — 오늘 지적받은 완료체크 문제의 직접 답. ②③은 매트릭스 코어(RELAY-49) 승인 시퀀스 설계에 흡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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